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최성훈 기자
25.08.29 13:59
젠큐릭스, 유방암 명의 안세현 교수 영입···정밀의료 전문성 강화
젠큐릭스는 유방암 명의 안세현 교수와 유전체 진단 스타트업 창업자 정진구 의학박사를 신규 이사로 영입하며 사업 고도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의료계 전문가 이사진 보강은 젠큐릭스가 추진하는 정밀의료 진단 제품 고도화 및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조치로, 각 이사는 해당 분야에서 전문성과 통찰을 바탕으로 정밀의료 진단사업 고도화를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안세현 교수는 서울아산병원에서 33년간 2만6000건이 넘는 유방암 수술을 집도한 '유방암 명의'로 세계적 수준의 임상 경험을 축적한 유방암 치료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안 교수는 젠큐릭스 진단 플랫폼의 임상적 유용성 검증, 실사용성 평가 및
의료기기
최성훈 기자
25.08.29 13:54
스트라우만코리아, 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와 학술 교류 확대
글로벌 치과용 의료기기 전문 기업 스트라우만코리아는 최근 서울 강남구 스트라우만코리아 본사에서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이하 KAID)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임플란트 관련 임상 및 학술 발전을 위한 양 기관 간의 상호 협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 운영, 학술대회 참가 및 공동 홍보 활동 등을 포함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임플란트 분야의 학술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에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치과 의료진의 전문성 향상과 학술 교류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KAID는 스트라우만의 학술 활동 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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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정 기자
25.08.29 12:15
"노후 CT·MRI 환자안전 위협…차등수가 도입 필요"
[메디파나뉴스 = 김원정 기자] 노후화된 특수의료장비가 환자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CT와 MRI, 유방촬영장비 등 주요 영상진단 장비의 상당수가 10년 이상 사용된 노후 장비임에도 불구하고 현행 보험수가 체계가 단일 구조로 운영돼 의료기관이 장비를 교체하거나 업그레이드할 유인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장비 사용 연수와 사용량에 따라 차등 수가제를 도입해 최신 장비 도입과 관리 강화를 유도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29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환자안전과 의료 질 제고를 위한 노후 특수의료장비 보험수가 개선 국회정책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은 한목소리로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의료기기
최성훈 기자
25.08.29 11:00
"의료기기 간납업체 불공정행위 온상…대금결제 230일 지연"
[메디파나뉴스 = 최성훈 기자] 의료기기 간접납품업체(이하 간납사)들의 불공정 거래 행위가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간납사들의 과도한 수수료 요구나 대금 결제 지연 등으로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의 수익성은 악화된다는 지적이다. 정치권과 학계는 간납사들의 불공정 행위와 구조적 왜곡을 바로잡아 의료기기 유통구조를 선진화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배성윤 인제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는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공정하고 투명한 의료기기 유통구조 선진화 방안 국회 토론회에 발제자로 나와 이같이 밝혔다. 배 교수에 따르면 간납사는 의료기관의 구매를 대행하는 업무를 하고 있다. 의료기관의 구매 효율화를 위해 만들어졌지만, 유통 관문
의료기기
최봉선 기자
25.08.29 09:51
젠큐릭스, 유방암 명의 안세현 교수 영입
암 분야 정밀의료 기반 분자진단 전문기업 젠큐릭스는 유방암 명의 안세현 교수와 유전체 진단 스타트업 창업자 정진구 의학박사를 신규 이사로 영입하며 사업 고도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의료계 전문가 이사진 보강은 젠큐릭스가 추진하는 정밀의료 진단 제품 고도화 및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조치로, 각 이사는 해당 분야에서 전문성과 통찰을 바탕으로 정밀의료 진단사업 고도화를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안세현 교수는 서울아산병원에서 33년간 2만6000여 건이 넘는 유방암 수술을 집도한 '유방암 명의'로 세계적 수준의 임상 경험을 축적한 유방암 치료 분야의 최고 권위자이다. 그는 국내 유방암 치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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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기자
25.08.29 09:11
알코올의존증 치료보조 앱 '하우디' 日 출시
[메디파나 뉴스 = 이정희 기자] 알코올의존증 환자의 음주량을 줄이기 위해 개발된 큐어앱의 치료보조 어플리케이션(앱) '하우디'(HAUDY)가 일본에서 다음 달부터 제공된다. 하우디의 독점 판권을 취득한 사와이제약은 알코올의존증 환자의 음주량 감소를 위한 치료용 앱으로 일본 최초로 공공의료보험 적용대상에 포함됐다고 발표했다. 환자가 앱에 매일의 음주량과 몸상태를 입력하면 조언메세지가 표시된다. 데이터는 의사와 공유되며 정기적인 진찰 시 활용된다. 대상은 음주량 감소가 치료목표인 알코올의존증 환자로, 의사가 진단에 따라 약물과 마찬가지로 처방할 수 있다. 환자는 월 약 3000엔을 부담하고 최대 6개월 사용이 가능하다.
의료기기
최성훈 기자
25.08.28 14:40
코어라인소프트, 스위스 제네바 CIMC에 'AVIEW LCS Plus' 공급
의료 AI 전문 코어라인소프트(김진국)가 스위스 제네바의 영상의학 전문기관 CIMC(Centre d’Imagerie Médicale de Cornavin) 에 AI 기반 흉부 영상 분석 AVIEW LCS Plus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CIMC는 제네바 도심에 위치한 첨단 영상의학센터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지닌 전문의들이 상주하며 고해상도 CT, MRI 등 최신 장비를 활용한 정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도입은 특히 CIMC가 속한 Medbase(메드베이스) 그룹이 스위스 전역으로 영상센터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과정에서, 코어라인소프트의 AI 솔루션이 표준화된 조기진
의료기기
김원정 기자
25.08.28 13:58
남인순 의원 주최 '노후 특수의료장비 보험수가 개선 토론회'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국회의원은 대한영상의학회, 한국의료영상품질관리원,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와 함께 29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환자 안전과 의료 질 제고를 위한 노후 특수의료장비 보험수가 개선 토론회'를 개최한다. 2000년대 이후 매년 MRI(자기공명영상장치), CT(전산화단층촬영장치), Mammography(유방촬영용장치) 등 고가 특수의료장비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의료영상의 질 관리와 사후관리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특수의료장비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칙'이 2003년 제정되었으며, 지속적인 품질관리검사를 통해 저화질 영상을 유발하는 장비의 사용을 제한해 왔다. 그러나 현행 건강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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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선 기자
25.08.28 08:48
의료기기 상장사 브랜드평판, 리가켐·파마리서치·클래시스 順
의료기기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8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리가켐바이오 2위 파마리서치 3위 클래시스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의료기기 상장기업 58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2025년 7월 28일부터 2025년 8월 28일까지의 의료기기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379만278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7월 의료기기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448만2637개와 비교하면 2.82%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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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훈 기자
25.08.27 13:45
필립스 "헬스케어 AI에 대한 신뢰 구축이 핵심 과제"
필립스코리아(대표: 최낙훈)는 27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미래건강지수(Future Health Index) 2025 한국 보고서'의 주요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로 발간 10주년을 맞은 필립스 '미래건강지수 보고서'는 현재 헬스케어 시스템이 직면한 과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 기술을 시사하고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번 보고서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6개국 1900명 이상의 의료 전문가와 1만6000명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해 '헬스케어 AI에 대한 환자와 의료진 간 신뢰 격차'를 조명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의료 현장은 진료 지연과 행정 비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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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훈 기자
25.08.27 09:26
'바이탈케어' 도입 병원서 코드 블루 발생률 25% 감소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에이아이트릭스(대표 김광준)는 자사의 환자 상태 악화 예측 AI 솔루션 AITRICS-VC(바이탈케어)가 병원 내 코드 블루(Code Blue) 발생률을 약 25% 감소시켰다는 임상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논문은 의료정보학 분야 권위 있는 국제 학술지 JMIR Medical Informatics에 게재됐다. 이번 연구는 예수병원에서 수집된 총 30,785명의 입원 환자의 전자의무기록(EMR)을 활용해 바이탈케어 도입 전후 총 17개월 데이터를 비교 분석한 후향적 실사용 연구다. 연구에서는 코드 블루 발생률, 장기 입원 비율, 의료진 조기 개입 빈도 등을 주요 지표로 평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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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훈 기자
25.08.27 08:49
뷰노, 유럽심장학회 첫 참가… AI 심전도 분석 연구 4건 발표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대표 이예하)는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유럽심장학회 연례학술대회(ESC Congress 2025)’에 처음으로 참가해 AI 기반 심전도 분석 관련 초록 4건을 발표한다고 27일 밝혔다. ESC Congress는 유럽심장학회 (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 ESC)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심혈관 분야 학술대회로, 매년 전 세계 150여개 국가에서 약 3만명 이상의 전문가가 참석해 최신 심혈관 연구 성과와 임상 지침, AI 기술 등을 공유하는 국제적 행사다. 뷰노는 이번 참가에서 삼성서울병원, 세브
의료기기
최성훈 기자
25.08.26 15:30
루닛, 이탈리아에 AI 솔루션 공급…전체 인구 14% 대상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대표 서범석)은 이탈리아 지방보건국(Azienda Sanitaria Locale, 이하 ASL) 11곳에 AI 암 진단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26일 밝혔다. 11개 ASL이 담당하는 인구는 약 850만명으로, 이는 전체 이탈리아 인구(약 5890만명)의 약 14%에 달하는 수치다. ASL은 이탈리아 내 공공 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역 단위로 운영하는 핵심 조직으로, 한 개의 ASL은 관할 지역 내 병원, 보건소, 진단센터 등 복수의 의료기관을 통합 관리하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탈리아에서 루닛 솔루션이 도입된 ASL은 로마 수도권을 포함한 라치오(Lazio) 지역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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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정 기자
25.08.26 11:02
이주영 '의료기기산업 육성·혁신의료기기 지원법' 개정안 발의
개혁신당 이주영 국회의원은 26일 진료·치료의 편의성을 개선한 의료기기도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될 수 있도록 하는 '의료기기산업 육성 및 혁신의료기기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의료기기산업 육성 및 혁신의료기기 지원법'은 혁신의료기기를 연구·개발하는 기업에 대한 국가연구개발사업 우선 참여, 조세 및 각종 부담금 감면 등의 혜택을 규정해 기업으로 해금 혁신의료기기 개발에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도록 하는 유인을 제공하고 있다. 현행법은 의료기기의 안전성 또는 유효성 개선 여부만을 혁신의료기기 지정의 기준으로 삼고 있어, 안전성과 유효성 측면에서는 기존 의료기기와 큰 차이가 없지
의료기기
최성훈 기자
25.08.26 10:08
코어라인소프트, 대한검진의학회서 에이뷰 프리미엄 리포트 선봬
의료 AI 전문기업 코어라인소프트가 오는 31일 SC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대한검진의학회 2025년 추계 학술대회 및 초음파연수교육에서 최근 출시한 프리미엄 진단 리포트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대한검진의학회 학술대회는 전국 검진기관과 의료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이는 대표 학술 행사로, 코어라인소프트는 이번 학회에서 AI 기반 통합 검진 체계가 프리미엄 검진 시장의 새로운 표준이 될 수 있음을 현장에서 직접 공유할 예정이다. 코어라인소프트의 에이뷰(AVIEW) 프리미엄 리포트는 저선량 CT 한 번으로 폐질환과 심혈관질환 위험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조기 발견 중심의 차세대 검진 도구로 출시됐다. 특히 기존 텍스트
의료기기
최성훈 기자
25.08.26 09:39
뉴로핏, 日 알츠하이머 신경 영상 권위자 이와타 아츠시 박사 영입
뇌 질환 진단·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뉴로핏(공동대표이사 빈준길, 김동현)은 일본 도쿄도 건강 장수 의료센터의 부소장이자 도쿄대학교병원의 이와타 아츠시(Atsushi Iwata, M.D., Ph.D. 사진) 박사를 과학자문위원으로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과학자문위원 영입은 자사 제품의 기술적 검증, 연구개발 전략 수립과 함께 일본 시장 진출을 포함한 글로벌 사업화 방향에 대해 의료 및 비즈니스 전반에 걸친 자문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와타 아츠시 박사는 신경과 전문의이자 행동 신경과학 및 신경 영상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현재 도쿄대학교병원 외래진료소장을 겸임하고 있다. 일본 제약사
의료기기
최성훈 기자
25.08.26 09:30
"제이브이엠 전자동 약품분배 시스템, 노란봉투법 수혜"
[메디파나뉴스 = 최성훈 기자] 한미사이언스 계열사 제이브이엠이 노란봉투법 통과로 수혜를 입을 거란 전망이 나왔다. 회사 주력 장비 중 하나인 '전자동 약품분배 시스템(INTIPharm)'이 병원 약제 관리에서 의료 인력 부담을 줄여주는 솔루션으로 인식돼 보급이 확산될 거란 이유에서다. IBK투자증권 이건재 연구원은 제이브이엠 기업리포트를 발간하고 이같이 밝혔다. 제이브이엠은 전자동 정제분류 및 포장시스템(ATDPS)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다. 회사 주력 제품은 MENITH다. MENITH는 로봇팔이 적용된 최첨단 차세대 조제장비로, 2022년부터 유럽 고객사향으로 첫 매출이 발생했다. 2023년
의료기기
최성훈 기자
25.08.26 08:50
제이앤피메디, '2025 JNPMEDI CONNECT' 개최
제이앤피메디(대표 정권호)는 오는 10월 24일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2025 JNPMEDI CONNECT(2025 제이앤피메디 커넥트)’를 개최한다. 'RDC in Action: Accelerating Global Success in Life Science Innovation'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글로벌 인허가, 임상 운영, AI 기반 데이터 전략, 생명과학 투자 등 제약·바이오 산업 전주기를 아우르는 실행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이 행사는 산업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전략과 협업 모델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총 4개 세션으로,
의료기기
최성훈 기자
25.08.26 08:46
휴런, 우즈베키스탄 보건부 본사 방문... 뇌졸중 AI 도입 협력
휴런(대표: 신동훈)은 최근 우즈베키스탄 정부 고위 관계자와 의료진이 본사를 방문해 뇌졸중 AI 솔루션의 우즈베키스탄 도입 가능성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우즈베키스탄 보건부 과학·교육·혁신부서장 이스마일로프 우크탐 사파예비치(Ismailov Uktam Safaevich)와 타슈켄트 소아의학 연구소(Tashkent Pediatric Medical Institute) 응급의학과장, 샤리포프 알리셰르 미르카미도비치 (Sharipov Alisher Mirkhamidovich) 교수가 함께했다. 이들은 국내 의료 AI 선도기업인 휴런의 뇌졸중 진단·치료 보조 솔루션을
의료기기
최성훈 기자
25.08.25 16:20
의료기기 유통구조 선진화 방안 국회토론회 개최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김영민)는 조국혁신당 김선민, 신장식 국회의원과 오는 29일 국회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의료기기 유통구조 선진화 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정부, 학계, 산업계, 언론, 법조계가 함께 국내 의료기기 유통 단계에서 지속적으로 지적돼 온 간납업체 불공정 행위 개선과 합리적 유통구조 정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인제대학교 배성윤 교수가 ‘공정한 의료기기 유통구조 선진화를 위한 방안’을 주제로 발제를 맡는다. 이어 성균관대학교 류규하 교수가 좌장을 맡아 정부, 학계, 산업계, 언론, 법무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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