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
이정수 기자
25.08.14 11:38
법무법인 태평양-서울대치과병원, 전용 플랫폼 개발 협약 체결
법무법인 태평양(BKL)은 13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과 '차세대 치과전용 플랫폼 개발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본건 사업과 관련해 발생하는 법률적 이슈 발굴 및 논의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치과의료정보 콘텐츠 개발 및 적용 ▲기타 상호 협력·지원 가능 분야 발굴 및 사업화 등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이날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태평양 이준기 대표변호사와 김광준 변호사, 서울대치과병원 이용무 병원장, 양일형 기획조정실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태평양은 서울대치과병원이 최근 진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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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8.14 11:35
서울대병원, 의료기기 사용적합성평가 시스템 'UPs' 개발
서울대병원 융합의학기술원은 최근 의료기기 사용적합성평가 업무의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 관리 체계의 고도화를 위해 '사용적합성평가 업무 시스템 'UPs(Usability testing Process system)'를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용적합성평가란, 의료기기의 사용오류와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안전성·편의성을 검증하는 평가다. 평가 후 발행되는 성적서는 의료기기의 품질을 보증하며, 국내외 인허가와 GMP 심사 등에 활용된다. 서울대병원은 2018년 국내 최초로 한국인정기구(KOLAS) 인증을 획득한 이래, 국제공인 시험기관으로서 현재까지 350례 이상의 사용적합성평가를 지원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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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8.14 11:29
고대안암병원, 광복 80주년 기념 독립운동가 전시·음악회 개최
고대안암병원은 13일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독립기념관과 함께 의료인 독립운동가 전시회와 기념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의료인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조명하고 고려대 의료원의 설립 이념인 '민족과 박애'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승범 고려대 안암병원장과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내원객이 참석했다. 특히, 조선여자의학강습소 설립에 기여한 독립지사 김탁원 선생의 후손인 김중강 교수가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광복 80주년 기념 음악회 '대한이 살았다'는 메디컴플렉스 신관 로비에서 진행됐다. 음악감독 도희선과 소프라노 김주희, 메조소프라노 장경은, 테너 신지한 등 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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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8.14 11:17
365mc-이화여대, 지방흡입 마취 후 호흡 안전 감지 AI 개발
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와 이화여대 의대 공동 연구팀은 약 1만4560건의 지방흡입 시술 데이터를 머신러닝 기법으로 분석한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토대로 지방흡입 시·수술 도중 고객의 호흡이 억제되거나 중단될 위험이 있는지를 높은 정확도로 포착하는 AI 예측 모델을 만들었다. 지방흡입 시·수술은 흡입 부위나 범위에 따라 전신마취 또는 수면마취 등 다양한 방식이 활용된다. 전신 마취는 의식을 완전히 잃게 해 크고 긴 수술에 사용되며, 회복 시간이 비교적 길지만 안정적인 수술 진행이 가능하다. 수면 마취는 깊은 잠에 빠지는 점은 동일하지만, 완전한 의식 소실 상태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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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8.13 18:01
고대안암병원, 아프리카 최빈국 니제르 신부전 환자 수술 성공
고대안암병원은 아프리카 최빈국 니제르 출신 19세 여자 환자인 프리냐마 카미디 크팔리(Frinyama Kamidi Kpali)의 신장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수술과 치료에 소요된 모든 비용은 고려대학교의료원의 사회공헌 브랜드 '행복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인 '글로벌 호의 생명사랑 프로젝트'를 통해 전액 지원됐다. 프리냐마는 니제르 내륙 지역의 한 소녀로, 만성신부전으로 장기간 투석 치료를 받아왔으며, 유일한 치료 방법은 신장이식뿐이었다. 니제르는 국토의 80% 이상이 사하라 사막인 최빈국으로, 1인당 GDP가 613달러(2025년 IMF 기준)에 불과하며, 절대 빈곤층이 인구의 65%를 차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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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8.13 17:50
대장암 수술 후 '옥살리플라틴' 연령별 치료효과 객관적 입증
고대구로병원은 대장항문외과 강상희 교수 연구팀(고려대 구로병원 대장항문외과 봉준우 교수, 고려대 의과대학 의료정보학교실 정석송, 이화민 교수)이 대장암 수술 후 보조항암치료제로 사용되는 '옥살리플라틴'의 연령별 치료효과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옥살리플라틴'은 수술 후 재발 위험을 낮추기 위해 사용하는 보조항암치료제 중 하나로, 특히 림프절 전이가 있는 병기 3기 대장암 환자에게 표준 치료로 권고되고 있으며 일부 고위험 2기 환자에게도 사용되고 있는 치료제다. 옥살리플라틴은 항암 효과가 우수한 반면, 말초신경병증 등 신경독성 부작용이 비교적 빈번하게 나타나는 약제로, 고령 환자에게 사용 시 치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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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훈 기자
25.08.13 17:42
의사 10명 중 9명 "AI 사용해봤다"…병원 내 도입률은 20% 미만
의사 10명 중 9명은 인공지능(AI)을 사용해본 경험이 있으며, 특히 30대 의사층은 평균 2개 이상 AI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반면 의료기관 시스템에 도입해 사용 중인 비율은 20% 미만이었으며, 주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진단계열에서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최대 의사 커뮤니티 플랫폼 메디게이트(Medigate)가 의료 AI의 실질적 활용 가능성을 진단하기 위해 의사 1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13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생성형 AI 도구의 확산과 의료기관 내 AI 솔루션의 실제 사용 실태를 분석함으로써, 의료 AI 개발 기업 및 정책기관의 전략
종합병원
박으뜸 기자
25.08.13 17:16
서울아산 김지훈 교수팀, 간암·간종양 환자 '로봇 간 절제' 100례
간은 혈관이 많고 해부학적 구조가 복잡해 절제 시 출혈 위험이 상당히 크다. 이렇다 보니 간암 수술은 만일의 대량 출혈에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로봇보다는 주로 개복이나 복강경 수술로 진행돼 왔다. 서울아산병원은 환자의 간 구조를 3차원으로 보여주는 영상과 절제할 부위를 구분해 주는 형광 조영 물질을 활용해 고난도 간암 절제도 로봇으로 안전하게 실시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간이식·간담도외과 김지훈 교수팀은 간암이나 간종양 환자를 대상으로 연간 국내에서 가장 많은 로봇 간 절제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최근 1년 5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 100례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로봇 간 절제술은 복부에 낸 직경 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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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뜸 기자
25.08.13 17:06
인하대병원, 조혈모세포이식 400례 달성
인하대병원이 최근 조혈모세포이식 400례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400번째 이식은 급성골수성백혈병(AML) 환자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딸로부터 반일치 동종이식을 받아 치료를 받았다. 반일치 동종이식은 기증자와 환자의 조직형이 절반만 일치해도 가능한 이식 방법으로 최근 가족 간 이식의 폭을 넓히며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인하대병원이 달성한 조혈모세포이식 전체 400례 중 동종이식은 220례, 자가이식은 180례로 집계됐다. 주요 치료 대상은 급성골수성백혈병을 비롯해 급성림프모구백혈병, 골수형성이상증후군 등 혈액암 질환이다. 이식 전·후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꾸준히 치료 성과를 쌓아가고 있으며,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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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8.13 14:28
서울대병원, 이영술 후원인 기부로 '외과 술기교육센터' 구축
서울대병원은 지난 11일 이영술 후원인으로부터 '외과 술기교육센터 구축기금' 3억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외과 전공의들이 정밀하고 체계적인 수술 기법과 절차를 습득할 수 있는 첨단 교육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로봇·내시경 등 센터 구축에 필요한 장비 확충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를 계기로 '서울대병원 외과 술기교육센터'가 의생명연구원 5층에 들어선다. 이는 국내 최초의 단일 진료과 전용 술기교육센터로, 다빈치 로봇 콘솔과 내시경·복강경 시뮬레이터 등 첨단 수술 훈련 장비를 갖춘 전문 교육 공간으로 조성된다. 이곳은 외과 전공의뿐 아니라 현직 외과 의사들의 역량 강화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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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뜸 기자
25.08.13 08:30
"상담 통화, 모두 텍스트로" 이대서울병원 '스마트 콜센터' 구축
이대서울병원이 지난 7일부터 콜센터에 인공지능(AI) 기반의 STT(Speech-to-Text) 솔루션을 도입해 신속하고 정확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T의 STT 솔루션은 환자와 상담원 통화 내용을 실시간 텍스트로 변환해 상담원 PC 화면에 표시해주는 첨단 기술이다. 이를 통해 상담원은 음성으로 놓칠 수 있는 정보를 누락하지 않고 모두 파악할 수 있게 된다. 특히 STT로 변환된 텍스트 데이터는 AI가 자동으로 분석하고 요약하며, 환자들이 자주 언급하는 키워드나 요청사항을 추출해 상담의 질이 한층 더 높아진다. 앞서 이대서울병원은 콜센터 운영사인 KTis와 협력을 통해 AI 보이스봇을 도입했으며, 바이타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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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뜸 기자
25.08.13 05:56
전공의 준비하는 수련병원‥필수의료·인력난 해소는 불투명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하반기 전공의 복귀가 시작됐지만, 의료계 안팎에서는 필수의료 인력난과 지역 의료 공백이 쉽게 해소되기 어렵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복귀율이 기대에 못 미칠 뿐 아니라 상당수가 수도권과 인기과목에 몰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하반기 모집에서 병원·과목·연차별 결원 범위 내에서 전공의를 채용하되, 사직 전 동일 병원·과·연차 복귀 시 정원을 초과해도 사후 인정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수련 중인 전공의는 2532명으로, 의정 갈등 이전의 18.7% 수준이다. 이런 상황에서 지방 수련병원들은 인력난 해소를 위해 파격적인 복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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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8.12 17:01
하반기 전공의 모집 일정 본격 개시…'빅5'도 속속 절차 착수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수련병원 '하반기 전공의 모집'을 위한 원서접수가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빅5' 병원들도 속속 전공의 모집을 개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12일 의료계에 따르면, 이날 삼성서울병원과 세브란스병원 등은 전공의 채용 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모집 절차에 나섰다. 삼성서울병원은 레지던트 1년차 106명, 레지던트 상급년차(2~4년차) 247명 등 총 353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 중 '내외산소'에 포함되는 외과는 34명, 산부인과는 23명, 소아청소년과는 26명이 채용돼 비교적 채용 규모가 컸다. 피부과(5명), 성형외과(8명) 등은 비교적 적었다. 세브란스병원은 이날부터 레지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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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8.12 14:45
망막 검사 가능한 OLED 콘택트렌즈 세계 최초 구현돼
분당서울대병원은 안과 우세준 교수가 참여한 연구팀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활용한 세계 최초의 무선 콘택트렌즈 기반 웨어러블 망막 진단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기술은 별도의 장비 없이 렌즈 착용만으로도 망막전위검사를 수행할 수 있어, 기존 복잡한 안과 진단 환경을 획기적으로 간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망막전위도(Electroretinography, ERG)는 망막의 기능을 확인하는 안과 진단법으로, 망막이 빛 자극에 반응해 만들어내는 전기 신호를 측정한다. 이 검사법은 유전성 망막질환 진단, 백내장 등 수술 전 예후 평가 등 다양한 안과 검사에 활용된다. 기존 ERG는 고정형 대형 ERG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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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뜸 기자
25.08.12 11:50
ERAS 통증관리, 마약성 진통제 줄이고 회복 속도 높여
서울성모병원 대장항문외과 김인경 교수 연구팀이 회장루 복원술 환자를 대상으로 조기 회복 프로그램(ERAS, Enhanced Recovery After Surgery)에 최적화한 다중 통증관리 프로토콜을 적용한 결과, 마약성 진통제 사용량을 절반 이상 줄이면서도 통증 완화와 회복 속도를 모두 향상시키는 효과를 입증했다. ERAS 프로그램은 수술 후 빠른 회복을 위해 환자 교육, 조기 보행, 신속한 경구 섭취 등을 포함하는 포괄적 치료 전략으로, 대장항문외과 분야에서 이환율 감소, 입원 기간 단축, 스트레스 반응 완화 등 긍정적 효과가 보고돼 왔다. 회장루 복원술은 직장암 절제술 후 임시로 설치한 회장루를 폐쇄해 장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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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뜸 기자
25.08.12 11:46
우리아이들병원 "아이 키우기 좋은 사회, 현장에 답 있다"
우리아이들병원은 지난 7일 본원(서울 구로구 소재) 15층 회의실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주영 의원(개혁신당)과 함께 '소아진료 공백 해소 위한 협력 논의'를 주제로 의료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단순한 기관 방문을 넘어, 국가적 과제로 부상한 '소아진료 공백' 문제에 대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를 바탕으로 제도적·정책적 해법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소아청소년 필수의료에 대한 관심과 대응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점에서, 의료현장과 정책현장이 한자리에 모여 방향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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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뜸 기자
25.08.12 11:44
여의도성모병원, 2024년 국내 기증 각막이식 전국 1위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이 2024년 국내 기증 각막이식 건수 1위를 기록했다.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이 올해 7월 공개한 '2024년도 장기등 기증 및 이식 통계연보'에 따르면, 국내 기증 안구를 이용한 각막이식은 총 153건, 이 중 여의도성모병원이 19.6%에 해당하는 30건(뇌사 26건, 사후 4건)을 차지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2024년 2월부터 의정 갈등으로 인한 전공의 부재 속에도 여의도성모 안과병원(병원장 황호식) 의료진은 직접 진해, 원주 등 먼 지역으로 찾아가 기증자 안구를 적출해 각막이식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이식을 시행했다. 또한 기술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전통적인 전층각막이식 외에도 앞층판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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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뜸 기자
25.08.12 11:39
이대목동병원, 국내 최초 AI 부정맥 진단 솔루션 '맥케이' 도입
일상생활 중 갑자기 가슴 두근거림을 느낀 A씨, 불안한 마음에 병원을 찾아 심전도 검사 등 관련 검사를 시행했지만, 원인을 찾아내지 못했다. 답답한 마음에 A씨는 이대목동병원을 찾았고, 맥케이(Mac'AI) 검사를 통해 부정맥을 진단받아 치료에 나섰다. 이대목동병원 순환기내과는 지난 7월 1일부터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기반 부정맥 예측 솔루션인 '맥케이(Mac'AI)'를 도입해 부정맥 진단 및 치료에 활용하고 있다. 부정맥은 심장 박동이 불규칙하게 뛰면서 생기는 질환으로 '천의 얼굴'이라고 불릴 만큼 그 종류와 증상이 다양하다. 성인의 정상 심장 박동은 보통 1분에 60회에서 100회 미만의 빠르기로 규칙적으로 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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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뜸 기자
25.08.12 11:36
가톨릭의대 김현정 교수, 보건의료 R&D 우수성과 30선 선정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김현정 교수(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영상의학과)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5년 보건의료 R&D 우수성과 30선'에 선정됐다. 이번 성과는 전국 6096건의 보건의료 R&D 과제 중 단 30건만이 최종 선정된 것으로, 김 교수의 연구가 그 우수성과 독창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김현정 교수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CT 측부혈류영상과 혈관영상 촬영 기술로 허혈성 뇌졸중(뇌경색)의 정밀 진단과 한 번의 촬영으로 동맥영상, 정맥영상, Dynamic 혈관영상을 동시에 생성할 수 있어 진단 기술의 정확성과 진단 속도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뇌졸중은 암·심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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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뜸 기자
25.08.12 11:31
'어지럼증' 원인 진단을 위한 임상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개발
충남대학교병원 의료기기융합연구센터장 구윤서 교수와 충남대학교 의공학교실 Cecilia A. Callejas Pastor 박사, 서울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서명환 교수 연구팀이 공동연구를 통해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전정 질환들을 '인공지능(AI)을 통해 정확하게 분류할 수 있는 임상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최근 저명 학술지인 'npj Digital Medicine(IF 15.1, Health Care Sciences & Services 분야 1위)'에 'Clinical decision support for vestibular diagnosis: large-scale mac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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