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ㆍ바이오
김창원 기자
24.03.25 09:18
비보존, 통증·마약중독 치료제 'VVZ-2471' 국내 임상2상시험계획 신청
비보존(대표이사 이두현)이 신약 후보물질 'VVZ-2471'의 경구제의 신경병성 통증 임상2상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 이로써 비보존의 경구용 통증 및 마약중독 치료제 개발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번 임상은 서울성모병원에서 대상포진 후 신경병성 통증 환자 9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임상시험 책임자인 박휴정 마취통증학과 교수는 환자들에게 위약 또는 VVZ-2471을 4주간 하루 2회(100mg, 150mg) 투여하며 VVZ-2471의 진통 효능을 시험할 계획이다. 대상포진 후 신경통은 대상포진이 완치된 후에도 통증이 만성화되는 신경병성 질환으로 치료가 매우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통ㆍ건기식
김창원 기자
24.03.25 09:11
동국제약, 센텔리안24 '마데카 더마 쉴드 세이프 선케어' 4종 선보여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마데카 더마 쉴드 세이프 선케어' 라인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동국제약이 선보이는 최초의 비건 선케어 라인으로 '마데카 더마 쉴드 세이프 선스틱', '마데카 더마 쉴드 세이프 선크림', '마데카 더마 쉴드 세이프 수분 선크림', '마데카 더마 쉴드 세이프 톤업 선크림' 등 총 4종이다. 신제품 4종 모두 병풀 유래 핵심성분인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에 병풀 꽃·잎·줄기·뿌리추출물까지 담아낸 동국제약 독점성분 'GREEN-TECA(그린-테카)'를 함유했다. 특히 1회 사용만으로도 덧바름 없이
제약ㆍ바이오
김창원 기자
24.03.25 09:03
휴젤, 몽골 의료 전문가 대상 '보툴렉스' 세미나 진행
휴젤이 최근 몽골 의료전문가(Healthcare Professionals, HCPs)를 대상으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휴젤 제품에 대한 몽골 의료진들의 인지도를 높이고, 한국의 미용·성형 트렌드와 시술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리원피부과 이원용 원장 및 김동영 원장이 디렉터로 참여해, 현장 시연(Live Demo) 중심으로 부위별 톡신 시술법, 필러와의 병행 사용법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세미나가 소규모로 진행된 만큼 즉각적인 질의 응답이 이뤄졌으며, 참석자들은 한국 KOL로부터 직접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는 전문적인 시간이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
의약정책
김창원 기자
24.03.25 09:00
"새로운 의약전문 언론의 좌표 제시…필수적 가치 전달"
[창간기획] 메디파나뉴스 창간 18주년, 독자들이 보내 온 축하메시지 "발전 위해 건강하고 참신한 비평과 응원의 목소리 내주기를"
제약ㆍ바이오
김창원 기자
24.03.25 08:37
알피바이오, 펙소페나딘 연질캡슐 알레르기약 국내 첫 개발 호재
알피바이오는 국내 최초로 졸음 부작용이 적은 펙소페나딘 성분과 생체 이용률을 개선한 연질캡슐 제형의 알레르기 치료제를 개발한 것과 관련해 "소비자의 구체적인 성분 및 제형의 수요 증가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알레르기성 비염 의약품 사용 금액이 지난 3년간 계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글로벌 CRO 기업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3년 기간의 국내 알러지제 시장 현황은 연 평균 23%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국내 연질캡슐 제형의 알러지제 시장은2022년 매출액 34억 원의 성장률 6%, 2023년 매출액 49억 원의 성장률 42%로 최근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펙소페나딘
제약ㆍ바이오
김창원 기자
24.03.25 06:05
상장 제약·바이오기업, 연구개발 인력 비중 평균 15.4%
[상장제약기업 2023년도 경영실적 분석 시리즈] ⑦연구개발 인력 현황 [메디파나뉴스 = 김창원 기자] 국내 제약사 직원 중 연구개발 분야에서 근무하는 인력이 100명 중 15명 남짓인 것으로 집계됐다. 메디파나뉴스가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이 최근 공시한 사업보고서를 토대로 연구개발 인력을 공개한 85개사를 대상으로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023년말 기준 전체 직원 수는 5만6510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연구개발 분야 근로자는 8694명으로 평균 15.4%의 비율을 보였다. 기업당 평균 102.3명이 근무하는 셈이다. 기업별로는 이중항체 치료제를 연구개발 중인 에이비엘바이오가 75.5%로 전체 직원의 4분의
제약ㆍ바이오
김창원 기자
24.03.24 22:28
한미사이언스 임주현 사장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 논의할 것"
한미사이언스 임주현 사장이 OCI와의 통합과 관련, 주요 쟁점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임주현 사장은 먼저 OCI와의 통합이 상속세 문제를 타개하면서도 한미그룹의 전통을 지키기 위한 선택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임 사장의 설명에 따르면 이번 통합의 대전제는 송영숙 회장과 임주현 사장의 지분을 프리미엄 없이 OCI에 양도하는 대신, 한미그룹의 경영을 기존의 경영진에게 계속 맡겨달라는 것이었다. 임종윤·종훈 형제도 알다시피 그간 대주주 가족의 지분에 대해 프리미엄을 보장하며, 경영권과 함께 넘기라는 제안도 많았으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이유는 고 임성기 회장이 세운 한미그룹의 신약개발 전통을 포기하고 싶지 않
제약ㆍ바이오
김창원 기자
24.03.23 21:47
한미사이언스 "OCI그룹과 통합은 대주주 몇 명의 목적 위해 추진된 것 아냐"
한미사이언스가 대주주인 신동국 회장의 입장 표명에 대해 맞대응하는 입장을 내놨다. 한미사이언스는 먼저 "OCI그룹과의 통합을 결정함에 있어 대주주 중 한 사람인 신 회장에게 관련 내용을 충분히 설명드리지 못한 점 사과 말씀을 드린다"면서 "여러 방법을 통해 그룹 통합의 필요성과 한미의 미래가치에 대해 말씀드렸지만, 충분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미그룹은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OCI그룹과의 통합은 대주주 몇 명의 개인적 목적을 위해 추진된 것이 아니며, 상속세 재원 마련이 통합의 단초가 되기는 했지만, 그것만으로는 통합의 이유를 설명할 수 없다는 것
제약ㆍ바이오
김창원 기자
24.03.23 21:46
신동국 회장 "임종윤·임종훈 형제 회사 안정 시키길 바란다"
한미사이언스의 대주주인 신동국 회장이 오는 28일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입장을 밝혔다. 신동국 회장은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의 주요 주주로서, 회사의 기업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합리적이고 적절한 의사결정을 하고자 한다"면서 입장을 밝혔다. 신 회장은 "상속세와 주식담보대출 등 대주주들이 개인적인 사유를 해결하는 데 집중하는 동안, 회사 경영에 대한 적시 투자활동이 지체되고 기업과 주주가치는 심각하게 훼손됐다고 판단하고 있다"면서 "급기야 최근에는 대주주들이 다른 대주주들 혹은 상당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주요 주주들에게 회사 주요 경영과 관련한 일체의 사안을 알리지 않고, 개인적인 경제
제약ㆍ바이오
김창원 기자
24.03.23 06:07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 이끄는 휴젤, 해외 매출로 성장 가속
[메디파나뉴스 = 김창원 기자]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을 이끌고 있는 휴젤이 해외에서의 성장을 발판으로 몸집을 더욱 빠르게 키워가고 있다. 휴젤은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3197억 원의 매출을 기록, 역대 최대 매출을 갈아치우며 3000억 원대에 진입했다. 주목되는 점은 휴젤의 이러한 성장세는 해외에서의 매출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이다. 지난해 휴젤의 제품 매출 3128억 원 중 국내에서 발생한 매출이 1425억 원, 수출에서 발생한 매출은 1703억 원으로 수출 비중이 53.28%에 달했다.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이 수출에서 나왔다는 의미다. 여기에 상품 매출까지 더하면 수출 비중은 55.4%까지 높아진다. 전년도인
제약ㆍ바이오
김창원 기자
24.03.22 19:56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유럽 9개국 계약 체결
[메디파나뉴스 = 김창원 기자] 삼천당제약은 황반변성치료제 아일리아(성분명 애플리버셉트)의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영국과 벨기에 등 유럽 9개국 독점 판매권 및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마일스톤은 일정 조건 충족 시 수령할 예정이며, 제품 공급 시 총매출의 55%를 수령하게 된다. 계약 상대방 및 마일스톤 세부 내용은 영업기밀로 2028년 3월 22일까지 4년간 공개가 유보된다.
제약ㆍ바이오
김창원 기자
24.03.22 15:59
삼진제약, 제56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주당 800원 배당 결정
삼진제약(대표이사 최용주)이 22일 오전 서울 서교동 본사 강당에서 제5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 2023년 매출 2921억 원, 영업이익 약 206억 원에 대한 주요 경영실적을 보고했다. 또한 주주가치를 제고하고자 전년과 동일한 주당 8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이날 안건으로 상정된 이사 선임 및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부의안건 2건은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으며, 이에 따라 사내이사로 現 조규형 부사장과 최지선 부사장을 각각 신규 선임했다. 이어진 2024년 주요 경영 전략 보고에서 내실 경영을 통한 안정적 성장과 이를 기반으로 한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점적으로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및 원
제약ㆍ바이오
김창원 기자
24.03.22 14:51
한미약품 '아모잘탄 패밀리' 임상4상 결과, 국제학술지 'AHJ' 등재
한미약품 '아모잘탄패밀리'의 임상4상 연구결과가 국제학술지 AHJ(American Heart Journal, IF: 4.8)에 최근 등재됐다.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강덕현 교수가 연구 책임자를 맡은 4상 임상 연구는 국내 의료기관 12곳에서 경증 및 중증도의 대동맥 판막 질환을 동반한 19~80세 고혈압 환자 128명을 'Intensive 치료군(목표 SBP
제약ㆍ바이오
김창원 기자
24.03.22 14:43
일동제약·일동홀딩스, 2024년도 정기 주주총회 개최
일동제약(대표 윤웅섭)과 일동홀딩스(대표 박대창)는 22일 서울시 서초구 일동제약 본사에서 각각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먼저 개회한 일동제약 제8기 정기 주주 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 선임의 건 등 부의한 안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사업 재정비 및 효율화 추진을 위해 경영 쇄신을 단행했으며, 그 결과 개별 실적 기준 4분기 흑자 전환을 이뤄냈다"고 돌아봤다. 이어 "올해는 ETC(전문의약품)와 OTC(일반의약품) 및 CHC(컨슈머헬스케어) 등 주력 사업 분야에 대한 투자 확대와 마케팅 강화를 통해 외형은 물론, 수익성 증대에 역점을 둘 방침"이라
제약ㆍ바이오
김창원 기자
24.03.22 14:37
영진약품-바스젠바이오, 공동 연구개발 계약 체결
영진약품(대표이사 이기수)이 글로벌 임상2/3상에 진입한 KL1333을 포함하는 이미다졸 유도체 약물의 적응증 확장 및 만성질환 계열 복합신약 개발을 위해 바스젠바이오(대표 김호, 장일태)와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KL1333은 영진약품이 지난 2017년 스웨덴 Abliva 사에 기술이전한 미토콘드리아 이상 질환 치료 약물로 2017년, 2018년에는 유럽 EMA와 미국 FDA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으며, 지난해 9월 미국 FDA로부터 패스트트랙으로 지정 받아 개발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영진약품은 이번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바스젠바이오의 'DEEPCT(딥러닝 기반 임상시험 약효 및 부작용 시뮬레이션)'
제약ㆍ바이오
김창원 기자
24.03.22 14:32
동아제약, 색소침착치료제 '멜라토닝크림' 신규 광고 선보여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이 색소침착치료제 '멜라토닝크림'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 박지현과 함께 한 신규 광고를 온에어한다. 최근 드라마 '재벌X형사'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박지현은 건강하고 깨끗한 매력이 브랜드 이미지와 맞닿아 있어 멜라토닝크림 광고 모델로 선정됐다. 이번 광고는 박지현과 함께 다가오는 여름철 강한 자외선에 멜라닌 색소가 침착되는 시기를 대비하며 '색소침착은 쉽게 없어지지 않으니깐, 멜라토닝 약으로 치료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광고 영상은 오는 23일부터 유튜브에서, 4월 1일부터 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멜라토닝크림은 2021년 발매 이후 학술 마케팅과 SNS, 유
제약ㆍ바이오
김창원 기자
24.03.22 11:54
계속되는 당뇨병 치료제 '병용 확대', 이번에는 GLP-1 RA
[메디파나뉴스 = 김창원 기자] 지난해 당뇨병 치료제의 계열간 병용 투여에 대한 급여기준이 확대된 데 이어 이번에는 GLP-1 수용체 작용제와 인슐린의 병용 투여에 대한 기준이 추가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22일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일부개정고시안'을 행정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당뇨병용제의 일반 원칙에 인슐린과 GLP-1 RA의 병용 투여에 대한 내용이 일부 추가된다. 이전까지 GLP-1 RA는 인슐린과 병용 투여하기 위해서는 단일제의 경우 기저인슐린(인슐린 단독 또는 메트포르민 병용) 투여에도 HbA1C가 7% 이상인 경우에 투여할 수 있었으며, 복합제의 경우에는 이와 동일하지만
제약ㆍ바이오
김창원 기자
24.03.22 11:14
DX&VX, 세포치료제 동반진단서비스 'CLIDEX' 시장 확대
디엑스앤브이엑스가 강스템바이오텍과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유전체분석 서비스에 대한 위탁시험 공급업체 계약을 체결하고 실사를 완료했다. 디엑스앤브이엑스가 출시한 '클리덱스(CLIDEX)' 서비스는 신약개발을 위한 동반진단개발 서비스와 함께 CRO(임상시험수탁기관) 분야로 영역을 확대해 제공하고 있다. CLIDEX는 디엑스앤브이엑스가 44만 건 이상 축척된 유전체 임상데이터를 바탕으로 진단사업 확대 및 신약개발을 위해 지난해 출시한 통합형 동반진단 서비스다. 프레시던스리서치에 따르면 2023년 글로벌 동반진단 시장 규모는 76억9000만 달러에 이르렀고, 2032년에는 220억3000만 달러까지 확대돼 연평균 11.9%
제약ㆍ바이오
김창원 기자
24.03.22 10:08
헥톤프로젝트, 복지용구 전문기업 '조아' 100% 자회사 인수
헥톤프로젝트(대표 이동대)가 복지용구 전문기업 (주)조아를 100% 자회사로 인수했다. 조아는 17년동안 누적 14만 명의 복지용구 수급자를 관리한 경험과 전국 단위의 영업 및 배송, 설치가 가능한 복지용구 대여·유통 전문기업이다. 이번 조아의 인수를 통해 헥톤프로젝트는 복지용구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실버케어 시장을 더욱 혁신적으로 선도할 계획이다. 헥톤프로젝트 측은 국내 복지용구는 소매업체 중심으로 유통되는 비중이 높고 정보의 불균형이 크고 충분하지 않아 연간 약 50만명의 복지용구 이용자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분석하며, 이러한 복지용구 시장의 불합리한 구조에서 소비자와 종사자가 느꼈던
제약ㆍ바이오
김창원 기자
24.03.22 08:53
비보존제약, 투자주의 환기종목 해제
비보존제약이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해 '적정' 의견을 받으면서 투자주의 환기종목에서 해제됐다. 비보존제약은 지난해 3월 2022년도 재무제표에 대해 적정 감사의견을 받았지만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의견 비적정으로 환기종목 지정이 유지돼 왔다. 이에 비보존제약은 내부회계관리 시스템 및 규정 정비, ERP(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과의 연동 등을 통해 내부통제 및 경영 투명성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 비보존제약은 지난해 높은 외형 성장을 바탕으로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비수익 사업부를 정리하고 제약사업에 집중하며 체질개선에 성공한 결과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713억 원이고 영업이익은 26억 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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