종합병원
김원정 기자
25.07.03 10:39
정상 인체 세포 돌연변이 발생 지도 완성
인체에 체세포 돌연변이가 발생하는 양상을 담은 지도가 나왔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오지원 교수 연구팀이 정상 인체에서 노화와 질병 원인인 체세포 돌연변이가 생기는 분포와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지도를 개발했다고 3일에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IF 48.5)에 게재됐다. 또 미국 국립보건원(NIH) 주도의 글로벌 협력 프로젝트(SMaHT, Somatic Mosaicism across Human Tissues) 일환으로 오지원 교수는 공동교신저자로 논문 작성에 참여했다. 생애 전반에 걸쳐 체세포 돌연변이(somatic mutation)는 지속해서 축적된다. 이러한 돌연변이는 노화뿐만 아니라
종합병원
김원정 기자
25.07.03 10:27
쯔쯔가무시·SFTS 등 진드기 감염병 신속 진단법 개발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진단검사의학과에서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의 빠른 진단을 위해 자동화 된 쯔쯔가무시병(16S rRNA)과 중증열성효소판감소증후군바이러스의 검사실 자체 개발 검사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으로 4월~11월 야외 활동이 많아지면서 주로 발생한다.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 매개 감염병으로 10일 이내 잠복기를 걸쳐 발열, 오한, 두통, 근육통, 발진 등 증상이 나타나며 물린 부위에 가피가 생긴다. 중증열성효소판감소증후군은 참진드기 매개 감염병으로 5일~14일의 잠복기를 거쳐 구토, 설사, 근육통 등이 나타난다. 현재 보건환경연구
종합병원
김원정 기자
25.07.03 05:57
'마음건강' 법안…의료와 상담간 연계 근거 보완 필요
[메디파나뉴스 = 김원정 기자]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과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이 최근 공동 발의한 '마음건강심리사 및 마음건강상담사에 관한 법률안'에 대해 의료계 일각에서는 기존 제도와의 연계성 부족, 역할 범위의 불명확성, 의료와 상담 간 연계의 법적 근거 미비 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2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민 마음건강을 위한 심리·상담서비스 법제화 토론회'에 참석한 백종우 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이 같은 의견을 밝혔다. '마음건강심리사 및 마음건강 상담사에 관한 법률안'은 마음건강심리사와 마음건강상담사의 업무범위와 자격 요건을 구분하고 이들의 활동을 통해 국민의 마
종합병원
이정수 기자
25.07.02 13:59
서울대병원, 18일 '재택의료와 완화의료' 심포지엄 개최
서울대병원은 오는 18일 13시부터 온·오프라인으로 서울대어린이병원 지하1층 CJ Hall에서 '삶의 마지막을 함께 준비하는 돌봄-재택의료와 완화의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재택의료는 병원이 아닌 환자가 살고 있는 곳에서 이뤄지는 의료 서비스로, 집에서의 질병관리와 돌봄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완화의료는 생애 말기 환자의 고통을 덜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 치료 접근이다. 두 분야는 환자가 자신의 삶의 공간에서 존엄하게 마지막 여정을 준비할 수 있도록 서로 보완적으로 작용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이러한 재택의료와 완화의료의 협력 지점에 주목해 완화의료·임상윤리센터(센터장 김범
종합병원
김원정 기자
25.07.02 10:00
건국대병원 고성은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건국대병원 재활의학과 고성은 교수가 지난 6월 20일 보건복지부와 국립재활원이 공동 주관한 '2025년 장애인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우리나라 장애어린이를 포함한 장애인의 건강보건관리와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한 점이 인정돼 받게 됐다. 고성은 교수는 "우리나라 장애어린이의 건강증진과 효율적인 소아재활의료 전달체계 구축을 위해, 음으로 양으로 헌신하시는 많은 분이 계심에도 불구하고 부족함 많은 사람이 격려와 응원을 받게 돼서 송구한 마음이 없지 않다"라며 "소아재활의학 전문의로서 또 전문가로서 오늘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더욱 정진하라는 격려의 뜻으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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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선 기자
25.07.02 08:11
"직장암 간 전이도 포기하지 않았다"…해운대백병원, 로봇수술 성공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원장 김성수)은 최근, 직장암 간전이로 치료를 받아온 부산지역 30대 환자에게 고난도의 복합 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수술은 대장항문외과 정원범 교수와 간이식·간·담도·췌장외과 정보현 교수가 협진해 집도했으며, 환자는 수술 후 빠르게 회복해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했다. 해당 환자는 진단 당시 직장에 발생한 암이 간까지 전이된 상태였으며, 혈액종양내과 김일환 교수의 항암 치료를 통해 종양의 크기와 범위를 줄이면서 수술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었다. 정밀한 사전 평가와 다학제 협진을 거쳐, 로봇 직장절제술과 간절제술을 동시에 시행하는 고난도 복합
종합병원
김원정 기자
25.07.02 05:56
전공의 수련예산 되살렸지만…의료계 "근본 해법 아냐"
[메디파나뉴스 = 김원정 기자] 국회가 하반기 전공의 복귀를 염두에 두고 보건복지부가 삭감했던 전공의 수련환경 관련 추경예산의 일부를 복원했지만, 의료계 일각에서는 이번 증액만으로 실질적인 수련환경 개선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다만, 최근 보건복지부 장·차관 인선으로 정부와의 대화 창구가 열리기 시작했고 이를 계기로 전공의 복귀 가능성에도 기대감이 실리고 있다. 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복지부가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사업 등에 삭감한 1236억원 중 9월부터 12월까지의 4개월분에 해당하는 248억7200만원을 증액키로 했다. 당초 2025년도 '의료인력 양성 및 적정 수급관리
종합병원
김원정 기자
25.07.01 19:00
김미애 의원, '지역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 발의
국민의힘 김미애 국회의원은 응급실 과밀화 및 소아 진료 공백 문제가 심각해지는 상황 속에서 야간 어린이 진료체계의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자체의 역할을 제도화하기 위한 '지역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은 일부 의료기관을 '야간·휴일 소아진료기관'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2024년 9월 기준 지정된 94개 의료기관이 수도권 및 대도시에 편중되어 지역 간 의료공백 해소에는 한계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 개정안은 ▲지방자치단체장이 지역 내 어린이환자의 의료공백 방지를 위해 '야간 어린이 진료기관'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하고, ▲해당 진료기관에 대
종합병원
박으뜸 기자
25.07.01 18:33
"지역 필수의료 책임진다"‥국제성모병원, '포괄 2차 병원' 지정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지난 30일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지역필수의료를 책임질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은 동네 의원(1차)과 상급종합병원(3차)의 허리 역할을 하는종합병원의 포괄적 진료역량과 기능을 강화시켜, 의료전달체계를 정상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포괄 2차 종합병원이 지역에서 발생한 의료문제 대부분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 주민이 수도권에 가지 않게 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표다. 국제성모병원은 포괄 2차 병원의 지정 요건인 급성기병원 의료기관 인증, 지역응급의료기관 이상 지정, 진료 가능한 수술·시술 종류 350개
종합병원
박으뜸 기자
25.07.01 18:29
전남대병원, 복지부 '지역의료 연구역량 강화사업' 선정
전남대학교병원이 보건복지부 '지역의료 연구역량 강화 사업(R&D)'에 최종 선정돼 지역 의료연구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보건복지부의 이번 사업은 지역 국립대학병원의 연구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의료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우수인력 유입을 위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서면 및 발표평가를 거쳐 전국 9개 국립대병원 중 최종적으로 5개 병원이 선정됐으며, 전남대병원은 연구중심병원 인증에 이어 호남 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됨으로써 연구 분야의 우수한 잠재력을 입증했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전남대병원의 '광주·전남 융합 코어 기반 지역의료 연구역량강화사업'은 총 96억원 규모로, 오는 20
종합병원
박으뜸 기자
25.07.01 18:25
충남대병원, '지역의료 연구연량 강화사업 수행기관' 선정
충남대학교병원이 7월 1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도 지역의료 연구역량 강화사업' 공모에서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지역의료 연구역량 강화사업은 지역 국립대학교병원이 최고 수준의 연구인프라를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국립대학병원 중심 연구 활성화와 지역의 임상·연구 역량 동반성장을 통해 지역 산업 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충남대학교병원은 '인체시료 기반 미래형 면역 정밀진단·치료제 연구개발 지원센터(PRIME: Advanced Human Biospecimen Platform for Precision Immuno-Medical
종합병원
박으뜸 기자
25.07.01 18:19
을지대의료원 산하 3개 병원, '포괄 2차 종합병원' 동시 선정
을지대학교의료원 산하 의정부·노원·대전을지대학교병원이 보건복지부 주관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 대상기관에 동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을지대의료원은 경기 북부, 서울 동북부, 대전 서부 등 수도권과 충청권의 주요 진료권역에서 필수의료 거점병원을 동시에 확보하며, 지역완결형 의료전달체계를 선도하는 대학의료기관으로서 위상을 한층 더 높이게 됐다.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은 지역주민이 응급·중증 등 필수의료를 시간과 공간에 제약 없이 적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종합병원 기능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의정부·노원·대전을지대병원은 복지부 선정평가에서 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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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뜸 기자
25.07.01 16:32
세종충남대병원, 7월부터 소아응급 24시간 진료 확대 운영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의 24시간 진료를 7월부터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확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잇따른 전문의 사직으로 지난 3월부터 불가피하게 야간 진료(밤 10시~익일 오전 10시)를 제한해 왔다. 하지만 최근 의료진 1명을 충원함에 따라 2일부터는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24시간 진료를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는 주간 진료를 유지하면서 수요일과 토요일에 한 해 24시간 야간 진료를 시행한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세종시를 비롯해 인근 지역민들의 불안과 불편 해소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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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뜸 기자
25.07.01 16:21
'GAS5', 억제자가 아닌 조력자?‥간세포암 발병 기전 규명
암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졌던 유전자가 간세포암에서는 오히려 종양을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발표됐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병리학교실 남석우 교수 연구팀(공동 제1저자 김상연 연구강사, 하진웅 연구원)은 종양 억제 유전자로 알려진 'GAS5(Growth Arrest Specific 5)'가 간세포암(HCC)에서는 특정 조건에서 종양 촉진 유전자로 작용한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연구팀은 세계 유전체 데이터베이스(TCGA, ICGC 등) 분석과 세포·동물실험 등을 통해, GAS5가 RNA 수준의 m6A(methylation of N6-adenosine) 변형을 받으면 분해되지 않고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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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정 기자
25.07.01 15:19
세란병원 성형외과 개설…고효선 전문의 초빙
세란병원(병원장 홍광표)이 성형외과를 신규 진료과로 개설하고, 미용성형 및 외상복구성형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경험을 보유한 고효선 전문의를 초빙했다. 성형외과는 미용을 통한 외모 개선뿐 아니라 선천성 기형, 외상, 화상 등으로 손상된 신체의 기능과 구조를 복원하는 재건 성형까지 아우르는 분야다. 특히 시야 장애를 유발하는 안검하수나 켈로이드, 비후성 흉터 치료 등 기능적 문제 해결에도 중점을 둔다. 세란병원 성형외과는 ▲눈·코 성형 ▲가슴 성형 ▲동안 성형 ▲바디 성형 ▲외상복구성형으로 진료 영역을 세분화했다. 특히 외상복구성형 분야는 365일 24시간 대응 체계를 갖추고 있다.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하
종합병원
김원정 기자
25.07.01 15:03
길병원 유병철·전세범 교수, 국제외상학술대회 우수구연상 수상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 외상외과 유병철, 전세범 교수가 지난달 19일부터 20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제12차 환태평양 국제외상학술대회(12th Pan-Pacific Trauma Congress 2025)'에서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대한외상학회가 주최한 '제12차 환태평양 국제외상학술대회'는 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외상전문의들이 모여 외상환자의 치료를 증진시키기 위한 국제학술대회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유병철, 전세범 교수는 '균형 잡힌 대량 수혈은 고령 중증 다발성 외상 환자의 사망률 감소에 동일하게 효과적인가? : 한국외상데이터뱅크를 활용한 전국 단위 성향점수 매칭 분석'을 주제로 우수구연상을 수
종합병원
이정수 기자
25.07.01 14:51
서울대병원, 지역사회 정신건강 전문가 역량강화 교육 개최
서울대병원 공공부문은 지난달 27일 '지역사회 정신건강 전문가 역량강화 교육'을 성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울대병원과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서울의료원·서울적십자병원과 공동 주최한 프로그램으로, 보건복지부와 서울시가 주관하는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정신의료기관·건강복지센터·재활시설 등 정신건강 유관기관 실무자 25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희망존중재단에 따르면 2024년 자살 사망자는 1만4439명(잠정치)으로, 13년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그에 따라 자살과 밀접하게 연관된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 역시 증대되는 중이다. 특히 정
종합병원
박으뜸 기자
25.07.01 12:47
신장 7배 커진 다낭성 신증후군 환자, 로봇 이식 아시아 첫 성공
국내 의료진이 다낭성 신증후군으로 신장이 7배나 커진 환자에게 로봇을 이용해 비대해진 신장을 안전하게 제거하고 공여자의 건강한 신장을 이식하는 데 성공했다. 다낭성 신증후군 환자에게 로봇 신장이식을 성공한 건 아시아 최초이자 전 세계 세 번째다. 서울아산병원 신·췌장이식외과 신성·김진명 교수팀은 지난 6월 16일 다낭성 신증후군으로 인한 신장 비대로 만성 신부전을 앓던 이가영 씨(여, 24세)에게 로봇 신장이식을 시행했다. 모든 수술은 배꼽 주변으로 낸 1cm 구멍 3개와 신장이 들어갈 수 있는 6cm의 절개창을 통해 이뤄졌다. 이 씨는 수술 후 빠른 회복을 보이며 최근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했다
종합병원
박으뜸 기자
25.07.01 12:45
[포토] 서울아산병원, 키르기스스탄에서 의료봉사
서울아산병원 의료봉사단이 최근 중앙아시아의 키르기스스탄을 방문해 현지 주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치료를, 현지 의료진에게는 선진 의료기술을 전수하고 돌아왔다. 의사 10명, 간호사 21명 등 총 39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키르기스스탄의 수도 비슈케크 지역을 방문해 현지 주민 724명을 진료하고, 백내장 수술·양성종양 제거술 등 총 64건의 수술을 시행했다. 키르기스스탄은 중앙아시아의 북동쪽에 위치한 국가로, 토지의 약 80%가 고산지대로 이뤄져 있다. 지형이 복잡해 교통이 불편한데다가 의료 환경은 더욱 열악한 실정이다. 키르기스스탄에는 우리나라의 상급종합병원 수준의 민간병원은 없으며,
종합병원
박으뜸 기자
25.07.01 12:41
대전을지대병원,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진료역량 강화 나서
대전을지대학교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실시하는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대전을지대병원은 지정 요건인 ▲급성기병원 의료기관 인증 ▲지역응급의료기관 이상 지정 ▲진료 가능한 수술·시술 종류 수 350개 이상을 모두 충족했다. 또 보건복지부 지정 대전 지역 유일 권역외상센터와 신생아 집중치료지역센터 등을 운영하며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의료에 집중하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각종 적정성 평가에서 연이어 1등급을 획득하는 등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은 종합병원의 포괄적 진료역량을 강화하고 의료전달체계를 정상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 주민이 응급 등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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