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
박으뜸 기자
25.07.09 08:57
세종충남대 유헌종 교수, 부인과 질환 로봇수술 300례 돌파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산부인과 유헌종 교수가 최신 4세대 다관절 로봇수술 시스템 다빈치 Xi로 로봇수술 300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유헌종 교수는 자궁내막암, 자궁경부암, 자궁근종, 자궁선근종, 난소낭종 등 다양한 부인과 질환을 대상으로 환자 상태에 따라 복강경, 개복수술, 로봇수술 등 적합한 수술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그 중 300례 이상의 수술을 다빈치 Xi 로봇수술로 집도해 수준 높은 임상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유헌종 교수는 로봇수술의 정밀성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출혈과 조직 손상, 합병증을 최소화하고 보다 정밀한 절제와 봉합을 통해 환자의 빠른 회복과 미용적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런 장점은 자궁 보존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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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뜸 기자
25.07.09 08:53
인하대 추성필 교수, 아시아부인과로봇수술학회 우수초록상
인하대병원은 산부인과 추성필 교수가 최근 서울에서 열린 아시아부인과로봇수술학회(ASGRS, Asian Society for Gynecologic Robotic Surgery) 연례 학술행사에서 'Abstract Excellent Award(우수 초록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 'ASGRS Summit with AGRO Week'은 부인암 로봇수술 주간(AGRO Week)과 병행 개최되며, 아시아 각국의 로봇수술 전문가들이 임상 경험과 최신 술기를 공유하는 자리다. 추 교수는 이 자리에서 실제 수술 사례를 영상으로 발표했으며, 로봇 보조 부인과 수술 분야의 혁신성과 교육적 기여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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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뜸 기자
25.07.09 08:42
여의도성모 양경모 교수, 제17회 LG화학 미래의학자상 수상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소화기내과 양경모 교수가 최근 '제17회 LG화학 미래의학자상'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LG화학 미래의학자상'은 청년의사와 LG화학이 공동 제정한 권위 있는 학술상으로, 임상강사 재직 중 SCI급 학술지에 제1저자 또는 교신저자로 등재된 논문 실적을 기준으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양 교수는 임상강사 기간 중 간질환 분야에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활발히 수행, 총 15편의 SCI(E) 논문을 제1저자 또는 교신저자로 발표했다. 주요 논문은 ▲Nature Biomedical Engineering (IF 26.6), ▲Nature Communications (IF 15.7), ▲Clinical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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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뜸 기자
25.07.09 08:39
코로나 뒤 급증한 사포바이러스 감염…여름·가을 급성 장염 원인
사포바이러스는 주로 어린 아이들에게 급성 위장관염을 일으켜 설사, 발열, 복통,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심한 경우 탈수나 고열로 인한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특히 어린이나 노인 등 면역력이 떨어지는 경우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있다. 그런데 코로나19 팬데믹 후 국내 사포바이러스 감염이 급격히 증가했으며, 특히 기온이 올라가는 여름․가을에 감염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김현수 교수팀은 '코로나19 팬데믹 후 국내 사포바이러스 감염의 증가(Increase in Sapovirus Infection in Korea After the COVID-19 Pandemic: A S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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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정 기자
25.07.08 16:39
아주대병원 김철호 교수팀, 아시아종양학회 최우수연제상 수상
아주대병원은 이비인후과 김철호 교수 연구팀(아주대병원 이복순 연구교수, 미국 조지워싱턴대 이지영 교수)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1차 대한암학회 학술대회 및 제5회 아시아종양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7-dehydrocholesterol에 의한 소포체 스트레스 유발을 통한 두경부암 세포사멸 기전(The role of 7-dehydrocholesterol in inducing ER stress and apoptosis of head and neck squamous cell carcinoma)'을 주제로 연구 성과를 발표해 학술적 독창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종합병원
김원정 기자
25.07.08 16:09
대한병원협회 홈페이지 전면 개편…‘디지털 허브’로 진화
대한병원협회(회장 이성규)가 낡은 틀을 깨고 새로운 창을 열었다. 병원협회는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여 지난 8일 대외 공개를 하고 정보 접근성, 사용자 편의성, 디지털 신뢰까지 모두 잡으며 보건의료계 대표 기관의 위상을 다시 썼다. 단순한 외형 정비를 넘어 디자인, 시스템, 정보보안 설계까지 ‘처음부터 다시’ 만든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병협의 디지털 정체성을 대외에 선명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병협은 이번 홈페이지 전면 리뉴얼로 협회의 위상과 역할을 한층 더 공고히 하는 이정표로 삼아 변화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의료계 및 회원 그리고 국민을 잇는 디지털 허브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병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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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7.08 11:52
[부음] 조재영 분당서울대병원 외과 교수 부친상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외과 조재영 교수의 부친 조영갑씨가 7일 별세했다. ▲발인 : 7월 9일(수요일) ▲빈소 : 정요양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부산광역시 영도구) ▲문의전화 : 051-410-1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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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정 기자
25.07.08 10:08
인천힘찬종합병원, 복지부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인천힘찬종합병원(병원장 김봉옥)이 지난달 30일 보건복지부로부터 '포괄 2차 종합병원'으로 선정됐다. 포괄 2차 종합병원은 의원(1차)과 상급종합병원(3차) 사이에서 지역의료 전달체계를 안정적으로 이어주는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병원이다. 보건복지부는 이 제도를 통해 지역 내에서 대부분의 의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종합병원을 선정하고, 지역 거점병원으로서의 기능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역응급의료기관 지정 ▲급성기의료기관 인증 ▲연 350가지 이상 수술·시술 가능 여부 등의 기준을 적용했으며 엄격한 심의를 거쳐 포괄 2차 종합병원을 선정했다. 인천힘찬종합병원은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서(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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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선 기자
25.07.08 08:33
경희의대 연구팀 "당뇨 환자의 '신장 위험' AI로 미리 본다"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 의과대학 연동건·이상열 교수 연구팀(우세린 연구교수, 황승하·조재형·김소은 연구원, 성균관대 원홍희 교수)이 국내외 대규모 의료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 만성신장질환(Chronic Kidney Disease, CKD)이 5년 이내 발병할 위험을 조기에 예측할 수 있는 다중모달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했다. 이 모델은 임상검사 정보와 망막 영상을 결합해 기존 AI보다 높은 정확도와 설명 가능성을 확보했다. 혈관 합병증 위험도 예측할 수 있어 향후 정밀의료와 환자 맞춤형 관리에 폭넓게 활용될 수 있다. 연구 성과는 세계적 당뇨병 학술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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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7.07 18:42
고려의대, 재발성 뇌종양 재발 특정 유전자 규명
고려의대는 의료정보학교실 사경하 교수팀이 재발성 수막종의 유전체 변화를 정밀 분석해 새로운 치료 표적을 찾았다고 7일 밝혔다. 연구팀은 재발하는 수막종을 단일세포 수준에서 유전체 분석해 종양의 변화 과정과 면역세포와의 상호작용을 체계적으로 밝혔다. 특히 COL6A3 유전자가 재발 위험을 높이는 핵심 요인이자 유망한 치료 표적임을 입증했다. 전체 뇌종양의 약 30%를 차지하는 수막종은 대부분 양성 종양으로 분류된다. 그러나 고등급 혹은 재발성 수막종은 치료가 어렵고 예후도 나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까지는 동일 환자의 원발암 및 재발암을 단일세포 수준에서 정밀 비교해 종양의 변화 과정을 추적한 연구가 극히 드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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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정 기자
25.07.07 16:43
삼성창원병원, 부울경 최초 ISO 45001 인증 획득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원장 오주현)은 부산·울산·경남 병원 중 최초로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최고 수준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ISO 45001은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국제인증제도로, 사내 안전보건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예방하는 기업에 부여된다. 최근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안전보건 경영이 필수 과제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삼성창원병원은 안전하고 건강한 진료·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보건 매뉴얼·절차서·지침서 제정 ▲잠재위험발굴 게시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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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정 기자
25.07.07 16:35
영남의대-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기술교류 세미나 개최
영남대학교 의과대학(학장 원규장)은 지난달 20일 대구 엑스코 서관 3층 320호-B에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MEDI hub, 이하 케이메디허브)과 함께 '제5회 영남대 의과대학-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기술교류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 대한민국 국제 첨단 디지털 의료기기 및 의료 산업전(KOADMEX 2025)의 부대행사로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는 생리학과, 신경외과, 대사분비내과 등 7개 연구 주제로 다양한 의료 전문 분야에서 최신 연구 결과와 실무 경험을 발표했다. 영남대 의과대학에서 강지훈 교수는 ▲종양 악성화-유도 핵심 인자 발굴 약물 선도물질 스크리닝 연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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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뜸 기자
25.07.07 13:17
골다공증 약물 투여 중단 기간 길수록 'MRONJ' 발생 위험률 감소
골다공증 환자가 치과 치료 전 골다공증 치료를 위해 사용되는 주사 비스포스포네이트의 투약을 일정 기간 중단하면 '약물 관련 턱뼈 괴사증(MRONJ)'의 발생 위험률이 감소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대목동병원 구강악안면외과 박정현 교수 연구팀은 국내 골다공증 환자 데이터 15만명 이상을 분석해, 골다공증 주사제 투약 중단 기간과 MRONJ 발생 위험 간의 관계를 확인했다. 연구팀은 골다공증 약물 투여 기간을 다르게 설정한 네 개 그룹으로 나눠 연구를 진행했다. A그룹은 90일 이하, B그룹은 91~180일, C그룹은 181~365일, D그룹은 365일 이상 약물 투여를 중단했다. 결과적으로 A그룹과 비교했을 때,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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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뜸 기자
25.07.07 12:59
비만 노인 중 '걷기 운동'하는 노인, 삶의 질 2배 이상↑
고령화로 인해 삶의 질이 중요한 문제인데 국내 노인 삶의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6.1점으로 OECD 38개국 중 36위로 매우 낮은 수준이다. 노인의 삶의 질은 운동, 비만과 유의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운동 유형 중 걷기운동이 비만 노인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최근 연구에서 확인됐다. 중앙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김정하·이혜준 교수 연구팀은 최근 '비만 노인에서 걷기운동과 삶의 질의 높은 상관관계(Walking exercise has a stronger association with quality of life in obese older adults than in non-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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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7.07 12:44
서울대병원, 고난이도 로봇 폐이식 수술 국내서 첫 시행
서울대병원은 최근 세계적으로도 드문 로봇 폐이식 수술을 국내서 처음으로 시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수술은 NYU Langone Hospital,Cedars-Sinai Hospital, Duke University Hospital, Cleveland Clinic, Vall d'Hebron Hospital 등 전 세계 소수의 병원에서만 가능할 만큼, 고난도로 꼽히는 수술이다. 서울대병원은 이를 최소 침습 로봇 수술을 통해 안전하고 정밀하게 폐이식을 진행해 의료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사례는 체구가 작은 한국인 환자에게도 로봇 폐이식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일반적으로 로봇 폐이식은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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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7.07 12:43
비타민D 부족 시 특정 유전자 여성만 인지기능 저하 나타나
분당서울대병원은 정신건강의학과 김기웅 교수 연구팀 연구에서 비타민D 결핍이 인지기능 저하 위험을 높인다는 통설이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되지 않고, 'APOE ε4 유전자형'(아포지단백E 에타4형)이 없는 '여성'에게만 유효하다는 점이 확인됐다고 7일 밝혔다. 비타민D는 칼슘과 인의 흡수를 조절해 뼈를 강화하고 근육 기능 및 면역 반응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로, 뇌 신경세포의 기능 유지, 염증 조절, 신경 보호에도 기여한다는 사실이 지속적으로 밝혀지며 노년기 뇌 건강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 유럽, 한국 등 세계 각국에서 비타민D가 결핍될수록 인지기능 저하 위험이
종합병원
이정수 기자
25.07.07 12:29
365mc, 대한민국 보건산업대상 AI 지방흡입 부문 수상
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는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개최된 '제19회 대한민국 보건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인공지능 지방흡입 부문 '최우수브랜드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아카시아 365mc 인도네시아 지점, 제인 데위 타히르(Jane Dewi Tahir) 총괄대표가 대표로 참석해 시상했다. 그는 인도네시아 현지 의료 법인과의 협업을 통해 365mc의 성공적인 글로벌 지점 진출에 기여한 바 있다.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은 보건산업 관련 정부,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등 각 분야 저명한 인사들로 구성된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가 주최·주관하는 상이다. 이번 수상은 3
종합병원
김원정 기자
25.07.07 11:45
1형당뇨병 환자 10명 중 9명, '연속혈당측정기' 꾸준히 안 쓴다
1형당뇨병 치료에 연속혈당측정기가 도움이 됨에도 처방률은 여전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0세 이상에서 측정기 지속 사용 비율이 3.9%에 불과해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재현·김지윤 교수, 삼성융합의과학원 김서현 박사 연구팀은 1형당뇨병 환자의 치료 기기 사용 현황과 연령대별 사용률 격차를 분석한 결과를 대한당뇨병학회 공식 학술지 DMJ(Diabetes & Metabolism Journal, IF=6.8) 최근호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를 활용해 2019년에서 2022년 사이 1형당뇨병 진단을 받은 환자 중 초속효성 인슐린을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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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정 기자
25.07.07 11:22
아주대 김철호·홍창형 교수, 보건의료 R&D 우수성과 30선 선정
아주대의료원은 이비인후과 김철호 교수(첨단의학연구원장)와 정신건강의학과 홍창형 교수(첨단의학연구원 부원장)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25 보건의료 R&D 우수성과 30선'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보건의료 R&D 우수성과 30선'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매년 보건의료 분야 연구자의 의욕 고취와 대국민 인지도 향상을 위해 논문, 특허, 기술이전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사례를 엄격한 심사로 선정한다. 김철호 교수팀은 연구중심병원 육성사업 2유닛에서 혈관 및 조직손상 치료를 위한 액상플라즈마 기반 산화질소(NO) 신호제어 플랫폼 개발로 논문 발표 및 특허 등록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 연구는 난치성
종합병원
최봉선 기자
25.07.07 10:42
확장된 혈액투석(HDX)의 잔여 신기능 보존 효과 입증
경북대학교병원 신장내과 김용림·조장희 교수,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신장내과 임정훈 교수 연구팀이 확장된 혈액투석 영역에서 최초로 잔여 신기능 보존 효과를 입증한 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테라노바를 이용한 확장된 혈액투석(expanded hemodialysis, HDx)에 관한 이 연구 결과는 지난 3월 신장학 분야의 최고 권위 학술지인 미국 신장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Society of Nephrology, JASN; IF=9.4)에 등재됐다. 이번 연구 주제 '테라노바를 이용한 HDx가 신규 혈액투석 환자의 잔여 신기능 보존에 미치는 효과 : THREAD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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