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ㆍ바이오
조해진 기자
25.08.27 11:55
가려움 고통의 사각지대 '결절성 양진'…급여화 목소리
[메디파나뉴스 = 조해진 기자] 흔히 고통스러운 가려움을 가진 질환으로 아토피피부염을 먼저 떠올리지만, '결절성 양진'이라는 질환도 존재한다. 이 질환을 적응증으로 하는 치료제 '듀피젠트(두필루맙)'가 있지만 급여가 이뤄지지 않아 환자들은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에 그 고통을 계속해서 감내하며 치료제 접근성 강화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결절성 양진은 단순한 피부 염증이 아닌 면역계와 신경계가 함께 관여하는 제2형 염증성 질환이다. 인터루킨(IL)-4와 IL-13과 같은 염증성 경로가 신경 말단을 자극해 참을 수 없는 가려움과 만성 통증을 유발한다. 겉보기에는 아토피피부염과 유사하지만, 피부에 딱딱하고 깊은 결절이 형성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27 11:40
"AI·빅데이터, 신약개발 접근방식 바꾸는 근본적 전환 도구"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AI와 빅데이터가 신약개발의 전 주기를 혁신하는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 디지털 트윈과 가상임상시험 등 AI 기반 기술이 정밀의료를 고도화하는 동시에, 시간과 비용을 줄이며 글로벌 제약사들의 R&D 전략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는 분석이다.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CPHI/Hi Korea 2025' 컨퍼런스에서 박효진 글로벌데이터 이사는 'AI·빅데이터를 활용한 글로벌 신약개발 동향'을 주제로 발표에 나서, 신약개발에 있어 AI의 실질적 활용 영역과 과제를 다각도로 조망했다. 박 이사는 AI 기술을 '입력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율적인 의사결정을 내리는 소프트
제약ㆍ바이오
조후현 기자
25.08.27 11:30
美 의약품 관세 15% 마지노선 전망…약가 인하 여부 촉각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미국 의약품 관세가 15% 수준을 마지노선으로 결정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관세가 예상된 수준에서 결정되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실현 가능성은 낮지만 대응 방안이 뚜렷이 보이지 않는 약가 인하 여부에 대한 우려가 더 높아질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최근 제약·바이오 이슈 브리프를 발간하고 유럽 사례를 통해 미국 관세와 약가 인하 영향을 조망했다. 먼저 관세의 경우 15%를 초과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언급한 최대 250%와 같은 관세는 실현 가능성이 낮다는 분석이다. 지난 22일 결정된 유럽 의약품 관세에 따르면 오리지널 의약품에 대한 관세는 1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27 09:48
경동제약, 면역항암제·바이오 연구 확대…신약 파이프라인 강화
경동제약이 합성의약품을 넘어 바이오의약품, 면역항암제 등으로 연구개발(R&D) 영역을 확장하며 신약 파이프라인 강화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연구개발 영역 확장은 자체 연구개발과 기술력 있는 바이오벤처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아울바이오와는 2022년 1월 전략적 투자를 시작으로 지난해 3월 전립선암·성조숙증 치료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5월에는 비만·당뇨 치료용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개발 계약을 완료했다. 면역항암제 분야에서는 2022년 말 이노파마스크린과 비소세포폐암 면역항암제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해 신약 후보물질을 공동개발하고 있다. 바이오의약품 사업을 위해서는 프
제약ㆍ바이오
이정희 기자
25.08.27 09:41
난소암 치료물질 '스테노파립' FDA 신속심사 지정
앨러리티 테라퓨틱스 [메디파나 뉴스 = 이정희 기자] 앨러리티 테라퓨틱스(Allarity Therapeutics)의 난소암 치료물질 '스테노파립'(stenoparib)이 FDA로부터 신속심사대상으로 지정됐다. 신속심사대상으로 지정됨에 따라 FDA와의 보다 빈번한 대화기회와 신속승인, ,우선심사 등 가능성에 길을 열어줄 전망이다. 앨러리티는 최근 진행성, 재발성, 백금착제 내성 또는 부적합 난소암 환자에서 스테노파립을 평가하는 새로운 2상 임상시험의 환자등록을 실시했다. 최초 환자는 지난 6월 초 등록됐으며 이미 환자치료가 실시되고 있다. 이 시험은 일부 환자가 22개월 이상 치료를 지속하는 등 지속적으로 임상적 유익성을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27 09:21
삼성바이오에피스, 고용노동부 주관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
삼성바이오에피스(대표이사 김경아 사장)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26일 인천 송도 사옥에서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김윤태 청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서 전수식 및 현판식을 진행했다. 노사문화 우수기업은 상생과 협력의 노사 관계를 구축하고 이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로,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노사협의회 운영으로 다양한 창구를 통한 임직원 간 소통 활성화 및 직원의 성장과 복지 향상 노력의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직원의 성장을 위한 직무 교육 강화, 업무 유관 만성 질환 치료를 위한 근골격계 센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27 09:10
파마리서치메디케어, 'RE:BORN 심포지엄' 성료
파마리서치메디케어(대표 서영재)는 지난 24일, 서울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국내 약사 인플루언서 40여명과 함께 'RE:BORN(리본) 심포지엄'을 열고, 소비자 건강 관리 중심의 약국 운영 전략을 모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약사가 소비자 건강관리의 핵심 파트너로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높아진 피부·관절 건강에 대한 관심과 맞춤형 상담 수요를 반영해, 파마리서치의 DOT 특허 기술과 오리지널 PDRN이 적용된 '리쥬비넥스 크림', '관절엔 콘액트플러스'를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파마리서치메디케어 관계자는 "RE:BORN 심포지엄은 약사와 함께
제약ㆍ바이오
이정희 기자
25.08.27 08:57
애브비, 우울증 치료신약 '브레티실로신' 인수
[메디파나 뉴스 = 이정희 기자] 애브비는 25일 미국 정신질환 치료제 개발 전문제약회사인 길가메쉬 파마슈티컬스(Gilgamesh Pharmaceuticals)의 우울증 치료신약 '브레티실로신'(bretisilocin) 프로그램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합의는 선불금과 개발성과금을 포함해 최대 12억달러 규모로 이루어지며 애브비가 길가메쉬 전체를 인수하는 것이 아니라 브레티실로신 프로그램만을 취득하는 전략적인 판단으로 주목된다. 브레티실로신은 5-HT2A 수용체 작용제이자 5-HT 방출촉진제로, 짧은 환각경험을 유지하면서 항우울 효과는 장시간 지속되도록 설계된 차세대 사이키델릭 기반 약물로 주목된다. 주요
제약ㆍ바이오
문근영 기자
25.08.27 05:58
상장 제약·바이오, 상반기 ROE 평균↑…기업별 희비 갈려
[상장 제약바이오기업 2025년도 상반기 경영실적 분석 시리즈] ⑪자기자본순이익률(ROE)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국내 상장 제약·바이오기업 91곳 올해 상반기 자기자본순이익률(ROE) 평균이 소폭 증가했다. 91곳 가운데 41곳은 순이익 증가 등 변화가 나타나며 ROE 평균 상승을 이끌었다. 나머지 50곳 중에서 다수는 순손실 확대 등 경영실적 악화가 나타났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상장 제약·바이오기업 91곳 올해 상반기 자기자본순이익률(ROE) 평균은 2.78%다. 전년 동기 1.99%와 비교 시, 0.79%p 증가했다. 이는 91곳 올해 상반기 순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27 05:56
정용지 케어젠 대표, "코글루타이드, 근손실 없는 체중감량 입증"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케어젠이 경구형 체중 감량제 '코글루타이드(Korglutide)' 임상 성과를 공개하며 차세대 글로벌 대안으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CPHI/Hi Korea 2025' 첫날 오후 세미나에서, 케어젠 정용지 대표는 "코글루타이드는 7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소분자 펩타이드로, GLP-1 수용체와 IGF-1 수용체에 동시에 작용하는 경구형 이중작용제"라며 "기존 GLP-1 주사제의 체중 감소 효과를 유지하면서도 근육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기존 세마글루타이드, 리라글루타이드 등 주사형 GLP-1 계열은 체중 감소
제약ㆍ바이오
조후현 기자
25.08.27 05:55
제일약품, 제품 중심 구조 속도…상반기 흑자 지속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제일약품이 매출 감소에도 흑자를 이어가고 있다. P-CAB 제제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자큐보' 성장세를 중심으로 제품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에 속도를 내며 흑자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제일약품은 상반기 매출 3007억원, 영업이익 103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3436억원 대비 12.5% 축소됐지만, 영업이익의 경우 전년 동기 173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이는 제품 매출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전환하는 회사 전략이 지난해 하반기 출시한 P-CAB 제제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자큐보 고속 성장과 맞물려 가속화된 영향으로 풀이된
제약ㆍ바이오
문근영 기자
25.08.26 16:40
의수협·무보, MOU 체결…韓 제약바이오 수출경쟁력 강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류형선, 이하 의수협)와 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장영진, 이하 무보)는 26일 한국무역보험공사 본사에서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의수협은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진출을 선도하는 대표적 단체로, 의약품 수출 확대와 안전한 의약품의 국내 유통을 위한 통관예정보고제도 운영 및 품질검사 등에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수출기업의 해외 거래 신용·보험 지원을 담당하는 공공기관으로, 단체보험 등 수출보험, 해외 투자 및 프로젝트 보험 등 다양한 금융·보험 서비스를 통해 기업의 해외 진출 리스크를 크
제약ㆍ바이오
최성훈 기자
25.08.26 16:36
리가켐바이오, LCB97 단기 마일스톤 기술료 수령
리가켐바이오는 일본 오노약품공업에 기술 수출한 'LCB97(L1CAM-ADC)'의 마지막 단기 마일스톤 기술료를 수령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정확한 수령금액은 양사간 비공개 조건에 따른 비공개다. 다만 회사 측은 단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4년 매출액인 1258억9814만원원의 100분의 10 이상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앞서 리가켐바이오는 지난해 10월 오노약품공업과 LCB97의 개발 및 상업화를 할 수 있는 전세계 대상 독점적 권리 이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26 15:21
현대바이오 '제프티', 美 보건당국 공식 초청 발표
범용 항바이러스제 후보물질 제프티(Xafty)가 미국 보건당국 산하 기관의 파트너십 프로그램인 RRPV(Rapid Response Partnership Vehicle) 연례회의 공식 초청을 받아 무대에 오르게 됐다. 26~27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RRPV 연례회의에서 제프티의 임상결과와 개발전략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발표는 단순한 행사 참여가 아니라, 미국 보건당국 산하 공인 협력체(RRPV)의 공식 초청을 통해 발표 기회를 부여받은 범용 항바이러스제 후보물질 사례라는 점에서 국제적 주목을 받고 있다. 참고로, RRPV는 팬데믹 등 보건안보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보건당국 후원으로 기술발표·
제약ㆍ바이오
조해진 기자
25.08.26 14:28
국내 첫 경구용 PNH 치료제 '파발타', 론칭 심포지엄 성료
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사장 유병재)는 지난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Paroxysmal Nocturnal Hemoglobinuria, 이하 PNH) 치료제 '파발타(입타코판)'의 국내 급여 출시를 기념해 'IPTACOPAN 론칭 심포지엄'을 성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 첫 경구용 PNH 치료제 파발타의 임상적 가치와 실제 진료 환경에서의 적용 전략을 공유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국내외 혈액내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환자 사례와 최신 진단 지견,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PNH 치료의 새로운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행사는 총 2개의 세션으로 구성돼 ▲파발타의 급여 등
제약ㆍ바이오
조해진 기자
25.08.26 13:48
한국릴리, 서울시티타워로 사무실 이전…협업 문화 강화
한국릴리(대표 존 비클)는 8월 초 서울 중구 소재 '서울시티타워'로 사무실을 이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전은 업무 효율성과 자율성을 중시하는 동시에 사내 동료들 및 외부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중시하는 일라이 릴리 앤드 컴퍼니(이하 릴리)의 기업 문화를 강화하고자 이뤄졌다. 전 세계의 많은 이들이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연구와 노력을 지속하는 릴리는 직원들이 'Team Lilly'의 정신을 바탕으로 혁신을 만들 수 있도록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한국릴리는 전 직원 자율 좌석제를 도입해 근무와 공간의 유연성을 마련하는 한편, 다양한 형태의 회의실과 다수의 포커스 부스 등을 통해 업무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26 13:20
에스티큐브, 비소세포폐암 2상 IND…"BTN1A1 고발현 암종 타깃"
항BTN1A1 면역관문억제제 '넬마스토바트'를 개발 중인 에스티큐브가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제 시장에 본격 진입한다. 비소세포폐암은 대장암과 함께 대표적인 BTN1A1 고발현 암종이자 면역항암제의 미충족수요가 큰 시장이다. 에스티큐브는 지난 25일 진행성/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에서 넬마스토바트와 도세탁셀 병용요법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2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공시했다. 동시에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식약처로부터 승인받았던 재발성 또는 불응성 확장기 소세포폐암에 대한 1b/2상 임상계획은 자진 취하했다. 바이오마커 기반(Biomarker-driven) 임상 설계의
제약ㆍ바이오
문근영 기자
25.08.26 11:55
SK바이오팜, 부채비율 50%대 회복…경영 성과로 결손금↓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SK바이오팜이 3년여 만에 부채비율을 50%대로 낮췄다.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 판매 호조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에 변화가 나타나면서 결손금이 감소한 영향이다. 증권업계는 이 회사가 실적 상승세를 이어가며 부채비율을 낮출 것으로 전망했다. 26일 메디파나뉴스가 반기 보고서를 확인한 결과, SK바이오팜 부채비율(연결 재무제표)은 지난 6월 말 기준 55.16%다. 전년 동기 대비 66.65%p 감소했고, 올해 1분기 대비 14.25%p 줄었다. 이 회사 부채비율 하락은 지난해 2분기부터 나타났다. 당시 부채비율은 121.81%로 전기 대비 10.93%p 줄었으며, SK바이오팜은 지난해 3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26 11:38
CPHI/Hi Korea 2025 개막‥22개국 418개사 참여 '역대 최대'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제약·바이오·건강기능 산업 글로벌 비즈니스의 장 '세계 제약·바이오·건강기능 산업 전시회(CPHI/bioLIVE/PMEC/Hi Korea 2025)'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사흘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는 26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사흘간 22개국 418개 업체가 참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주최는 인포마마켓한국이며, 바이오 섹터는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가 공동 주최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 국가독성과학연구소,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등 주요 기관이 후원에 나섰고 한국관광공사가 특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8.26 10:52
삼진제약, '플루아드쿼드'·'플루셀박스쿼드' 런칭 심포지움 성료
삼진제약은 지난 8월 23일부터 24일,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에서 독감 백신 신제품 '플루아드쿼드(FLUADQuad)' 및 '플루셀박스쿼드(FlucelvaxQuad)'의 최신 임상 정보와 예방 전략을 공유하는 'VVIP Influenza Vaccine Launching Symposium'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고령층을 위한 면역 증강 프리미엄 독감 백신 '플루아드쿼드'와 세포배양 백신 '플루셀박스쿼드'의 임상적 가치와 차별성을 의료진들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전국 각지의 1차 의료기관 의료진이 참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심포지엄은 이승주 원장(이승주내과의원)이 좌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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