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7.23 18:41
식약처, 희귀약 '윈레브에어주' 허가…폐동맥고혈압 치료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한국엠에스디가 수입하는 희귀의약품 '윈레브에어주(소타터셉트) 45mg·60mg', '윈레브에어키트주(소타터셉트) 45mg·60mg'를 23일 허가했다. 해당 의약품은 액티빈 신호전달 억제제로 폐동맥고혈압 환자에서 상승돼 있는 당단백질 액티빈-A 수치를 감소시켜 혈관증식 등을 조절해 페동맥 혈압을 낮추는 새로운 기전의 치료제로서, 폐동맥고혈압 환자의 치료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액티빈은 TGF-β 리간드 그룹에 속하는 당단백질로 세포증식, 분화, 염증반응 등에 관여한다. 식약처는 다른 폐동맥고혈압 치료와 병용해 WHO 기능분류 II, III 단계에
의약정책
김원정 기자
25.07.23 11:42
제2의 팬데믹 대비 부족…의정갈등·공공의료 취약성 해결 촉구
[메디파나뉴스 = 김원정 기자] 올 여름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제2의 팬데믹 상황이 발생할 경우 우리나라의 위기 대응체계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코로나19 당시 전담병상으로 활용됐던 지방의료원은 적자 누적으로 존폐 위기에 놓여 있으며 1년 5개월 넘게 이어지고 있는 의정갈등으로 인해 의료계의 협조 체계 구축도 어려운 상황이라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의정갈등 해소와 지역별 인력·자원 배분, 필수의료 지원 강화를 통해 민간 협력 기반의 공공보건의료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시각이다. 23일 국회입법조사처는 '우리는 제2의 팬데믹을 감당할 수 있는가: 공공-민간 협력과 감염병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7.23 09:43
식약처, 민간과 의료기기 온라인 불법광고 게시물 1009건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녹색소비자연대전국연합회 및 의료기기 관련 협회·단체와 함께 지난 3개월 동안 해외직구 온라인 플랫폼을 모니터링한 결과, 불법광고 게시물 1009건을 적발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에 접속 차단과 관할 지자체에 점검을 요청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의료기기 해외직구 등 불법유통에 대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3월부터 식약처와 소비자단체, 의료기기 관련 기관이 함께 운영 중인 의료기기 민·관 합동 감시단이 국내·외 해외직구 플랫폼을 상시 모니터링한 결과다. 감시단은 식약처,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한국
의약정책
김원정 기자
25.07.23 09:42
삼성서울병원, 제1회 암환자 삶의 질 심포지엄 개최
삼성서울병원 암환자 삶의 질 연구소(소장 이우용)는 오는 7 월 30 일 본원 암병원 지하 1 층 강당에서 '제1회 암환자 삶의 질 연구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암환자의 일상회복을 위한 통합적 전략: 의료·사회적 연계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한 이번 심포지엄은 암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근거 기반 연구와 다학제적 노력을 집대성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암 환자들이 겪는 미충족 요구를 다양한 각도에서 진단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 해법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학계와 의료계, 산업계의 관심이 집중된다. 프로그램은 암환자 삶의 질의 중요성을 짚는 발표부터, 정부 정책 방향, 최신 치료 현황, 암생존자와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7.23 09:34
식약처·후생노동성·PMDA, 의료기기 정보 공유 비밀유지협약 체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일본 후생노동성(MHLW) 및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와 의료기기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정보 공유 비밀유지협약(Confidentiality Arrangement)'을 17일 일본(도쿄)에서 체결했다. 23일 정부 자료에 따르면, 이번 협약 참석자는 식약처 이남희 의료기기안전국장, 후생노동성 노무라 유미코 의료기기심사관리과장, PMDA 이시이 켄스케 의료기기심사부 국장 등이다. 협약 주요내용은 ▲한국 식약처와 일본 후생노동성․PMDA 간의 의료기기 규제 관련 소통 강화 ▲의료기기 안전관리 관련 비밀 정보 교환 및 공유 ▲국제협력체인 의료기기공동심사프로그램(MDSAP) 협력 확대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7.23 08:36
정은경 복지부 장관 임명‥환연 "의료정상화 돌파구 되길"
한국환자단체연합회가 이재명 정부의 초대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이 임명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환연은 정 장관이 장기화된 의료공백 사태의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적임자라며, 환자 중심의 의료개혁을 실현해줄 것을 기대했다. 환자단체연합회는 23일 입장문을 내고 "의대정원 확대에 반발한 전공의 집단사직으로 발생한 의료공백이 1년 6개월째 이어지는 상황에서 정 장관의 임명이 의료정상화의 돌파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은경 장관은 취임사에서 의정갈등, 지역·공공의료 위기, 초고령사회 돌봄 수요 증가 등 복지부가 직면한 주요 과제들을 언급하며 국민과 의료계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의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7.23 06:45
[포토] 심평원, '도전, 청렴 골든벨' 퀴즈대회 성황리에 마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도전, 청렴 골든벨' 퀴즈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도전, 청렴 골든벨'은 매년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는 도전자 100명을 포함해 400여 명의 직원이 참여해 현장의 열기가 더욱 뜨거웠다. 행사는 청렴 관련 법령과 제도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퀴즈 형식으로 구성해, 자연스럽게 청렴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중구 원장은 "직원들의 열띤 참여가 종합청렴도 1등급과 공공기관 경영평가 A등급을 달성하는 원동력이 됐다고 생각한다"며, "즐겁게 배우는 청렴문화가 조직 전반에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7.23 06:00
政, 식욕억제제·졸피뎀 등 의료용 마약류 감시대상 늘린다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정부가 투약 내역 확인이 필요한 의료용 마약류 성분을 차례대로 늘리고 있다. 의료용 마약류 투약 내역을 확인하는 환경을 조성해 오남용을 막기 위해서다. 아울러 관련 제도 활성화에 힘쓰며, 의료용 마약류를 취급하는 의료기관을 점검하는 중이다.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출입 전문지 기자단 취재에 따르면, 식약처는 내년에 '졸피뎀'을 '의료용 마약류 투약 내역 확인 제도' 대상 성분에 포함하고, 의료계와 협의를 거쳐 2027년에 대상 성분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의료용 마약류 투약 내역 확인 제도는 의사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7.23 05:56
"담배회사 책임, 끝까지 묻겠다"‥건보공단, '담배소송' 총력전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흡연 피해로 인한 의료비 손실에 대해 담배회사에 책임을 묻는 법적 싸움을 시작한 건 2014년이다. 흡연으로 유발된 암 치료비를 국민이 낸 건강보험 재정으로만 부담하는 구조는 불합리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이후 1심 패소와 항소를 거쳐 지금까지 10년 넘게 법적 공방을 이어오고 있다. 공단은 이번 소송을 단순한 손해배상이 아니라, 담배회사의 사회적 책임을 묻고 건강보험 제도의 지속 가능성을 지키기 위한 제도적 투쟁으로 보고 있다. "흡연 피해의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항소심에서도 과학적 증거와 국제사회의 지지를 기반으로 정면 대응하고 있다. 올해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7.22 18:54
[포토] 정은경 제56대 보건복지부 장관 취임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7.22 17:14
식약처, 의료제품 관련 국민 불편 비롯해 제도 개선 요구 등 살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국민과 소통하며 의료제품 정책을 함께 설계하기 위해 '국민이 안심하고 현장에 힘이 되는 식의약 정책'을 주제로 '식의약 정책이음 열린마당(의료제품편)'을 22일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서울 중구 소재)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 슬로건은 '국민과 함께 식의약 미래를 설계(MAP)'고, 핵심 가치는 국민안심(Mindful), 경제활력(Active), 미래성장(Progressive)이다. 식의약 정책이음 열린마당은 환자·소비자 단체, 의약품, 한약, 화장품, 의료기기 업계 등 산업계,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하는 타운홀 미팅 형태로, 의료제품 전반에 걸쳐 국민 불편, 제도개선 요구,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7.22 13:41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시군구 37개-의사 284명으로 확대
보건복지부는 22일부터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대상 지역을 현재 22개 시군구에서 37개 시군구로 확대하고, 치매관리주치의도 219명에서 284명으로 확대 선정해 시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은 치매환자가 지역사회에 거주하면서 치매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문제까지 체계적으로 치료와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7월부터 시행한 시범사업은 현재 22개 시군구, 의사 219명(174개 의료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등록 환자수는 4341명('25.4월, 심평원 자료제출시스템 등록 기준)으로 치매관리주치의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치료와 관리를 받고 있다.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7.22 11:42
[취임사] 정은경 복지부 장관 "국민과 부처 행복 고민하겠다"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2일 공식 취임했다. 정은경 장관은 전일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안을 재가함에 따라 이날부터 복지부 장관으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정은경 장관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이재명 정부 초대 보건복지부 장관으로서 여러분께 인사를 드리게 돼 기쁜 마음과 동시에 사명감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운을 떼면서 복지부가 나아갈 길을 제시했다. 정은경 장관은 부처 직원들에게 비전과 사명감, 자부심과 신념을 가지길 당부했다. 정은경 장관은 "비전과 사명감을 가지자. 보건복지부가 존재하는 이유는 국민 삶의 기본인 건강과 복지를 지키는 것이다. 내가 왜 이 일을 하는지를 깊이 성찰하자"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7.22 10:45
식약처, 무허가 의약품 불법 제조한 일가족 적발…검찰에 송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스테로이드 등 무허가 의약품을 불법 제조·판매한 일가족을 적발해, 약사법 및 보건범죄특별법 위반 혐의로 주범인 아들을 구속하고 공범인 어머니와 함께 검찰에 송치했다. 22일 정부 자료에 따르면, 식약처는 무허가 스테로이드 판매업자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불법 제조업자 정보를 확보한 후 신속하게 현장을 압수수색해, 2000만원 상당의 상품권, 완제품 및 반제품 약 1만6000개와 제조장비, 부자재(바이알, 용기, 스티커, 포장지 등)를 압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수사결과, 피의자들은 2023년 1월부터 올해 4월까지 해외에서 수입하거나 직접 제조한 무허가 스테로이드, 성장호르몬,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7.22 06:00
내년도 의대정원 추계 조만간 가동될 듯…政, '중립성' 중점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조만간 내년도 의대정원 규모 추계가 추진될 것으로 확인된다. 정부는 해당 추계에 관여하지 않고, 중립성을 견지토록 할 방침이다. 21일 보건복지부 전문기자협의회에 따르면, 복지부는 새로운 장관 취임 후 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 가동을 개시할 방침이다. 복지부 고위 관계자는 "수급추계위는 장관이 임명되면 바로 보고된 후에 구성·운영될 예정이다. 예정대로라면 이달 중에 15명 이내로 추계위가 구성될 것"이라면서 "추계위가 구성되면 첫 번째로 2027년도 의대정원 규모 추계를 진행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추계위 구성을 위해 현재 공급자단체로부터 총 21명 추천을 받은 상태고,
의약정책
김원정 기자
25.07.21 17:22
정은경 복지부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국힘 전원 불참
[메디파나뉴스 = 김원정 기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법정 시한 내 채택됐다. 다만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의원들은 전원 불참했다. 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안건을 상정해 의결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 이날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간사는 "오늘은 인사청문회법에 따른 보고서 채택 시한이자 상임위 처리 기한 마지막 날"이라며 "지난 청문회에서 후보자의 역량과 자질, 제기된 의혹이 충분히 소명됐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힘 의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7.21 16:49
환연 "전공의 요구안, 국민 동의받기 어려워"‥조건부 복귀 비판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지난 19일 임시대의원총회를 통해 복귀를 위한 대정부 3대 요구안을 확정한 가운데, 한국환자단체연합회가 이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했다. 환자단체는 "국민과 환자는 조건부 복귀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특혜성 조치로 해석될 수 있는 요구안은 국민적 신뢰를 얻기 어렵다"고 밝혔다. 전공의 비대위가 의결한 3대 요구안은 ▲윤석열 정부의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재검토를 위한 현장 전문가 중심 협의체 구성 ▲전공의 수련 환경 개선 및 수련 연속성 보장 ▲의료사고에 대한 법적 부담 완화를 위한 논의기구 설치다. 환자단체연합회는 먼저 첫 번째 요구안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공정하고 투명한 의료정책 거버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7.21 15:23
복지부,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 서비스 개시
보건복지부는 휴·폐업 의료기관의 진료기록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국민이 언제든 편리하게 자신의 진료기록을 열람할 수 있는 휴·폐업 의료기관 진료기록보관시스템(이하 '진료기록보관시스템') 서비스를 21일부터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그간 휴·폐업 의료기관의 환자 진료기록은 대부분 의료기관 개설자가 관할 보건소의 승인을 받아 개인적으로 보관하고 있었다. 이렇게 의료기관 개설자가 개인적으로 보관하다 보니 개설자는 환자 개인정보 보호 및 환자의 진료기록 열람·사본 요청에 일일이 대응해야 하는 부담이 있었고, 환자 입장에서는 휴·폐업 의료기관 개설자와 연락이 안 돼 자신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7.21 15:20
복지부, 보건의료노조와 상호 협력키로…노조, 총파업 철회
보건복지부는 오는 24일 파업을 예고한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과 공공의료 강화, 의료인력 확충 등 보건의료 주요 현안에 대해 실무협의를 거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측은 공공의료 강화 및 보건의료인력 확충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 9.2 노정합의가 새 정부의 정책방향과 부합된다는 점을 확인하며 직종별 인력기준 마련 및 제도화 등 미이행 과제에 대해 이행을 위한 협의를 지속하기로 했다. 향후 2025년 5월 14일 정책협약의 취지를 반영해 공공의료 강화와 의료현장 문제 개선을 위한 협의도 지속한다. 또 9.2 노정합의 정신에 기초해 실무협의를 통해 새로운 노정간 대화 모델을 마련하는 한편, 보건의료분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7.21 09:16
식약처, 성장호르몬 제제 안전 정보 지속 안내…과대광고 단속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사회적 관심 품목 성장호르몬 제제의 올바른 사용을 위해 의약품 안전 정보 등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과대광고 행위도 단속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성장호르몬 제제는 뇌하수체 성장호르몬 분비장애, 터너증후군 등으로 인한 소아 성장부전, 특발성 저신장증 환아의 성장장애 등 질환 치료를 위한 의약품이나, '키 크는 주사'로 잘못 알려져 오용하는 경우가 있다. 또한, 해당 의약품을 정상적으로 사용하더라도 주사 부위 통증, 주사 부위 출혈, 주사 부위 타박상 등이 다빈도로 발생할 수 있고, 정상인에게 장기간 과량 투여하는 경우 거인증, 말단비대증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허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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