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ㆍ바이오
조후현 기자
25.08.02 05:57
보령, 수익·성장 초점 '제품' 주력 전략…영업익 키웠다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보령이 2분기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을 키우는 데 성공했다. 수익과 성장에 초점을 맞춘 제품 중심 전략이 성과를 거둔 모습이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보령 IR 자료에 따르면 회사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 2515억원, 영업이익 25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2556억원 대비 1.6%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201억원 대비 26.1% 상승했다.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을 성장할 수 있었던 건 마진이 높은 '자가·전략제품'에 힘을 실은 전략이 가져온 결과다. 보령 관계자는 이날 메디파나뉴스와 통화에서 "고수익 제품에 영업력을 집중한 결과"라
제약ㆍ바이오
이정수 기자
25.08.02 00:43
지씨셀, 2분기 연결영업손 34억…전년比 적자 지속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지씨셀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이 34억원으로 전년 동기 영업손실 27억원 대비 적자 지속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30억원으로 전년 동기 454억원 대비 5.4%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95억원으로 전년 동기 당기순손실 64억원 대비 적자 지속했다. 상반기 누적으로는 매출액 825억원, 영업손실 91억원, 당기순손실 274억원을 기록했다. 이 중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6% 감소했고,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적자 폭이 커졌다.
제약ㆍ바이오
이정수 기자
25.08.02 00:30
JW신약, 2분기 영업익 19억…전년比 1%↓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JW신약은 별도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8억6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18억8700만원 대비 1%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97억원으로 전년 동기 216억원 대비 8.9%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24억원으로 전년 동기 12억원 대비 103.3% 늘었다. 상반기 누적으로는 매출액 394억원, 영업이익 25억원, 당기순이익 25억원을 기록했다. 이 중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4%, 영업이익은 46.8%, 당기순이익은 20.9% 각각 감소했다.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01 17:15
환인제약, 2분기 연결영업익 27억…전년比 61.3%↓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환인제약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7억원으로 전년 동기 70억원 대비 61.3%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41억원으로 전년 동기 636억원 대비 0.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2억원으로 전년 동기 순손실 62억원 대비 48.1% 감소했다. 올해 상반기 누계 매출액은 1243억원으로 전년 동기 1252억원 대비 0.7%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0억원으로 전년 동기 153억원 대비 47.8%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83억원으로 전년 동기 153억원 대비 45.4% 감소했다.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01 17:10
영진약품, 2분기 영업익 19억…전년比 55.9%↑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영진약품은 개별 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9억원으로 전년 동기 12억원 대비 55.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25억원으로 전년 동기 622억원 대비 0.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억원으로 전년 동기 순손실 15억원 대비 흑자전환했다. 올해 상반기 누계 매출액은 1266억원으로 전년 동기 1271억원 대비 0.4%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5억원으로 전년 동기 58억원 대비 22.6%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3억원으로 전년 동기 26억원 대비 50.1% 감소했다.
제약ㆍ바이오
최성훈 기자
25.08.01 16:31
HLB-HLB생명과학 합병 전면 철회
HLB는 HLB생명과학과 합병 결정을 철회하고, 향후 예정됐던 모든 합병 절차를 취소한다고 1일 공시했다. 철회 이유로는 합병에 반대하는 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인해서다. 이로 인해 회사가 행사기간 마료 시점을 기준으로 주주들에게 지급해야 할 주식매수 대금이 400억원을 초과했다. HLB는 "본건 합병의 진행을 중지하고 본건 합병 결정을 철회하기로 결의했다"라며 "향후 예정된 모든 합병에 관한 사항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제약ㆍ바이오
최성훈 기자
25.08.01 16:08
GC녹십자, 분기 매출 5000억원 첫 돌파…"역대 최대"
GC녹십자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5년 2분기 매출이 5003억원으로 잠정 집계 됐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9.9% 증가한 수치로, GC녹십자가 분기 매출 5000억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1% 성장했으며, 순이익은 327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주요 품목의 글로벌 사업 확대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경신했다고 설명했다. GC녹십자 별도 사업 부문별로는 혈장분획제제 매출이 1520억원, 백신제제 1029억원, 처방의약품 1061억원, 일반의약품 및 소비자헬스케어 308억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혈장분획제제 부문에서는 알리글로의
제약ㆍ바이오
문근영 기자
25.08.01 16:03
GC녹십자, 2분기 연결영업익 274억…전년比 55.1%↑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GC녹십자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74억원으로 전년 동기 176억원 대비 55.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003억원으로 전년 동기 4174억원 대비 19.9%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당기순손실 91억원 대비 흑자 전환했다. 올해 상반기 누계 매출액은 8840억원으로 전년 동기 7742억원 대비 14.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53억원으로 전년 동기 26억원 대비 13배 이상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당기순손실 397억원 대비 흑자 전환으로 550억원이다.
제약ㆍ바이오
최성훈 기자
25.08.01 16:02
녹십자엠에스, 영업익 10억5800만원…전년比 198.9%↑
녹십자엠에스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2분기 영업이익이 10억5800만원으로 잠정 집계 됐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3억5400만원) 대비 198.9% 증가한 셈이다. 이 기간 매출은 304억3800만원으로 전년 동기(254억7800만원) 대비 19.5%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4억1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제약ㆍ바이오
문근영 기자
25.08.01 15:44
종근당, 2분기 영업익 222억…전년比 21.9%↓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종근당은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222억원으로 전년 동기 284억원 대비 21.9%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296억원으로 전년 동기 3850억원 대비 11.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95억원으로 전년 동기 532억원 대비 63.4% 줄었다. 올해 상반기 누계 매출액은 8287억원으로 전년 동기 7384억원 대비 12.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50억원으로 전년 동기 551억원 대비 36.5%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783억원 대비 57.3% 감소한 335억원으로 나타났다.
제약ㆍ바이오
최성훈 기자
25.08.01 15:19
유비케어, 2Q 영업익 11억…전년比 1346%↑
유비케어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1억원으로 전년 동기 7700만원 대비 1346% 늘었다고 1일 공시했다. 또 2분기 매출액은 486억7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367억1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10억3900만원 순손실에서 흑자전환했다.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01 15:00
로킷헬스케어, 상장 첫 분기 영업흑자…"바이오업계 이례적 성과"
로킷헬스케어가 코스닥 상장 후 첫 분기 만에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바이오 업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가 나온다. 로킷헬스케어(대표이사 유석환)는 1일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을 통해 지난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0억원(전년 동기 대비 +66%), 영업이익 0.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같은 기간 10.6억원 영업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하며, 상장 첫 분기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는 데 성공했다. 회사 관계자는 "기술특례 상장 바이오기업이 첫 분기만에 BEP를 넘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사례"라며 "확실한 매출 성장성이 뒷받침된 결과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말했다. 로킷헬스케어
제약ㆍ바이오
이정수 기자
25.08.01 14:54
삼양바이오팜, 코스피 분할재상장 예비심사 통과
삼양홀딩스에서 분할·상장이 추진되고 있는 의약바이오 업체 삼양바이오팜이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는 31일 삼양홀딩스 분할신설 예정법인 삼양바이오팜(가칭) 주권 재상장 예비심사 결과,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상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유가증권시장 재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 상장법인 삼양홀딩스는 의약바이오 부문(의약·의료기기 등)을 인적분할해 삼양바이오팜(가칭)으로 재상장할 예정이다.
제약ㆍ바이오
이정수 기자
25.08.01 14:48
명인제약, 코스피 신규상장 예비심사 통과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코스피 상장에 나선 명인제약이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전날인 31일 명인제약 주권 신규상장 예비심사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 이는 명인제약이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상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다는 근거에 따른다. 명인제약은 1988년 11월 설립돼 각종 전문의약품 및 일반의약품 제조·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정신신경용계 전문의약품 분야를 주요 목표 시장으로 삼고 있으며, 최근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시현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제약ㆍ바이오
최성훈 기자
25.08.01 11:59
中 뚫은 렉라자…글로벌 매출 확산 마지막 퍼즐은
[메디파나뉴스 = 최성훈 기자] 유한양행 비소세포폐암 신약 '렉라자(레이저티닙)'에 대한 주요국가 랜딩이 모두 이뤄지면서 매출 확산을 위한 마지막 관문만을 남겨두게 됐다.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에서 짝을 이루는 '리브리반트(아미반타맙)'의 피하주사(SC) FDA 허가다. 글로벌 진출 무대는 다 갖춰진 만큼, 리브리반트SC 승인 여부에 따라 매출 확산에도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은 최근 렉라자를 신규 허가 의약품 명단에 포함했다. 이로써 주요 폐암 시장인 미국과 유럽연합(EU), 일본, 중국 등에서 렉라자+리브리반트 병용요법에 대한 랜딩이 모두 이뤄졌다.앞
제약ㆍ바이오
문근영 기자
25.08.01 11:58
'풀케어' 빈자리 '바렌톡'이 채웠다…광동제약, 무좀약 경쟁 지속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광동제약이 손발톱 무좀 치료제(외용액) 경쟁을 이어간다. 다른 회사 제품을 판매한 과거와 달리 품목 허가 및 출시로 홀로서기에 나서면서 영업 등 역량을 드러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최근 손발톱 무좀 치료제 '바렌톡 네일라카(시클로피록스)'가 국내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해당 품목은 광동제약이 지난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일반의약품으로, 항균 활성 및 항염 효과가 있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광동제약은 바렌톡 네일라카 출시로 손발톱 무좀 치료제(외용액) 시장 공략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최근까지 국내 유통·판매를 전담한 '풀케어 네일라카(시클로피록스)' 대신 주성분이
제약ㆍ바이오
조후현 기자
25.08.01 11:49
비엘팜텍, 건강식품·진단기기 수출로 실적 반등 도전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비엘팜텍이 주력 사업 수출 확대로 실적 반등에 나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1일 서울평가정보는 기술분석보고서를 통해 올해 비엘팜텍 실적 반등 가능성을 조명했다. 비엘팜텍은 최근 실적 하락을 겪고 있다. 매출은 2022년 225억원에서 2023년 245억원으로 8.89% 상승했지만, 지난해엔 88억원으로 64.08% 감소했다. 사업부문별로는 건강식품이 65억원, 진단·메디컬기기가 12억원, 기타부문이 12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 역시 30억원으로 전년 동기 35억원 대비 14.29% 하락했다. 다만 보고서는 이 회사가 올해 수출 확대를 기반으로 매출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01 11:16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제15회 임직원 자녀 여름방학 학습 프로그램 시행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지난달 30일 사내 임직원 가족들을 위한 '제15회 임직원 자녀 여름방학 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KUP자녀학습프로그램은 일과 가정의 조화를 위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기업문화의 일환으로, 사내 임직원의 자녀들에게 부모님의 직장 방문 및 체험학습을 통해 소중한 배움과 추억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됐다. 이날 프로그램으로 임직원 가족들은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히스토리 캠퍼스와 이천시에 위치한 도자기 마을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들은 히스토리캠퍼스 내 위치한 역사박물관, 성경박물관, 노아의 방주를 차례로 관람하고, 오후에는 이천 도자기마을을 방문해 도자기 물레 체험과 초벌그릇 채색 체험을 통해
제약ㆍ바이오
최성훈 기자
25.08.01 10:53
유한양행,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에 위생·생활용품 기부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최근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자사 위생·생활용품 1억5000만원 상당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기, 경남, 충남 지역을 비롯한 전국 15개 시·도의 이재민 및 복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수해 이후 위생환경 개선과 생활 편의를 돕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기부 물품은 유한락스 곰팡이 제거제, 친환경 주방세제 ‘에이포레’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 수해 복구 과정에서 필요한 세정 및 살균 제품 위주로 구성해, 위생 관리와 곰팡이 예방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01 10:48
대웅제약, 2Q 고성장…'나보타' 수출 견인·수익성 14%대 회복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대웅제약이 올해 2분기에도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를 앞세워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 특히 북미와 중동 수출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고마진 품목 비중 확대에 힘입어 수익성도 14%대로 회복했다. 다만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펙수클루'는 약가 인하 여파로 역성장을 기록, 하반기 마케팅 전략이 매출 반등의 열쇠가 될 전망이다. 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40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79억원으로 36.7% 증가하며 영업이익률(OPM) 14.3%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매출 3,890억,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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