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6.16 17:10
경기도약, 2025 제2차 여약사위원회 개최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 여약사위원회(담당 부회장 장은숙, 위원장 강인영)는 지난 14일 도약사회관에서 제2차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3월부터 5월까지의 여약사위원회의 주요 활동 보고와 함께 ▲사회공헌사업 확대 방안 ▲산불 피해 지역 구호물품 전달 및 해외 의료소외계층 의약품 지원 결과 보고 ▲2026년 시행되는 통합돌봄사업에서의 약사 역할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또한 여약사위원간 친목과 화합을 위한 워크숍 계획을 공유했다. 연제덕 회장은 격려사에서 "경주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약 1억원 상당의 성금을 모으고, 단 하루 만에 의류와 생필품 등 구호물품을 신속히 마련하는 등 여약사위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6.16 16:42
마퇴본부 제주함께한걸음센터, 체험형 마약 예방 부스 운영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제주함께한걸음센터(센터장 김보형)는 지난 14일 '2025 가족문화축제'에 참여해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형 마약 예방교육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정의 달을 맞아 건강한 가족문화와 안전한 사회환경 조성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나 약(藥)하지 않아! 마약 없는 세상, 우리 함께 만들어요!'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부스에서는 'No Exit' 키링 만들기, 마약류 예방 공익광고 쓰기, 마약류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알아보기, 마약근절 피켓 사진 촬영 등 참여형 콘텐츠가 운영돼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마약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6.16 15:48
서울시약 "사법부 확인된 면허범위, 정부가 나설 차례"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위학)는 최근 리도카인 사용으로 기소된 한의사의 벌금형이 확정된 것과 관련해, 이제는 정부가 국민 건강을 위해 나설 차례라는 입장이 담긴 성명서를 16일 발표했다. 앞서 법원은 한의사의 리도카인 사용에 대해 '서양의학 기준에 따라 품목허가를 받은 의약품은 한의사, 한약사 모두가 취급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서울시약사회는 "이는 단순한 직역 갈등이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전제로 한 면허체계의 본질을 명확히 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다음은 서울시약사회 성명서 전문이다. [서울특별시약사회 성명서] 사법부가 확인한 면허범위, 정부가 국민 건강 위해 나설 차례다! 서울시약사회는 최근 한의사의 리도카인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6.14 05:55
말기암 환자 '의미없는 약' 줄여야…약사 중심 탈처방 확대 필요
[메디파나뉴스 = 조해진 기자] 말기암 환자에게 약물 복용으로 인한 부담을 최소화하고, 삶의 질을 높여 환자 중심적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탈처방'의 필요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약사의 참여 확대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한국병원약사회가 지난달 31일 발간한 병원약사회지 42권 2호는 박소미 약사(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약제부)가 최근 대한건강시스템약학회지(The Korean Society of Health-system Pharmacists)에 발표한 논문인 '완화의료에서의 탈처방 : 말기암 환자의 약물 부담 감소 전략'을 학술강좌 코너에서 소개했다. 이 논문은 말기암 환자의 약물 부담을 줄이기 위한 '탈처방(deprescri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6.13 18:42
'인천지역 마약류 중독 사회재활 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 개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인천함께한걸음센터(지부장 최병원, 센터장 최서연)는 11일 조건부 기소유예 및 수강명령 대상자 지원 과정을 공유하고, 지역 유관기관 간 사후관리를 논의하기 위해 '인천지역 마약류 중독 사회재활 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제1차 회의를 통해 유관기관 간 협력 기반이 마련되고, 사법 연계 대상자에 대한 지원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실질적인 연계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열렸다. 연수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인천보호관찰소(인천·서부) 등 협의체 참여 기관들이 모여 인천지역 마약류 중독 사후관리 연계 자원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적극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교육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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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진 기자
25.06.13 18:38
성남시약, '2025년 제1차 청년약사모임' 성료
성남시약사회(회장 전성표)는 청년약사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성남시청년약사위원회(위원장 최현석) 주최로 지난 12일 '2025년 제1차 청년약사모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모임에는 전성표 회장을 비롯해 총 13명의 약사들이 참석했으며, 최근 약국 현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요 이슈들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날 논의된 주요 내용은 ▲비대면 진료 및 닥터나우 관련 ▲창고형·마트형 약국 등장 ▲한약사 약국 표기 등이었다. 청년약사들은 비대면 진료 관련 논의에서 환자 본인이 직접 약을 수령하는 구조상 조제를 막기는 어렵다는 현실을 공유하며, 약사회 차원의 대응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고 했다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6.13 18:19
서울시약사회, 노령여성 노동자 위한 2차 물품 지원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위학)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영진, 위원장 김채윤)는 파지수거 및 노령여성 노동근로자를 위한 2차 물품을 지원한다. 서울시약은 파지수거 및 건물청소 등 육체노동에 종사하는 210명의 노령여성들을 대상으로 매월 1회, 총 4회에 걸쳐 돌봄약사와 1대1 매칭을 통해 정서적 지지, 말벗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2차 지원물품에는 구급상자, 상처연고, 소화제, 압박붕대, 진통소염제, 소독액이 제공됐다. 상담 주제는 올바른 약물이용이 되도록 가정보관의약품에 대한 관리방법, 적절한 복용방법, 부작용 관리 등에 대한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 김위학 서울시약사회장은 "이 사업은 어려운 환경 속 오랜 시간 현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6.13 18:01
약사회 "법원의 상식적 판단 환영, 한약·생약제제 구분 必"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한약제제가 아닌 의약품인 '리도카인'을 사용해 의료법 위밪으로 기소된 한의사에게 최근 법원이 벌금형을 확정한 것을 두고 "상식적이고 현명한 판단"이라고 환영하는 입장을 밝히며 조속한 한약(생약)제제 구분을 요구했다. 이어 "한의사의 '한약제제가 아닌 의약품' 사용이 한의사 면허범위를 넘어서는 '무면허 의료행위'임이 명확히 확인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이러한 문제들을 바로잡기 위해 개인 혹은 법인이 막대한 소송비용과 시간적, 정신적 노력을 써야만 하는 상황을 더 이상 만들면 안 된다고 주장하며, 품목 구분에서 '한약(생약)제제가 아닌 의약품'의 한의사, 한약사 취급 금지하고 이를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6.13 09:07
서울대 약대 110주년 행사 성료…약학의 과거부터 미래 조망
서울대학교 약학대학(학장 강건욱)이 12일 개교 11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 한국 약학의 과거와 현재를 되돌아보며 미래를 향한 도약을 다짐했다. 개교 110주년 기념행사는 ▲약학박물관 1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개막식 ▲'약학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심포지엄 ▲오당 이상섭 명예교수 공적비 제막식 ▲'자랑스러운 서울대 약대인상' 시상식 ▲'약대인의 밤' 동문 만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약 200여 명의 동문, 교수, 학생, 약학계 인사들이 함께한 이번 행사에는 서울대 약학대학이 지난 110년간 이룩한 성과를 기념하고, 사회적 책임과 공헌을 재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강건욱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장은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6.12 20:27
강남구약사회, 2025년도 상반기 연수교육 실시
강남구약사회(회장 김형지) 학술위원회(부회장 한신지, 위원장 김정은)는 지난 1일 삼성서울병원 본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회원을 대상으로 '2025년도 상반기 약사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교육은 강남구약사회 회원 380명이 참석해 교육을 이수했다. 이날 강의는 ▲약국 종합소득세의 구조 및 절세 사례, 약국 양도양수시 발생하는 세금과 공과금 ▲죽음 앞에서도 빛나는 삶을 위하여 ▲정신신경계 질환에 응용하는 한약제제 ▲주요 정신장애의 종류와 약물치료의 이해 ▲현대인들의 고질병 만성피로, 약국 대처법! ▲약국 환자안전사고 보고 방법 및 다제약물 자문약사 제도 소개 및 가입방법 으로 구성됐다. 강의 뿐만 아니라 미리 제작한
약사ㆍ약국
최봉선 기자
25.06.12 08:18
경희대 약대 설립 70주년‥ 학술 심포지엄 등 진행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 약학대학이 설립 70주년을 맞이했다. 1955년 설립된 경희대 약학대학은 약학과·한약학과·약과학과의 세 학과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약학대학으로 국민 건강 증진과 의약학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약학대학은 설립 70주년을 기념해 '70주년 기념식'과 '70주년 기념 학술 심포지엄' 등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70주년 기념식은 오는 15일(일)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행사에는 경희대 김진상 총장과 김종복 대외부총장, 김도균 대외협력처장, 약학대학 임동순 학장 등이 참석한다. 약학대학 김동근 동문회장을 비롯한 동문 및 가족 300여 명이 참석할 계획이다. 행사는 △환영사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6.11 20:23
약준모, 학교에서의 의약품 구매절차 법령 재검토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이하 약준모)이 학교에서의 의약품 구매절차 법령을 재검토한 해석을 공개했다. 약준모는 6월 법무법인 규원으로부터 '학교에서의 의약품 구매 절차와 법령 검토'에 대한 의견을 회신받았다. 현행법상 학교보건실은 필요한 경우 도매업체를 통한 의약품 구매를 허용하고 있으나, 별도로 소매(약국)를 통한 구매를 규정하는 조항은 없다. 따라서 법령에 대한 적극적 유권해석으로 약국 공급까지 허용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약준모의 주장이다. 이에 약준모에서는 법무법인 규원에 의뢰해 '학교가 약국에서도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법령을 재검토했다. 검토한 결과에 따르면, '약사법 시행령'에서 '별표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6.11 19:57
경기도약, 해외 의료소외계층 위한 의약품 전달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장은숙, 여약사위원장 강인영)는 10일 필리핀 의료소외계층을 위한 구호의약품을 국제구호 NGO단체인 브링업인터내셔널을 통해 전달했다. 이번 구호의약품은 셀로맥스사이언스와 삼성제약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세계 3대 빈민 지역 중 하나로 꼽히는 필리핀 바세코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브링업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오랜기간동안 지속적으로 지원해주신 경기도약사회에 감사드리며,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우리의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은 "후원해주신 셀로맥스사이언스와 삼성제약에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6.11 19:09
성남시약사회, 오는 18일 '제32회 자선다과회' 개최
성남시약사회(회장 전성표)가 오는 18일 성남아트센터 컨퍼런스홀(사무동)에서 '제32회 자선다과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32회를 맞는 자선다과회는 성남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유덕임, 위원장 신유진)주관으로 진행되며, 행사 수익과 모금된 성금은 전액 성남시 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성남시약사회는 매년 자선다과회를 통해 ▲노숙자 지원 ▲저소득가정 및 청소년 장학금 ▲가정폭력 상담 및 보호 지원 ▲새터민 정착 지원 ▲불우환자 돕기 등 지역사회 전반에 걸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유덕임 여약사부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봄날 같은 위로가 전해질 수 있도록 준비한 자리"라며 "회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6.11 18:40
마퇴본부, 2025년 한걸음센터 홍보 콘텐츠 공모전 개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서국진)는 한걸음센터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2025년 한걸음센터 홍보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산하 공공기관으로, 마약류 오남용 예방을 위한 교육 및 마약류 중독자의 건강한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사회재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1342 용기한걸음센터는 마약류 오남용 등으로 고민이 있는 국민들에게 24시간 동안 전화상담을 지원하고, 전국 17개소의 함께한걸음센터에서는 마약류 중독자와 그 가족들에게 재활 교육-상담-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 참여를 원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한걸음센터 홍보 콘텐츠(영상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6.10 20:30
서울대 약대, 오는 12일 '개교 110주년 기념행사' 개최
서울대학교 약학대학(학장 강건욱)은 오는 12일 서울대학교 약학대학과 서울대학교 교수회관 컨벤션홀에서 개교 1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약학박물관 1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제막식', '심포지엄-약학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공적비 제막식(오당 이상섭 명예교수)' 및 '약대인의 밤'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1915년 조선약학강습소로 출발한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은 우리나라 약학 교육의 효시이자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이번 행사는 그 11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약학 교육과 연구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심포지엄에서는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6.10 06:00
약사회 "올바른 약사 역할 담은 보건의료 체계 구축해야"
[메디파나뉴스 = 조해진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가 새로 출범한 정부에 약사의 역할이 올바르게 기능할 수 있는 보건의료체계 구축을 당부했다. 노수진 대한약사회 총무 겸 홍보이사는 9일 서울시 서초구 대한약사회관 기자실에서 출입기자간담회를 갖고, 이재명 대통령과 새 정부에게 공약 및 약사 정책 관련 메시지를 전했다. 노수진 홍보이사는 "지난 3일 대통령 선거가 끝난 이후 약사회는 좀 더 달리고 있다"면서 "약사회의 정책이 공약에 많이 들어갔다고 축하하는 분들도 있지만, 정책이 실현화 되는 것은 또다른 문제이기 때문에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은 ▲필수의약품 수급불안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6.09 18:29
성남시약, 상반기 회원약국 서비스 지원사업 진행
성남시약사회(회장 전성표)는 올해 상반기 동안 성남시 약사들의 환경 개선과 환자 서비스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회원약국에서 보관이 어려운 폐기 처방전을 안전하게 수거·처리할 수 있도록 '처방전 폐기사업'을 상반기 중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해당 사업은 약국경영활성화위원회(위원장 서지웅)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많은 회원이 개인정보 보호 및 약국 내 문서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됐다는 호응을 보냈다. 또한 성남시약사회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약국의 청결 유지와 위생 관리를 위한 '에어컨 청소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총무위원회(위원장 신유진)가 주관하는 이 사업
약사ㆍ약국
최인환 기자
25.06.09 08:48
Dx&Vx, 글로벌 초대형 제약사와 mRNA 플랫폼 MTA 체결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글로벌 초대형 제약사와 상온 초장기 보관 mRNA 백신 플랫폼의 라이선스 아웃을 위한 '물질 이전 계약서(MTA, Material Transfer Agreement)' 체결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글로벌 제약사와의 첫 번째 MTA 계약 체결로 회사가 보유한 혁신 기술의 우수성이 다시 한 번 입증된 것으로 평가했다. 글로벌 기업의 경우 물질 이전 계약 체결에 앞서 기술 문서의 검토와 평가를 진행하는 실사(Due Diligence)를 통해 물질의 사전 선별 및 평가를 철저하게 진행한다. 따라서, 글로벌 기업 입장에서는 확신이 있는 물질에 대해서만 물질 이전 계약을 체결 및
약사ㆍ약국
최성훈 기자
25.06.08 14:48
10돌 맞은 '인천약사 팜페어'…송도서 성황리 개최
[메디파나뉴스 = 최성훈 기자] 올해로 10돌을 맞은 '인천약사 팜페어'가 8일 인천시 송도 컨벤시아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윤종배)가 주최한 '제10회 인천약사 팜페어 및 연수교육'에는 인천 약사, 약업계 관계자 등 18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팜페어는 약학의 최신지견을 나누는 학술대회와 제약사 등이 참여하는 산업계 부스 전시 행사를 통해 약사 직능과 약국 경영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행사다. 윤종배 회장은 개회식에서 "늘 한 발 앞서 연수교육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하며, 발전을 거듭해 온 본 행사가 올해로 10회를 맞이했다"며 "올해는 전임 집행부의 노력으로 마련된 탄탄한 기초 위에 형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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