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30 05:59
92개 제약바이오 상반기 평균 급여 3316만원…전년比 2.0% ↑
[상장 제약바이오기업 2025년도 상반기 경영실적 분석 시리즈] ⑬직원수 및 평균급여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직원들의 올해 상반기 평균 급여가 3316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평균 3251만원보다 65만원(2.0%) 늘어난 수치다. 같은 기간 직원 수는 6만1158명에서 6만2874명으로 1716명 증가(2.81%)하며 고용 규모도 소폭 확대됐다. 29일 메디파나뉴스가 코스피·코스닥 상장 제약·바이오사 92곳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업계 전반적으로 보상 수준과 고용 모두 증가세를 보였으나 기업별 편차는 두드러졌다. 상반기 평균 급여가 가장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29 15:24
인투셀, 자체 파이프라인 'ITC-6146RO' 임상 1상 IND 제출
인투셀(대표 박태교)이 자체 개발 파이프라인인 ITC-6146RO의 임상 1상 진입을 위한 임상시험계획(IND)을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MFDS)에 제출했다. 인투셀은 29일 공시를 통해 임상1상을 위한 IND 제출 사실을 알리고 본격적인 임상 단계로의 도약을 예고했다. IND 승인이 완료되면 인투셀은 기존 표준 치료에 실패한 진행성 또는 전이성 암 환자를 대상으로 안전성과 내약성, 약동학적 특성 및 초기 항종양 효과를 평가하는 임상 1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ITC-6146RO는 B7-H3를 타깃으로 하는 ADC 신약후보물질로,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CRPC)과 비소세포폐암(NSCLC), 삼중음성유방암(TNBC)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29 11:59
셀트리온, 4개사 선발 마쳐…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3기 돌입
셀트리온은 바이오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한 '2025 서울바이오허브-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3기 참여 기업을 선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지난 5월부터 약 두 달 간의 지원 기간과 외부 기술평가위원을 포함한 심사단의 평가를 거쳐 이달 '머스트바이오', '테라자인', '갤럭스', '포트래이'까지 총 4개사를 최종 참여 기업으로 선정했다. 이번 3기에는 각각 ▲면역 항암제(머스트바이오) ▲항체 설계(테라자인) ▲AI 신약 설계(갤럭스) ▲공간전사체 기반 약동학 플랫폼(포트래이) 등 차세대 신약 개발에 필요한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포함됐다. 오픈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29 11:16
앱클론 "AC101, 글로벌 임상 3상 확장...유방암까지 영역 확대"
앱클론은 헨리우스에 기술이전한 'AC101 항체신약(헨리우스 코드명 'HLX22')'이 위암 1차 치료제로서 글로벌 임상 3상을 통해 기대치가 높아짐에 따라 유방암 치료제로도 영역 확대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헨리우스는 지난 25일 중간 사업보고서를 통해 HLX22가 기존 표준 치료제 대비 월등한 임상 효과를 보인다고 발표했다. 1차 HER2 양성 위암(G/GEJ) 치료를 위한 다국가 임상 3상(MRCT)을 확대 진행 중이며 헨리우스는 이에 대해 큰 기대감을 보였다. HLX22는 HER2 단백질의 특정 부위를 겨냥하는 항체치료제다. 기존 치료제와 다른 결합 부위를 공략해 암세포 표면 HER2 단백질 내재화를 40~8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29 10:21
바이오헬스 종사자, 2Q 4.8%↑…청년층 3년 만에 반등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올해 2분기 바이오헬스산업 종사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하며, 전체 산업 종사자 수 증가율(1.2%)을 웃도는 고용 확대 흐름을 나타냈다. 특히 29세 이하(청년층) 종사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면서 2022년 1/4분기 이후 처음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이 발표한 '2025년 2/4분기 바이오헬스산업 고용동향'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바이오헬스산업 종사자 수는 총 112만40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만1000명 증가한 수치로, 전 산업 평균 대비 3.6%p 높다. 바이오헬스산업 중 보건제조업(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29 10:10
동성제약 '미녹시딜'.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동성제약(공동관리인 나원균, 김인수)의 대표 탈모 치료제 브랜드 '미녹시딜'이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한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액상형 탈모치료제 부문 1위를 수상하며 소비자 신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동성 미녹시딜은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의약외품으로서, 모낭 주위 혈류를 증가시켜 모발 재성장을 촉진하는 작용기전을 기반으로 한다. 국내에는 2007년 처음 출시된 이후, 18년간 국내 탈모 치료제 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아왔다. 사용자의 니즈에 맞춰 스프레이형과 스포이드형 두 가지 타입으로 제공되며, 기존 제품 대비 끈적임이 적어 산뜻한 사용감으로 일상 속 탈모 관리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안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29 09:05
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 유통 파트너십 체결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는 프랑스 소재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 비바시(VIVACY)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의료기기 '리쥬란'의 유럽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29일 밝혔다. 비바시는 프랑스 본사를 중심으로 유럽 전역에서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주요 거점 도시에 자회사와 지사를 두고 견고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파마리서치는 이번 협력을 통해 비바시의 유통·마케팅 역량과 '리쥬란'의 에스테틱 전문성을 결합해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번 계약 규모는 5년간 총 880억원으로, 영국·독일·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 등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29 09:01
케어젠, 'CPHI Korea 2025' 성료…'코글루타이드'로 글로벌시장 주목
케어젠(대표 정용지)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린 세계 제약.바이오.건강기능산업 전시회 'CPHI Korea 2025'에 참가해 주요 파이프라인과 혁신 기술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CPHI Korea에는 전 세계 22개국 417개 기업이 참가하고, 80개국에서 약 1만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했다. 케어젠은 전시장 메인 위치에 대형 부스를 설치해 연구개발(R&D) 중심 기업으로서의 기업 정체성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꾸며, 글로벌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부스 현장에서는 임상데이터와 적응증별 구체적인 작용기전, 이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대형 월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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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환 기자
25.08.29 08:57
SK바사, '베이포투스' 심포지엄서 RSV 예방 전략 등 공유
SK바이오사이언스가 가을·겨울철 RSV(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유행을 앞두고 전국 개원의들과 함께 예방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7월 8일부터 8월 28일까지 약 2개월간 전국 주요 지역에서 개원의 150여 명을 대상으로 RSV 예방의 중요성을 논의하고 신규 도입된 예방 항체주사 ‘베이포투스(Beyfortus, 성분명 니르세비맙)’를 소개하는 심포지엄을 진행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RSV의 질병 부담과 베이포투스의 임상 근거, 진료현장에서의 접종 전략을 주제로 강연과 토론이 이어졌다. 대구 지구촌소아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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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환 기자
25.08.29 05:55
"복잡해지는 日 특허제도…진출 땐 지재권 리스크 대비해야"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일본 제약시장에서 특허 분쟁이 격화되고 불투명한 제도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한국 기업의 진출 전략 재정비가 절실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특히 일본 특허제도의 독자성은 한국과 비교해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 역대 최대 손해배상 판결까지 나오면서 지재권 리스크가 현실화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28일 주일본대사관과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제2회 제약·바이오 기업 일본 시장 진출전략 웨비나'에서는 일본 의약품 특허제도의 구조와 최근 소송 판례, 그리고 한국 기업의 대응 방향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웨비나 발표를 맡은 다나카 야스코 에스큐브국제특허사무소장&middo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28 16:51
대원제약, 서울바이오허브와 차세대 신약개발기술 보유 스타트업 육성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이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에서 서울바이오허브(단장 김현우)와 함께 '2025 서울바이오허브-대원제약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는 것으로, 차세대 신약 개발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정교한 기술 검증부터 시장 진입 지원까지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원제약은 서울바이오허브와 함께 올해 5월부터 7월까지 참여 기업 모집을 진행했고, 그 결과 키텍바이오(대표 김관묵)와 아토매트릭스(대표 이은호)를 최종 선정했다. 키텍바이오는 독보적인 First-in-class 원천기술인 'FLIC'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FLIC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28 14:26
네오이뮨텍, 급성방사선증후군 모델서 FDA 허가 수준 생존율 개선 달성
네오이뮨텍은 T 세포 증폭제인 NT-I7(Efineptakin alfa)의 급성방사선증후군(Acute Radiation Syndrome, ARS) 영장류 모델에서 FDA 승인 수준에 적합한 생존율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동 실험 최종 결과에 따르면, 이번 연구에서 NT-I7 고용량 투여군은 전신 방사선 조사에만 노출된 위약 대조군 대비 43%p 향상된 생존율을 최종 기록했다. 이는 기존 ARS 치료제들의 생존율 개선 효과(38~43%p)을 능가하거나 유사한 수준으로, FDA 승인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강력한 근거 데이터라는 평가다. 뿐만 아니라, NT-I7의 투여로 생존한 동물에서 빠른 T세포 회복 즉, 림프구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28 12:30
"글로벌 진출 열쇠는 규제 대응"…마이크로니들 개발 전략 집중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차세대 약물전달 플랫폼으로 주목받는 마이크로니들 제제가 글로벌 상용화를 앞두고 규제와 품질관리, 임상 전략 등 다각도의 과제를 안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특히 미국·유럽·일본·중국 등 국가별 규제 불일치가 기업 개발 속도에 걸림돌이 되는 만큼, 국제 공동 가이드라인과 표준화 작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집중 제기됐다.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마이크로니들융합연구회 '2025년도 제2회 세미나'가 '마이크로니들 융합제품의 글로벌 개발 전략'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신약조합과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 주최하고, 마이크로니들융합연구회, 동국대학교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28 09:49
신신파스 아렉스,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8년 연속 수상
신신제약은 자사 대표 파스 신신파스 아렉스가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되며, 2018년 이후 8년 연속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며, 소비자가 직접 각 부문 최고의 브랜드를 선택하는 행사다. 기초 조사와 후보 브랜드 선정, 대국민 투표, 최종 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수상 브랜드가 결정된다. 올해는 6월 30일부터 7월 13일까지 87만 명 이상의 소비자가 참여하며 뜨거운 투표 열기를 보였다. 신신파스 아렉스는 온라인 투표 2.6점, 전화 설문 3.63점을 합산해 총점 6.23점을 기록하며, 2위(4.34점)와 3위(3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28 09:12
[동정] 유전체기업협의회, 메디젠휴먼케어 신동직 대표 신임 회장 선출
한국바이오협회 산하 유전체기업협의회가 신임 회장을 선출하고 차기 임원진 체제를 출범하며 산업 협력 강화에 나섰다. 유전체기업협의회는 지난 26일 2025년도 1차 총회를 열고 메디젠휴먼케어 신동직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오는 9월 1일부터 2027년 8월 30일까지 2년이다. 부회장에는 어큐진 권순재 대표가, 운영위원에는 마크로젠 김창훈 대표, 테라젠헬스 황태순 대표, 랩지노믹스 류재학 대표가 선출됐다. 유전체기업협의회는 2015년 출범 이후 유전체 분석 서비스 인허가 연구, 규제 대응, 정책 개선을 위한 기업 협의체로서 국내 유전체 산업 발전을 위한 대정부 활동과 기업 간 상생 협력을 이어왔다. 201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28 09:08
파로스아이, 'PHI-101' 연구자임상 호주 인간연구윤리위 승인
파로스아이바이오(대표 윤정혁)는 차세대 급성 골수성 백혈병 치료제 'PHI-101'의 미세잔존질환(Minimal Residual Disease, MRD) 분야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Investigator Initiated Trial, IIT)이 호주 인간연구윤리위원회(Human Research Ethics Committee, HREC) 승인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글로벌 임상 1상에서 확인된 'PHI-101'의 재발·불응성 AML 환자 치료 효능에 이어, AML 치료의 최대 난제인 MRD 극복 가능성을 추가로 검증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차별화된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28 09:03
우정바이오, '첨단제약바이오 개발 인허가 워크숍'에 초청
우정바이오(대표이사 천희정)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첨단제약바이오 개발 인허가 워크숍'에 비임상 분야 전문가로 초청돼,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개발 전략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첨단제약바이오 개발 인허가 워크숍은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규제 동향, 국내 첨단재생바이오법의 이해, 비임상·임상 개발 전략 등을 주제로 제약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전 FDA 심사관 그레이스리 박사(현 Elevar Therapeutics)와 이지은 박사(현 AreteVolo)를 비롯하여 에이비엘바이오, 큐로셀, 티씨노바이오사이언스 등 핵심적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28 05:57
"지금은 제약 초지능 시대…AI 활용해 무엇 만들지 고민해야"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지금은 제약 초지능(Super Intelligence) 시대입니다. AI를 활용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지금, 우리가 무엇을 만들 수 있을지를 고민할 때입니다." AI 기술이 신약개발 전반에 깊숙이 관여하는 가운데, 업계 전문가들은 AI가 단순한 자동화 도구를 넘어 신약개발의 '전략적 의사결정 구조'를 바꾸고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특히 기존에는 AI 기술을 '보유'하는 것이 경쟁력의 척도였다면, 이제는 이를 어떻게 조합하고 전략화하느냐가 제약사의 차별점을 결정짓는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CPHI/Hi Korea 202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27 14:56
케이메디허브, 초음파 활용 뇌종양 개선기술 발표
K-MEDI hub(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박구선)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이 '초음파를 활용한 뇌종양 개선기술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센터장 김헌태) 첨단치료기기팀 신재우 선임연구원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장원석, 강석구 교수 연구팀은 집중초음파(Focused ultrasound, FUS)를 활용해 기존 항암치료제인 '테모졸로마이드(Temozolomide, TMZ)'의 뇌종양 전달률을 효과적으로 높이고, 실험모델의 생존율을 현저히 개선할 수 있음을 밝혔다. 연구진은 실제 뇌종양 환자에서 유래한 종양세포를 통해 제작한 뇌종양 모델(환자유래 이종이식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27 14:29
GC녹십자, 배리셀라주 2도즈 임상 3상 태국 IND 신청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자사의 수두백신 '배리셀라주'의 2도즈(2회 접종) 임상 3상 시험 계획서(IND)를 태국 식품의약품청(FDA Thailand)에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내 제약사가 수두백신 2도즈 임상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임상은 생후 12개월 이상 12세 이하의 건강한 소아 474명을 대상으로 수행된다. 특히, 글로벌 수두백신 시장을 선도하는 미국 머크(MSD)의 바리박스(Varivax)와 직접 비교 임상이 진행돼 제품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적으로 수두 예방접종은 2도즈가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실제 미국, 캐나다, 일본, 유럽 일부 국가 등 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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