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
김원정 기자
25.07.07 10:28
창원한마음병원, '첨단 암병원' 추진…양성자치료기 도입 예정
창원한마음병원(의장 하충식)이 지난달 16일 암병원 부지 매입을 마치고 동남권 지역의 암 치료 수준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첨단 암병원' 건립에 본격 착수한다. 암병원은 500병상 규모, 연 면적 3만 5천 평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암병원은 단순 병상 확충이 아닌 치료 정밀성과 환자 접근성 모두를 혁신하는 프로젝트로, 창원한마음병원은 약 60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암병원 건축 및 양성자 치료기를 도입할 예정이다. 암병원은 진단, 수술, 항암치료, 통증·영양·심리지원 등 암 치료 전반을 포괄하는 통합 케어 시스템으로 설계된다. 특히 고난도 암 수술과 고위험 항암요법이 가능한 중환자 집중
종합병원
김원정 기자
25.07.07 10:22
건국대병원 이동한·김창희 교수, 평형의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건국대병원 이비인후-두경부외과 이동한 교수와 김창희 교수가 지난 6월 1일 대한평형의학회에서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수상 논문은 '메니에르병의 전정 편두통에 선호되는 약과 유병률 : 한국에서의 다기관 후향적 코호트 연구(Prevalence and preferred medication for vestibular migraine in Menière's disease: a multicenter retrospective cohort study in Korea)'이다. 이번 연구는 2021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국내 17개 대학병원 이비인후과 또는 신경과에서 메니에르병 확진을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종합병원
최봉선 기자
25.07.07 07:13
PMC박병원-평택시기독교총연합회, 지역사회 건강증진 협약
평택 PMC박병원은 지난 4일 오전 11시 본관 1층 로비에서 평택기독교총연합회와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의료기관과 종교기관 간의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협약식에는 PMC박병원 박진규 이사장, 박홍규 대표원장, 이병배 전 평택시의원을 비롯해 평택시기독교총연합회 송주석 총회장, 박태용 공동회장, 기길석 교행위원장, 김현웅 인권위원장, 김태성 사무총장 등 다수의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PMC박병원 박진규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평택시민의 건강을 함께 책임지겠다는 공동의 다짐
종합병원
박으뜸 기자
25.07.05 05:59
의사 1명에 흔들‥'진료 재개'가 뉴스가 된 지방의료의 민낯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속초의료원 앞. '응급의료센터 정상 운영', '소청과 전문의 진료 개시'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다. 병원이 정상 진료를 한다는 사실을 알리는 이 현수막은 얼핏 보면 단순한 홍보물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지역 공공병원이 겪고 있는 필수의료 붕괴와 그 회복의 허약한 구조를 상징한다. 속초의료원은 최근 전담의 2명을 충원하며 응급의료센터 5인 전담체계를 구축해 4월부터 24시간 진료를 재개했다. 이 의료원은 고성, 양양, 인제 등 강원 영동 북부권 응급환자를 담당하는 핵심 기관으로 '정상 운영' 여부가 곧 지역 주민의 생명선과 직결된다. 병원은 이를 지역사회에 알리기 위해 현수막까지
종합병원
이정수 기자
25.07.04 16:23
서울대병원 이승훈 교수, '뇌가 멈추기 전에' 출간
서울대병원 신경과 이승훈 교수가 '뇌가 멈추기 전에(이승훈 지음, 21세기북스 펴냄)'를 출간했다. 이 책은 '아주 작은 수고'만 기울인다면 누구든 뇌졸중을 평생 예방할 수 있으며, 더 늦기 전에 뇌 건강을 지켜야 함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인 이승훈 교수는 고혈압, 당뇨, 비만, 흡연, 운동 부족, 음주 등 뻔히 해롭다는 것을 알면서도 무시해온 생활 속 작은 습관들에 오랫동안 노출될 때 비로소 우리 '뇌가 멈추는 순간'에 이른다고 밝히고 있다. 또 뇌졸중은 수년에서 수십 년에 걸쳐 누적된 생활 습관과 혈관 문제의 결과로 발생하며, 그렇기 때문에 조기에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관리하면 충분히 피할 수 있는 질환이라고 설명한
종합병원
이정수 기자
25.07.04 16:06
고대구로병원 갤러리, 이옥희 작가 개인전 개최
고대구로병원은 이옥희 작가를 초청해 개인전 '풍경으로 부터'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옥희 작가는 홍익대학교 동양화 전공을 마친 뒤, 백석예술대학교 영상디자인과와 홍익대 문화예술경영대학원을 졸업하며 예술과 기획을 아우르는 역량을 쌓아왔다. 주요 전시로는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 기념교류전', '너와 함께 걷는 가을', '역사의 숨결은 언제나 내 곁에' 등이 있으며, 감성과 스토리텔링이 녹아든 회화 작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옥희 작가는 자연과 풍경을 통해 사유의 시간을 담아내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전시 '풍경으로부터'에서는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도 멈춰 서서 바라볼 수 있는 찰나의 순간
종합병원
이정수 기자
25.07.04 16:00
분당서울대병원, 3D 프린팅 줄기세포 기반 림프절 재생 확인
3D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접목된 줄기세포 기반의 재생치료를 통해 림프부종으로 손상된 림프절을 침습적 수술 없이 회복시킬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이 열렸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성형외과 정재훈 교수 연구팀이 호남대학교 강효진 교수·동국대학교 이주희 교수와 협력해 인체 지방에서 유래한 줄기세포를 3D 바이오프린팅을 통해 림프절을 모방한 세포틀(스캐폴드·Scaffold)로 제작하고, 이를 손상된 림프절에 이식하는 동물실험을 통해 림프절의 재생 효과를 관찰하는 데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림프부종은 림프절이 손상되거나 절제된 뒤 림프액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팔, 다리 등이 붓는 만성 질환으로, 불편감이 크
종합병원
이정수 기자
25.07.04 15:24
아이디병원, 라오스 신규 지점 런칭 계약 체결…글로벌 확대 지속
아이디병원이 라오스 비엔티안에 신규 지점 런칭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아이디병원은 2018년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베트남, 태국, 일본 등에 네트워크 피부과 및 성형외과를 진출시키고 있다. 병원에 따르면, 라오스는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 중국 등과 육로로 연결되는 거점 지역으로서 해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신흥 시장이다. 병원은 이번 라오스 진출을 계기로 현지 파트너사와 적극 협력해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K-뷰티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해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향후 호주와 미국 등으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할 계획이다. 병원 관계자는 “아이디병원만의 21년 미용성형 전문성과 다국적 지점
종합병원
김원정 기자
25.07.04 10:36
건국대병원, 유행성감염병 대응훈련 실시
건국대병원이 지난 6월 25일 유행성감염병 위기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응급실에 내원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에게 심정지 상태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훈련은 크게 응급상황에서의 초기대응과 음압카트를 이용한 이송으로 이뤄졌다. SFTS 환자가 응급의료센터 음압격리실에 입실 후 심정지 발생. 응급의료센터 의료진은 개인보호구를 착용하고 환자에게 기관내삽관과 심폐소생술을 시행했다. 이어 기계식 가슴압박기(LUCAS)를 이용한 심폐소생술을 시행했고, 환자가 소생해 내과계 중환자실(MICU)에 입원시키기로 결정했다. 수동식인공호흡기(Ambu Bag)를 이용하며 이송해야 하므로 에어로졸 노출 예
종합병원
김원정 기자
25.07.04 09:47
"한국인 C형간염, 4년마다 선별검사 시 가장 경제적"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는 기모란 교수 연구팀(국립암센터국제암대학원대학교 보건AI학과)이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C형간염 선별검사 도입의 경제성 평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C형간염은 C형간염 바이러스(Hepatitis C virus, HCV) 감염으로 발생하는 간질환으로, 감염자의 약 70~80%가 만성화되는 특징이 있다. 만성 C형 간염은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렵고, 방치할 경우 20~30년에 걸쳐 15~51%는 간경변증으로 악화될 수 있다. 이중 일부는 연간 1~5%의 비율로 간암이 발생할 수 있어 심각한 건강 문제로 이어진다. 특히 간암은 사회경제적 활동이 활발한 50대 남성 사망원인
종합병원
김원정 기자
25.07.04 09:29
지중해·고품질 식단, 치매 위험 낮춰
식이와 치매 발생 위험 간의 상관관계가 밝혀졌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이지원 교수와 용인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권유진 교수, 의대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허석재 박사, 윤지은 학생 연구팀은 UK Biobank의 13만명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중해·고품질 식이가 치매 발병 위험을 최대 28% 낮출 수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영양, 건강 및 노화 저널(Journal of Nutrition, Health and Aging)'에 게재됐다. 치매는 진행성 인지 저하를 특징으로 하는 대표적인 퇴행성 신경질환이다.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국내 60세 이상 치매 환자 수가
종합병원
박으뜸 기자
25.07.04 05:56
[초점] 강제 수용으로 뺑뺑이 막는다?…"응급실 더 무너진다"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응급환자가 여러 병원을 전전하며 치료받지 못하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는 단순한 혼선이 아닌 구조적 문제다. 의료자원의 한계와 책임 구조의 부재 속에 환자는 떠돌고 의사는 떠나는 악순환이 되풀이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응급환자 수용을 거부하지 못하게 하는 법제화' 추진 움직임이 계속되자 응급의학계는 강한 불편함을 드러냈다. "문제는 분명한데, 해결 방식은 틀렸다"는 반응이다. '응급실 뺑뺑이'의 원인은 명확하다. ▲중환자실·입원 병상·수술실 포화 ▲전문의 부재 ▲과잉 책임 우려에 따른 기피 ▲과로 누적 등으로 인해 의료기관은 현실적으로 수용할 수 없는 경우가
종합병원
이정수 기자
25.07.03 17:23
서울대병원, 한국인 난청 유전자 지도 구축…돌연변이 발견
서울대병원은 서울대병원 소아이비인후과 이상연 교수, 임상유전체의학과 채종희 교수·이승복 교수, 이노크라스 고준영 박사, 스탠포드대 유전체연구실 박성열 박사로 구성된 연구팀이 감각신경성 난청(SNHL)의 유전적 원인을 규명하고, 한국인의 난청 유전자 지도를 새롭게 구축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 연구팀은 WGS를 활용해 기존의 정밀 분석 방법보다 약 20% 향상된 진단율을 기록하며, 난청의 유전적 원인에 대해 중요한 새로운 발견을 했다. 이 연구 결과는 Cell의 자매지인 의학 연구·실험 분야 국제학술지 '셀 리포트 메디신(Cell Report Medicine)' 최신호에 게재됐다. 난
종합병원
이정수 기자
25.07.03 17:17
혀 위치·크기, 호흡습관, 구강구조, 안면성장 연관성 밝혀져
고대안암병원은 치과교정과 이유선 교수팀(안암병원 이유선 교수, 구로병원 정석기 교수)과 서울아산병원 치과교정과 김윤지 교수가 3차원 영상인 CBCT를 활용해 혀의 위치 및 부피와 구강 내 구조, 얼굴 골격 및 안면 성장과의 관계를 규명했다고 3일 밝혔다. 혀는 안면부와 치아의 성장 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왔다. 특히 입으로 숨을 쉬는 습관과 관련된 낮은 혀 위치가 부정교합과 연관된다는 연구는 많았지만, 다양한 얼굴형과의 관계를 탐구한 연구는 부족했다. 또한, 기존 연구들이 주로 2차원적인 X-ray 사진을 사용해 혀의 단면만을 관찰할 수 있다는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은 185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CBCT를
종합병원
이정수 기자
25.07.03 17:07
서울대병원, 10일 제3회 '기관절개관 공개건강강좌' 개최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는 오는 10일 오후 2시 서울아산병원 동관 소강당에서 '제3회 기관절개관 환아 및 보호자를 위한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이건희 소아암·희귀질환사업단의 지원으로 마련됐다. 소아 기관절개술은 목 앞부분을 절개해 기관으로 통하는 작은 구멍을 만든 후, 공기를 흡입할 수 있도록 기관절개관(튜브)을 삽입하는 수술이다. 주로 상기도가 폐쇄됐거나, 기도의 분비물을 제거하기 곤란해 호흡 기능을 유지하기 힘든 아이들을 치료하기 위해 실시된다. 소아는 성인보다 기관이 작고 조직이 연약해 수술이 까다롭고, 수술 후 튜브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운동·놀이&middo
종합병원
박으뜸 기자
25.07.03 11:14
국제성모병원, 뇌졸중·대장암 권위자 등 전문의 10명 영입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신경외과, 외과, 신경과 등을 포함한 전문의 10명을 영입하고 진료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의료진을 임용한 진료과는 신경외과·외과·신경과·치과·소화기내과(각 1명), 영상의학과(2명), 마취통증의학과(3명)로 총 7개다. 신경외과에 부임한 허원 교수는 급성 뇌졸중 및 뇌혈관질환 치료의 전문가로 신경중재 시술 1500례, 신경외과 미세현미경 수술 500례 이상을 집도했다. 특히 아랍에미레이트 보건예방부(UAE MOHAP) 인증 신경외과 고위 전문의로 최근까지 UAE 급성 뇌졸중 네트워크 구축 사업의 책임자로 활동했다. 허 교수
종합병원
박으뜸 기자
25.07.03 11:10
'손에 안묻는 소독 면봉', 간호사 특허로 감염예방·편의성 잡아
의료현장의 사소한 불편함에서 출발한 한 간호사의 아이디어가 특허로 결실을 맺으며 의료기기 분야에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 외래간호팀 박경혜 간호사는 '손에 묻지 않는 포비돈 면봉(Povidone iodine cotton swab)'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5월 12일 디자인 특허를 등록했다. 이 발명은 기존 일회용 소독(포비돈) 면봉의 단점을 개선한 것으로, 위생성과 사용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일반적인 상처 소독 과정에서는 소독약과 면봉을 각각 준비해야 하며, 소독약은 개봉 후 위생 문제로 폐기된다. 최근에는 소독약이 스며든 일회용 면봉이 활용되지만, 개봉 시 손에 약액이 묻거나 주변이 오
종합병원
박으뜸 기자
25.07.03 11:07
'초고해상도' 기술로 장기 내 '미토콘드리아' 움직임 실시간 관찰
의생명공학 연구에서 살아있는 동물을 대상으로 장기 내 세포 소기관의 움직임을 실시간 시각화하는 것이 오랜 과제였는데, 최근 국내 연구진이 초고해상도 영상 기술로 소동물 장기 내 세포 속 미토콘드리아의 움직임을 실시간 관찰하는 데 성공했다.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융합의학과 김준기 교수팀은 이광자 생체 현미경(two-photon microscopy)에 고도의 영상 처리 기술인 방사형 변동 기반 초해상도 영상화 기법(SRRF)을 적용해, 알코올성 간질환 쥐 모델을 대상으로 간세포 내 미토콘드리아의 동선을 시각화했다고 밝혔다. 이 융합 기술은 세포 소기관 수준의 고해상도 영상을 최소 침습적으로 장시간 획득할 수 있어 의생명공학
종합병원
박으뜸 기자
25.07.03 11:04
유창식 강릉아산병원장, 강원도병원회 회장 선출
유창식 강릉아산병원장이 최근 대한병원협회 강원도병원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돼, 올해 7월 1일부터 2027년 6월까지 회장 임기를 수행한다. 강원도병원회는 도내 의료기관 간 협력과 보건의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협의체로 대한병원협회 산하 조직 중 하나다. 이번에 회장으로 선출된 유창식 강릉아산병원장은 뛰어난 수술 역량과 리더십을 인정받아 서울아산병원 대장암센터장, 암병원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친 우리나라 대장암 및 염증성 장 질환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지난 2022년 강릉아산병원장으로 부임한 유 원장은 지역 내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1ㆍ2차 병원 간 진료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며, 이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의료
종합병원
박으뜸 기자
25.07.03 10:57
세종충남대병원 김유미 교수, 최우수 포스터상 수상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소아청소년과 김유미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 '2025 대한 유전성 대사 질환 학회 정기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대한 유전성 대사 질환 학회는 희귀 난치성 유전성 대사 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관한 최신 연구와 학문적 교류를 위해 매년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25회째를 맞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국내외 전문가들의 최신 연구 발표와 더불어 다양한 임상 사례 및 치료법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됐다. 김유미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Early Recognition and Neurotransmitter Pre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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