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
박으뜸 기자
25.07.23 07:02
뇌 손상 부위 신경줄기세포, 뇌 손상 부위로 이동 가능성 규명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신경외과 전진평 교수(교신저자) 연구팀이 한림대학교 김종태 박사(제1저자, 한림대 뉴프론티어리서치연구소), 상명대학교 강성민 교수 연구팀과 함께 뇌에서 분리한 고순도 신경줄기세포가 혈관내피세포를 통해 뇌 손상 부위로 이동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신경줄기세포와 혈관내피세포로 구성된 하이드로겔 메쉬 플랫폼을 이용한 신경재생 기술(Advanced hydrogel mesh platform with neural stem cells and human umbilical vein endothelial cells for enhanced axonal regeneration)'이라는 제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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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뜸 기자
25.07.23 06:57
중앙대병원 김한구 교수, '과학기술 우수 논문상' 수상
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권정택) 성형외과 김한구 교수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 주최하는 '제35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과학기술 우수 논문상'은 전년도 국내 주요학술지에 발표된 우수논문을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창의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우수한 논문을 발표한 과학기술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김한구 교수는 성형외과학회 국제학술지 'Archives of Plastic Surgery' 저널에 '방사선 유도 구형구축 모델에서 무세포 동종진피와 광배근 피판의 효과 비교(Comparison of Effects of Acellular Dermal Matrix and Latissimus Dorsi Muscle F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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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뜸 기자
25.07.23 06:52
조선대병원, 암 치료 중심병원 도약‥"고난도 치료 가능"
조선대병원이 암 치료 환자들에게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으로 자리 잡으며 환자 수가 해마다 꾸준히 늘고 있다. 이는 중증·응급환자 중심의 진료체계와 더불어 최첨단 의료장비 도입과 숙련된 의료진 그리고 전문적인 통합 진료시스템이 환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기 때문이다. 조선대병원은 지난 2023년 5월, 영상유도 기반 정밀 방사선 치료기 '헬시온 3.1'을 도입한 데 이어, 같은 해 11월에는 광주·전남 최초로 꿈의 암 치료기로 불리는 ‘트루빔(TrueBEAM)’을 도입해 암 환자 맞춤 치료를 강화해 왔다. 특히 트루빔은 뇌정위 방사선수술, 호흡동조 치료까지 가능한 정밀 치료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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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뜸 기자
25.07.23 06:48
한림대동탄성심, '세계 최초' AI 기반 담관암 세포 진단기술 개발
담관암을 AI를 활용해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국내 의료진이 개발했다. 담관에 생기는 악성 종양인 담관암은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진단이 어렵고, 암이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돼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많다. 2022년 국가암등록통계 기준으로 '담낭 및 기타 담관암'은 전체 암의 2.8%를 차지하며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담관암은 진행속도가 빠르고, 5년 생존율이 29%에 불과할 정도로 예후가 나쁘다. 이 때문에 정확하고 신속한 진단이 담관암 환자의 생존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최근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소화기내과 이경주·박세우 교수와 한림대학교 소프트웨어학부 허종욱 교수가 이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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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정 기자
25.07.23 05:58
의학계, 국립대병원의 복지부 이관에 '엇갈린 시선'
[메디파나뉴스 = 김원정 기자] 국립대병원의 보건복지부 이관이 본격화되고 있다. 정은경 복지부 장관이 취임사에서 국립대병원을 공공·필수의료 컨트롤타워로 육성하겠다고 밝히면서다. 이에 의료계에서는 재정·인력 지원 확대 기대와 함께 교육·연구 기능 약화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22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취임사에서 "국립대병원 업무를 보건복지부로 이관해 지역 내 공공·필수의료 컨트롤타워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진행된 인사청문회에서도 정 장관(당시 후보자)은 이관 과정에서 교육과 연구 기능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언급하며 "복지부의 연구비가 약 1조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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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정 기자
25.07.22 17:32
국립암센터·서울대, 오가노이드 기반 구강암 新분류체계 개발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와 서울대학교 공동연구팀이 환자 유래 구강암 세포를 실험실에서 배양한 '미니 장기(오가노이드)'를 활용해 구강암을 형태학적으로 새롭게 분류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공동 연구팀은 국립암센터 김윤희 교수(분자영상연구과), 최성원 교수(희귀암센터 구강종양클리닉), 신동관 교수(생물정보연구과), 그리고 이미림·강수민·이종현 박사와 서울대학교 권익재교수팀(치의학대학원 구강악안면외과)으로 구성됐다. 개발된 기술을 통해 구강암 환자의 예후를 예측하고 더 효과적인 환자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저명 학술지인 '셀 리포트 메디신(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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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정 기자
25.07.22 14:04
고신대병원, 폐렴 적정성 평가 6회 연속 1등급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최종순)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실시한 제6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10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폐렴으로 입원해 항생제 치료를 받은 만 18세 이상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전국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599곳에서 이뤄졌다. 이번 폐렴 적정성 평가의 주요 평가 항목은 산소포화도 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 도구 사용률, 객담 배양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병원 도착 8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율 등 총 6개 지표였다. 또한 고신대병원은 보정 재입원율 및 보정 사망률 평가에서도 동일 종별 평균을 상회하는 점수를 얻었다. 고신대병원은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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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정 기자
25.07.22 13:42
병협, 응급의료에관한법률 일부개정안에 '반대'
대한병원협회(회장 이성규)가 최근 국회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응급의료에관한법률' 일부개정안에 '반대' 의견을 제출했다. 현행법은 응급의료기관이 응급환자를 24시간 진료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기관의 지정기준에 따라 시설, 인력, 장비 등을 유지해 운영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다만, 응급의료기관을 이용하려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이에 대한 정보가 충분히 제공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가 제공되도록 하고자 개정 법률안의 제안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개정 법률안은 응급의료기관의 장은 응급의료기관 시설·인력·장비 등의 운영 상황과 수용능력 확인에 필요한 사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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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정 기자
25.07.22 13:37
원광대병원, 신생아 집중치료실 노후장비 교체지원사업 선정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025년 신생아 집중치료실 노후 장비 교체 지원 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고위험 신생아 치료를 담당하는 의료기관을 지정해 고위험 태아·신생아의 안정적 진료를 제공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2009년부터 2012년 사이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로 지정됐던 전국 1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돼 이 중 7개소만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원광대병원은 노후 교체 장비를 위한 국고지원과 자부담을 투자해 호남 서해안 권역의 고위험 태아·신생아의 안전한 출생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원광대학교병원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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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7.22 10:48
강동경희대병원, '장애인 건강보건서비스 공모전' 장관상 수상
강동경희대병원은 지난 17일 열린 '2025년 장애인 건강보건서비스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연계·협력 통합서비스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강동경희대병원은 이번 공모전에서 강동구지역사회중심재활협의체의 일원으로 참여한 '장애인 종합건강검진 지원사업'이 우수사례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장애인 건강보건서비스의 우수 사례를 발굴·공유하고, 기관 간 연계를 통한 서비스 질 향상 및 사회적 관심을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강동경희대병원은 강동구 보건소, 서울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 등 10개 기관과 함께 '강동구 지역사회중심재활협의체(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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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7.22 10:37
암 환자 80%, 진단 후 다른 병원 찾아…'정확한지 궁금해서'
암 진단 소견을 받은 경우 상당수가 다른 병원을 한 번 이상 더 방문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환자 전문 리서치 서비스 채널 '리슨투페이션츠'(대표 명성옥)는 '암 진단 후 치료 시작까지 방문한 병원 수와 복수 병원을 방문한 경우 그 이유'에 대한 설문조사를 5월 22일부터 7월 15일까지 진행하고, 22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리슨투페이션츠가 진행한 네 번째 설문조사로서, 암 진단을 받은 환자들이 치료를 시작하기 전까지 실제로 몇 군데의 병원을 방문했으며, 복수의 병원을 방문했다면 그 주된 이유는 무엇인지 실태를 파악하고자 진행됐다. 본 조사에는 총 140명의 암 환자와 보호자가 참여했으며, 참가자의 연령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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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뜸 기자
25.07.22 09:38
충남대병원 간호연구팀 "AI 기반 퇴원간호 모델 구현"
충남대학교병원 간호사들이 주도한 연구논문이 국제학술지 'Geriatric Nursing(IF 2.6)' 최근호에 게재됐다. 실무 간호사 중심의 연구 성과가 해외에서 학술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로, 간호 데이터 기반의 AI 모델 개발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게재 논문은 '전환기 노인 돌봄 강화: 맞춤형 퇴원간호를 위한 빅데이터 기반 재입원율 예측모델(Enhancing Care Transitions for Older Patients: A Big Data-Driven Readmission Prediction Model for Personalized Discharge Nursing Care)'이라는 제목으로, 30일 이내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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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뜸 기자
25.07.22 09:31
한양대병원, 차세대 심방세동 치료 '펄스장절제술' 도입
한양대학교병원은 차세대 심방세동 치료 기술인 '펄스장절제술(Pulse Field Ablation, 이하 PFA)'을 성공적으로 임상에 도입하고 연속적으로 시술에 성공했다. 기존 고주파나 냉각 방식과는 차별화된 이 신기술은 치료 효율성과 환자 안전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부정맥 치료의 새로운 기준으로 주목받고 있다. 'PFA'는 고강도 전기장을 이용해 심장 조직 내 세포막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기술이다. 기존 고온(고주파)이나 극저온(냉각) 방식과 달리 식도, 신경, 혈관 등 주변의 비표적 조직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어 시술 안전성이 높고 회복 기간도 단축되는 장점을 갖는다. '심방세동'은 심장이 불규칙하게 빠르게 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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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정 기자
25.07.22 05:56
전공의 복귀 논의에 환자단체·의료계 반응 엇갈려
[메디파나뉴스 = 김원정 기자] 최근 전공의들이 복귀 논의를 구체화하며 대정부 요구안을 발표하자 환자단체와 의료계가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환자단체는 전공의들이 우선적인 사과와 함께 조건 없는 복귀를 촉구하는 반면, 의료계 일각에서는 복귀를 계기로 의료현장의 구조적 문제 해결 논의가 병행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한국중증질환연합회 대표들 간 간담회에서도 이 같은 시각차가 확인됐다. 이날 한국중증질환연합회 김성주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얼마 전 열린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에서 3가지 대정부 요구안을 확정했다. 그런데 ‘선 복귀’가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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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정 기자
25.07.21 15:42
영남대병원 김민종·배영경 교수, 대한암학회서 우수논문상 수상
영남대병원 병리과 김민종 교수와 배영경 교수가 지난 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51차 대한암학회 및 제5회 아시아종양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대한암학회 우수논문상(임상부문)을 수상했다. 이어 10일에는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 세계한인과학기술인대회에서 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가 수여하는 제35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김민종 교수(공동제1저자)와 배영경 교수(공동교신저자)는 'A Nationwide Study on HER2-low Breast Cancer in South Korea: Its Incidence of 2022 real world data and the Importance of 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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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7.21 15:13
서울대병원 이정민 교수, 'RSNA 평생 명예 교육자상' 수상
서울대병원은 영상의학과 이정민 교수가 북미영상의학회(RSNA)로부터 '2025 평생 명예 교육자상(Lifetime Honored Educator Award)'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교수는 RSNA 역사상 아시아 최초이자 한국인 최초의 수상자로, 이번 수상은 국제 영상의학계에서의 교육적 기여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RSNA는 1915년 설립된 세계 최대 규모의 영상의학 학술 단체로, 전 세계 31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매년 시카고에서 열리는 연례 학술대회에는 약 5만명이 참석하며, 영상의학 분야의 최신 지식과 교육 콘텐츠가 공유되는 세계적 학술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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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7.21 15:10
365mc-라지엘, 차세대 비수술 지방감소 모델 개발 착수
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는 이스라엘의 글로벌 바이오 제약사 라지엘 테라퓨틱스(Raziel Therapeutics)와 지난 11일 미국 오렌지카운티 OC 헬스 웰니스 그룹 사옥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차세대 체형교정 모델 개발에 착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365mc의 국소마취 기반 최소침습 지방추출 시술 '람스(LAMS, Local Anesthesia Minimal Invasive Liposuction)'와 라지엘의 지방용해 주사 신약 RZL-012를 결합한 복합 체형교정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RZL-012의 국내 시장 진입과 상업화를 본격화하고 ▲중국 ▲중동 ▲미국 등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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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정 기자
25.07.21 11:58
병협, 중소기업 규모 기준에 '보건업' 별도 분류돼야
대한병원협회(회장 이성규)가 업종별 중소기업 매출액 규모 기준에서 보건업종을 별도로 구분해 규정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병원협회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제도과에서 입법예고 마감한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에 병원 업종의 특수성을 고려한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현행 중소기업 규모 기준은 2015년에 매출액 단일 기준으로 개편한 이후 지금까지 유지해 오고 있다. 그간 누적된 물가상승 및 글로벌 원자재 공급망 악화로 인한 생산 원가 급증은 실질 성장없이 단순 매출액 증가로 중소기업을 졸업하는 사례도 발생시키고 있다. 이에 매출액 기준 현실화 필요성이 지속 제기되어 왔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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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정 기자
25.07.21 11:46
치과 전달체계 재편 필요성 대두…상급병원 과밀화 '뚜렷'
[메디파나뉴스 = 김원정 기자] 치과의료 전달체계의 구조적 한계가 지적됐다. 대학병원 등 상급치과병원으로 환자 의뢰는 활발하지만, 제도적인 회송체계가 부재해 경증 치과치료까지 상급병원이 떠안는 비효율이 고착화되고 있다는 시각이다. 이에 따라 중증 치과의료를 명확히 구분하고 이에 기반한 의뢰·회송 수가 도입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이는 보건복지부 의뢰로 서울대·강릉원주대·경북대·부산대 등 국립대 치과병원이 수행한 '치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의료·회송 운영(안) 마련 연구' 보고서를 통해 확인됐다. 보고서는 2023년 기준 4개 국립대 치과병원에 의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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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선 기자
25.07.21 09:10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이 최근 대한영상의학회로부터 의료영상 품질관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으로 지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은 대한영상의학회가 특수의료장비 품질관리체계 정착을 위해 수련병원이 품질관리를 효과적으로 실행하고 있는지 평가하고 성적이 우수한 의료기관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특히,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컴퓨터 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장치(MRI) ▲유방촬영 의료영상(Mammography)에 대한 장비, 인력, 시설, 일반 및 방사선 안전관리, 환자권리, 의무기록 및 판독, 감염관리의 필수항목과 질 관리 등의 권장항목의 품질관리가 우수하고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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