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6.23 11:52
"한 해 130회 CT 촬영"‥심평원, 환자 피폭선량 실태조사 착수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방사선을 이용한 의료영상검사가 암 진단·추적관찰의 핵심 도구로 자리잡은 가운데, 반복 검사에 따른 환자 피폭 누적과 장비 간 선량 차이 등이 새롭게 제기되는 의료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CT를 중심으로 영상검사 건수가 해마다 증가하면서, 과잉촬영으로 인한 불필요한 방사선 노출이 국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 건강보험 청구자료에는 방사선량 정보가 포함돼 있지 않아, 의료현장에서 발생하는 실제 피폭선량의 실태를 체계적으로 파악하거나 관리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런 구조적 공백을 메우기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방사선 의료장비의 피폭선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6.23 10:55
식약처·지자체, 의약품 등 의료제품 분야 기획합동감시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약품·바이오의약품·한약·의약외품·의료기기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지방자치단체와 함께 '2025년 2분기 의료제품 분야별 기획합동감시'를 23일부터 27일까지 실시한다. 의약품 감시는 최근 포장·표시기재 오류 의약품의 회수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포장·표시 불량으로 인한 회수 이력이 있는 제조업체를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의약품 회수 시 업체가 제출한 후속조치 및 재발방지방안 이행 여부 ▲포장·표시 관련 공정에 대한 자율점검 후속조치 실시 여부 등이다. 식약처는
의약정책
메디파나 기자
25.06.20 17:26
[부음] 김창일 JW케미타운 플랜트장 장인상
김창일 JW케미타운 플랜트장 장인 박경남(향년 83세) 님이 20일 별세했다. ▲ 빈소 : 모악장례문화원 201호 전북 전주시 완산구 우림로 1109 ▲ 발인 : 2025년 6월 21일(토) 오전 8시 ▲ 장지 : 전북 임실군 관촌면 상월리 선영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6.20 14:08
식약처 반하 표준도감, 생약규격국제조화포럼 정식 표준으로 채택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강석연)은 지난 12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된 생약규격국제조화포럼(FHH) 제22차 상임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개발한 반하(半夏) 표준도감(ATLAS)이 생약규격국제조화포럼(FHH) 최초 정식 표준으로 채택됐다고 20일 밝혔다. 반하는 대한민국약전에 수재된 한약재로, 담(痰)을 없애고 구토나 소화불량에 대한 효능이 있다. 표준도감은 기원종이 확인된 생약에 대한 성상·유전학·이화학적 감별법 및 품질 분석결과(크로마토그램 등)가 포함된 기원 감별 자료집이다. 생약규격국제조화포럼(FHH)은 한약(생약)의 정보교류 및 과학적 품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6.20 14:03
식약처, 제약바이오협회와 공동으로 AI 관련 포럼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헬스케어 AI 기술 활용과 미래 성장'을 주제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공동으로 20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최근 의약품 개발부터 품질관리까지 활용되고 있는 최신 AI 기술을 공유하고, AI 기술 적용 의약품의 제품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AI 분야 전문가와 관련 업계 등이 참석해 식의약 분야 국제적 AI 정책과 규제동향, 의약품 제조·품질 분야 AI 활용 현황 및 신약 개발 분야 AI 기술의 전망 등에 대한 발표와 AI 기반 식의약 안전관리 현황 및 발전 방안 등에 대한 패널토론을 진행했다. 식약처는 이번 포럼이 국내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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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기자
25.06.20 09:41
식약처·의약품안전관리원, 21일부터 '2025 약물안전캠페인'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손수정)은 전국 28개 지역의약품안전센터(이하 지역센터)와 함께 의약품 안전 사용과 부작용 보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2025 약물안전캠페인'을 21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의약품 안전사용을 모니터링하는 지역 거점으로 지정된 의료기관 또는 약물감시 관련 기관(단체)으로, 의약품 이상사례 관련 수집·보고·상담, 인과성 평가, 교육·홍보 등 수행한다. 올해로 5주년을 맞이한 약물안전캠페인은 의약전문가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나의 부작용 정보, 나눌수록 안전해집니다'라는 주제로, 캠페인 기간동안 ▲의약품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6.19 18:20
'간호법 시행령' 제정안, 19일 국무회의서 의결
보건복지부는 19일 국무회의에서 '간호법 시행령' 제정안이 의결됐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시행령 제정은 지난해 9월 20일 제정된 '간호법'에서 위임된 사항을 정하기 위한 것이다. 기존 '의료법 시행령' 등에 규정됐던 간호사 및 간호조무사 국가시험, 간호사중앙회의 구성 등 간호인력 및 관련 단체 등에 관한 사항이 이관됐고, 새롭게 간호조무사협회의 설립과 연도별 간호정책 시행계획의 수립에 관한 사항이 규정됐다. '간호법 시행령'과 함께 제정 예정인 '간호법 시행규칙'에는 간호정책심의위원회의 구성·운영, 인권침해 예방교육 시행 및 방법 등에 관한 사항이 신설됐다. '간호법 시행령'과 '간호법 시행규칙'은 오는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6.19 18:08
복지부, 'AI 헬스케어' 협업과제 추진 다부처 협의체 개최
보건복지부는 19일 오후 프레지던트 호텔(서울)에서 'AI 헬스케어 협업과제 사업추진협의체'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AI 헬스케어' 다부처 협업 패키지의 효율적인 추진과 공동의 성과 창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AI 헬스케어' 다부처 협업 패키지는 여러 연구개발(R&D) 사업을 통해 보건의료에 특화된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하고, 개발한 모델이 실제 의료 현장에 활용될 수 있도록 데이터의 상호운용성을 마련했다. 또 의료 및 AI 분야 융합인재 양성까지의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는 협업 패키지 주관 기관인 보건복지부뿐 아니라 산업통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6.19 11:10
2023 요양병원 적정성 평가‥1·2등급 52.8%로 전반적 향상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요양병원 2주기5차(2023년) 적정성 평가 결과, 종합점수는 평균 77.9점으로 전 차수 대비 0.5점 상승했다. 그리고 전체 요양병원 중 52.8%가 평가등급 1등급(233개소)과 2등급(451개소)을 획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요양병원형 일당정액제 특성 상 발생 가능한 의료서비스 과소제공으로 인한 의료 질 저하 방지 및 자율적 질 향상 유도를 위해 2008년부터 요양병원 입원급여 적정성 평가를 실시해왔다. 이번에 공개하는 2주기5차 평가는 2023년 7월부터 12월까지의 요양병원 입원진료분에 대해 전국 132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평가지표(13개)는 전 차수와 동일하다.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6.19 10:01
식약처·육군본부, 불법 마약 차단 위해 손 맞잡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육군본부(참모총장 직무대리 고창준)와 마약 없는 건강한 병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19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정부 자료에 따르면, 최근 20대 마약사범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전체 마약사범(2만3022명) 중 20대는 32%(7,515명)로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대검찰청 통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식약처와 육군본부는 20대 청년층 마약 중독에 대한 심각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군인 대상 마약 예방교육 및 중독 재활 사업의 협력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군 장병 대상 마약 중독·오남용 예방 및 재활 교육 콘텐츠 제작 ▲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6.19 09:51
식약처, 민·관 참여하는 '의료기기 허가·심사 소통단'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료기기 업계와 소통하며 허가·심사 분야의 제도개선을 논의하기 위한 '의료기기 허가·심사소통단(CHORUS-MEDE, CHannel On RegUlatory Submission & Review - MEdical DEvice)'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의료기기 허가·심사소통단은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추진하기 위해 산업계 등이 참여하는 양방향 소통 채널이다. 소통단은 의료기기안전국장, 의료기기심사부장을 공동단장으로 하고 운영기획총괄, 자문단 및 6개 분과로 구분해 운영하며, 식약처,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6.19 06:00
'PA 수행 규칙' 입법예고 내달 예고…政, 합의점 도출 부심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진료지원업무(PA) 제도화'를 추진 중인 보건복지부가 업무 범위, 교육 자격 등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도출해내는 데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18일 박혜린 보건복지부 간호정책과장은 보건복지부 전문기자협의회와 만나 '간호사 진료지원업무 수행에 관한 규칙' 입법예고 준비 상황에 대해 전했다. 박혜린 과장은 "업무범위와 교육자격 두 가지 측면에서 이견들이 있다. 간호사들 사이에서도 업무범위에 대한 이견이 있는 것으로 안다"며 "이번 공청회에서 발표된 업무범위 중에는 시범사업보다 추가된 것도 있지만, 높은 수준 행위를 요구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행위 수준을 낮췄다고 할 수 있다"고 설명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6.19 06:00
긴급 도입 약 급여 상한가 조정 기간↓…치료 기회↑로 이어져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보험 급여 상한가 조정 기간 단축으로 환자 치료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를 비롯해 정부 부처, 산하 기관 등 주체가 협의를 거쳐 긴급 도입 의약품을 국내 환자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환율 변동에 대응하고 있어서다. 최근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는 긴급 도입 의약품으로 분류하는 저혈당 치료제 '아이벡스프로글리셈(성분명 디아족사이드)'을 국내 환자에게 공급하기 위해, 보험 급여 상한가 조정 기간 단축을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정부 부처와 논의하고 있다. 약사법 제91조 제1항 제3호에 따르면, 긴급 도입 의약품은 국민 보건상 긴급하게 도입할 필
의약정책
메디파나 기자
25.06.19 05:50
[기고] 의료개혁은 계속돼야 한다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면서 의료개혁 방향에 대해 기대가 크다. 윤석열 정부가 추진했던 의료개혁은 동력을 잃고 미완성으로 멈출 위기에 있다.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는 지난해 4월 대한의사협회가 참여하지 않은 채 출범해 의료계의 신뢰를 얻지 못했지만 다양한 정책과제를 발굴해 1,2차 실행방안을 제시하는 성과를 이뤄다. 다수 정책과제는 보건의료 분야에서 오랫동안 숙제로 여겼던 문제들이라 이재명 정부가 정책 리모델링을 통해 의료개혁 과제를 연속성 있게 추진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만, 정책의 큰 틀은 유지하되 대통령 및 여당의 정책 기조를 반영해 개선하는 것은 불가피하다. 의료개혁특별위원회(이하 의료특위)는 의료개혁 과제에
의약정책
조후현 기자
25.06.18 11:59
새 정부 제약·바이오 R&D 지원, 투자비율-성과 함께 본다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새 정부 제약바이오 기업 R&D 지원 공약은 투자비율과 성과를 함께 평가하는 방식으로 구체화될 전망이다. '제대로' 투자하면 정책이 쫓아가며 지원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가 마련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17일 조원준 국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보건의료수석전문위원은 메디파나뉴스와 통화에서 제약바이오 지원 공약과 관련해 이 같은 구조 마련 필요성을 정부에 피력했다고 언급했다. 조 수석전문위원에 따르면 여당은 지난 16일 정부를 상대로 공약 설명회를 가졌다. 이 대통령 대선공약 총괄TF 팀장을 맡았던 조 수석전문위원은 제약·바이오 산업 R&D 공약과 관련해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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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뜸 기자
25.06.18 11:57
'상급종병 구조전환' 효과 검증‥심평원, 지표 개발 착수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상급종합병원이 일반병상을 줄이고 중증 진료에 집중하는 '구조전환'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정부의 기대대로 의료전달체계가 실질적으로 개선되고 있는지를 따져보는 평가 작업이 추진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상급종합병원·병원급 구조전환 지원에 따른 의료전달체계 개선효과 및 진료협력 질 지표 개발' 연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중증·응급 중심으로 개편되는 의료공급 구조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진료협력의 질을 환자 중심으로 측정할 수 있는 기준 마련에 목적이 있다. 정부는 '새로운 의료 공급·이용체계 확립'을 목표로 의료기관 기능 재편을 추진하고 있다. 구조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6.18 11:16
복지부, '제3차 K-CURE 암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개시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연구를 촉진하기 위해 6월 18일부터 '제3차 K-CURE 암 공공 라이브러리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K-CURE 암 공공 라이브러리는 '암 관리법'에 따라 정부와 공공기관의 암환자 정보를 연계한 261만명 규모의 빅데이터다. 환자별 등록·검진·청구·사망 데이터가 결합돼 암의 발생부터 치료, 추적까지의 경과가 구축돼 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위암·유방암·대장암·간암·폐암·췌장암 표본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으며, 암 데이터 활용 연구에 관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6.18 09:11
식약처, 의약외품 품질관리 위한 민관협의체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약외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과 표시·광고 분야에 대한 정책 방향 등을 논의하는 '의약외품 품질관리 민관협의체(이하, 협의체)' 상반기 총회를 18일 오송에서 개최한다. 의약외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은 의약외품 제조업자가 원자재의 입고부터 완제품의 출고까지 모든 제조·품질관리 과정에 적용해야 하는 품질경영시스템(수출 지원을 위해 국제조화 기준인 ISO 13485 반영)을 가리킨다. 협의체는 의약외품 업계, 관련 협회, 소비자단체와 GMP 및 표시․광고 분야의 소통·협력을 위해 2개 분과, 6개 소분과로 구성해 매년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6.18 06:00
희귀필수의약품센터·대통령 '일맥상통'…치료 부담↓, 접근성↑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희귀·필수의약품 공급 이슈가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중요한 문제이기에,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는 약을 국내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새 정부 추진 과제에 따른 업무를 적극 발굴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김영림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원장은 17일 식약처 출입 전문지 기자단 간담회에서 올해 업무를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 김 원장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에서 의약품심사부장을 지냈으며, 지난 4월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원장으로 취임했다.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는 올해 희귀의약품 접근성 확대와 약가 부담 완화에 주
의약정책
메디파나 기자
25.06.17 15:16
[인사]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인사발령
◆ 본부장급 ▲김동석 경영기획본부장 ▲이행신 산업진흥본부장 ◆ 부서장급 ▲강대욱 바이오헬스정책연구센터장 6월 17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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