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8.07 12:00
국민 건강정보 이해능력 첫 평가…성인 10명 중 6명 '적절'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국민 건강정보이해능력 수준이 처음으로 평가대에 올랐다. 평가 결과 국내 성인 10명 중 6명은 ‘적절’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고령, 낮은 교육수준, 나쁜 생활습관 등이 지표에 부정적 영향을 주는 것으로도 파악됐다. 질병관리청은 우리 국민의 건강정보 이해 및 활용 수준을 평가하고, 건강정보 이해력이 낮은 취약집단을 파악한 결과를 한국역학회 학술지 'Epidemiology and Health'에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건강정보이해능력은 '건강과 관련된 의사결정을 하는데 필요한 건강정보 또는 서비스를 찾고 이해하며 활용하는 능력'으로, 건강 결정요인 중 핵심적 요소로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8.07 11:56
"주민이 돌봄 주체로"‥'통합돌봄' 제도화 앞두고 정읍 실험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한국 사회에서 돌봄의 위기가 가장 먼저, 가장 크게 닥친 지역은 인구감소와 의료자원 부족을 겪는 농촌이다. 정부는 내년부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본사업 전환을 예고했지만, 농촌을 대상으로 한 주민주도형 모델의 구체적 실증은 많지 않았다. 이 같은 배경 속에서 전북 정읍에서 '주민이 주도하는 통합돌봄'이라는 새로운 실험이 진행됐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최근 '인구감소지역에서의 주민주도형 보건·복지 통합사례관리: 증례 시리즈 연구'를 통해, 정읍시 읍면 지역에서 지역 주민 16명이 '마을돌봄매니저'로 활동하며 보건·복지 통합사례관리를 수행한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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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기자
25.08.07 09:39
美 정부, mRNA 백신개발 단계적 종료
[메디파나 뉴스 = 이정희 기자] 미국 보건복지부는 5일 산하의 생물의약품첨단연구개발국(BARDA)이 mRNA 백신 개발을 단계적으로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뉴욕타임스 등 현지 언론들은 백신 회의파로 알려진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의 정책방침이 반영된 결과라고 보도했다. BARDA는 약 5억달러 상당의 백신개발프로젝트 22건에 대한 자금제공을 중단하기로 했다. 케네디 장관은 mRNA 백신개발의 중단이유에 대해 "코로나19 및 독감 등 감염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없음을 시사하는 데이터가 있다"라고 말했다. 단 과학적 근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mRNA 백신은 코로나19 유행시기에 접종이 이루어진 백신의 대표적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8.07 09:18
식약처, 제2회 청소년·대학생 마약 예방활동 공모전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청소년·대학생의 마약류 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학교 등 관련 기관 내 교육과 홍보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2025년 제2회 마약 예방활동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7일 정부 자료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전국 초·중·고 및 대학교(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관련 기관 포함)에서 마약 예방 활동을 하는 동아리(금연, 보건, 안전, 중독·심리상담, 봉사 등 관련 동아리 포함) 또는 청소년·대학생 개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에 참여를 원하는 동아리 또는 개인은 올해 활동한 마약 예방홍보활동 사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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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기자
25.08.07 06:00
식약처, 필수약 국산화 지원 확대…정부·국회 뒷받침 주목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가필수의약품(필수약) 제조·품질관리기술 개발기업 지원 규모를 늘릴 계획이다.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이 대선 공약으로 관련 내용을 언급한 상황에서 필수약 국산화 기술 개발 지원이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최근 권혁승 식약처 의약품안전국 의약품관리지원팀 팀장은 식약처 출입 전문지 기자단과 만나 "국내 업체가 국가필수의약품 원료 및 완제품 제조·품질관리 기술 10건을 내년까지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필수약 9건 제조·품질관리 기술 개발을 돕고 있으며, 1건을 더해 총 10건으로 늘리겠다는 얘기다. 정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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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8.07 06:00
간호사도 2027년 추계위 가동…간호대 적정 정원 공론화 기대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의료인력에 이어 간호사 인력에 대해서도 수급추계위원회가 갖춰진다. 본격적인 가동 시기는 2027년부터인데, 정부는 이를 통한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6일 보건복지부 전문기자협의회에 따르면, 정부는 2027년 1월 1일부터 간호사 직종에 대한 수급추계위를 공식적으로 구성·운영한다는 방침을 세운 상태다. 이는 지난 4월 개정된 보건의료기본법에 따른 것으로, 간호사를 포함한 보건의료 직종별 인력 수급을 5년마다 체계적으로 추계하기 위한 조치다. 이 중 간호사 인력 수급을 위한 간호대 정원 확대 여부는 정부가 신중히 접근하고 있는 사안으로 꼽힌다.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8.06 21:21
올 하반기 레지던트 1년차 필기시험, 923명 접수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올해 하반기 레지던트 1년차 필기시험에 최종 923명이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보건복지부는 5일 저녁 안내 문자를 통해 '2025년도 하반기 레지던트 1년차 필기시험은 8.4.~8.5. 18:00 접수 결과 923명이 접수했다'고 설명했다. 의사 면허를 취득한 인턴 수료자나 수료 예정자 중 레지던트 1년차 모집에 지원한 사실이 없거나 불합격한 경우 또는 지난해 사직자 중 불합격한 수련병원에 다시 지원하거나 진료과목을 변경하려는 경우 등이 필기시험 대상자다. 사직 전공의가 원래 근무하던 수련병원·과목으로 복귀하는 경우는 해당되지 않는다. 이번 필기시험 원서 접수는 수련병원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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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 기자
25.08.06 15:36
[인사] 질병관리청 공무원 인사발령
◆ 과장급 전보 ▲국립보건연구원 재생의료안전관리과장 정지원 8월 7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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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8.06 15:31
政, 의료 AI 특화 융합인재 양성사업 착수보고회·협의체 개최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6일 서울 용산구 소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의료 인공지능(AI) 특화 융합인재 양성 사업'의 착수보고회 및 제1차 협의체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의료 AI 분야의 기술개발과 상용화 등 전 과정에 필요한 핵심 융합인재 배출을 목표로 6개 대학을 선정했고, 선정된 대학은 올해부터 2029년까지 5년간 학교당 연간 10억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선정된 6개 대학은 경희대학교, 서울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아주대학교, 중앙대학교, 한림대학교 등이다. 선정된 대학은 다학제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 내 의학, 약학, 치의학, 공학 등 다양한 학과가 참여해 AI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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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선 기자
25.08.06 14:24
한-미, 의료 협력 가속‥ '메디컬트윈' 개발 본격화
K-MEDI hub(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박구선)가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앤슈츠 의과대학(Anschutz Medical Campus)과 메디컬트윈 개발을 위해 본격적으로 협력한다고 6일 밝혔다. K-MEDI hub와 애니메디솔루션㈜, 서울아산병원은 앤슈츠 의과대학에서 제공하는 실제 환자의 심혈관 질환 의료데이터 기반 맞춤형 3D 프린팅 및 시뮬레이션 기술을 개발한다. 지난달 앤슈츠 의과대학은 본격적인 협력에 앞서 애니메디솔루션, 서울아산병원, K-MEDI hub를 차례로 방문했다. 알렉스 바커(Alex Barker) 교수와 제니 자블라(Jenny Zablah) 교수는 양국 간 기술 연계방안과 의료현장 적용
의약정책
김원정 기자
25.08.06 12:53
이수진, 보건의료인 1인당 적정 환자 수 법제화 발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인 이수진 국회의원이 보건의료인 1인당 적정 환자수 배치기준 법제화를 위해 지난 5일 의료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수진 의원이 발의한 '의료법 개정안'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장관이 환자의 특성 및 안전, 보건의료기관의 종류별 특성, 보건의료인력별·진료과목별 근무형태 등을 고려해 보건의료인력의 배치기준을 정하고 이를 보건의료인력정책심의위원회에서 심의·의결 하도록 해 의료현장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보건복지부 장관은 보건의료인력 배치기준을 의료인 정원 기준에 반영하고, 병원 등 의료기관은 각 기관의 실제 배치 현황을 공개해야 한다. 이
의약정책
김원정 기자
25.08.06 11:50
전공의 수련환경개선 위한 건보료 인상론…시민사회, 신중 접근
[메디파나뉴스 = 김원정 기자] 전공의 수련 재개를 앞두고 열악한 수련환경 개선을 위한 재정 확보가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의료계와 정치권 일각에선 건강보험료 인상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지만, 환자·소비자단체는 건보재정의 지속가능성과 공론화 과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신중한 접근을 요구하고 있다. 지난 4일 열린 '전공의 안정적 수련 재개를 위한 수련환경 개선·수련연속성 확보 방안 모색 정책세미나'에서 고범석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 부회장은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을 위한 근무시간 축소와 교육시간 확대 등을 위해 재정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지적하면서 재정 확보를 위해 건강보험료 인상이 필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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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8.06 11:11
질병청, 감염병예방혁신연합(CEPI) '중앙실험실네트워크' 참여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국제백신연구소(IVI)와 함께 감염병예방혁신연합(CEPI)이 운영하는 중앙실험실 네트워크(CLN)에 신규 지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는 한국이 세계 최대 규모의 백신 임상검체 분석 표준화 네트워크에 합류함으로써, 아시아 지역 분석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글로벌 백신 평가 표준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지정으로 CLN는 전 세계 20개 실험실 규모로 확대됐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질병관리청과 국제백신연구소가 첫 번째로 참여하게 됐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도 국제표준에 따라 신속하게 분석할 수 있어, 향후, 백신 개발 속도를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8.06 06:00
필수약 안·유 심사 면제 첫 사례…식약처, 의료계 민원 해결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안전성·유효성(안·유) 심사 면제 후 국내 허가 목록에 이름을 올린 첫 번째 국가필수의약품이 나왔다. 관련 규칙을 신설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료계 민원을 접수하고 해결에 나서면서 백내장 수술에 필요한 트리판블루 성분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5일 정부 자료에 따르면, 최근 식약처는 제이앰코퍼레이션이 수입하는 '비전블루점안액0.06%(트리판블루)'를 허가했다. 해당 품목(수정체 전낭을 염색해 안과수술 보조제로 사용하는 염료)은 백내장 수술 시 수정체 전낭 가시화에 쓰이는 전문의약품이다. 이번 허가는 다른 품목 허가와 차이가 있다. 비전블루점안액0.06%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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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뜸 기자
25.08.05 15:55
'한국저인산효소증환우회' 발족, 환자 권익 향상 위한 첫걸음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는 희귀질환인 저인산효소증에 대한 인식제고와 환자 권익 향상을 위한 한국저인산효소증환우회의 공식 발족식이 성료됐다고 밝혔다. 저인산효소증(Hypophosphatasia)은 근육대사와 뼈 형성 과정에 필수적인 효소인 알칼라인포스파테이스(alkalin phosphatase)의 감소로 인해 뼈의 재생 및 무기질화 작용에 문제가 발생하는희귀질환이다. 병적골절, 성장장애, 조기유치 탈락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지만 희귀질환특성상 진단까지 오랜 기간이 소요되는 경우가 많다. 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 부족과 치료제 접근성의 제약으로 인해 많은 환자와 가족들이 어려움을 겪고있으며, 관련 제도 및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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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정 기자
25.08.05 12:02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관리사업, 실효 높이려면?
[메디파나뉴스 = 김원정 기자]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이 실효성을 거두며 자살률 감소에 기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국회도서관이 전날 발간한 '데이터플러스 제15호'(이하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23.2명으로 OECD 평균(10.7명)의 2배에 달하며, 2003년 이후 줄곧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미국을 제외한 OECD 국가들의 자살률이 2000년대 이후 하락세를 보이는 것과는 대조적인 양상이다. 보고서는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자살시도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8.05 11:42
폐렴구균 20가 신규백신, NIP 진입…10월 1일부터 접종 시작
질병관리청은 오는 10월 1일부터 폐렴구균 20가 단백결합백신(PCV20)을 국가예방접종사업(NIP)에 새롭게 도입하고, 생후 2개월 이상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폐렴구균은 영유아에게 중이염, 폐렴, 수막염 등 다양한 질환을 유발하는 주요 세균성 병원체로, 특히 면역력이 약한 소아에게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침습성 감염(IPD)을 일으킬 수 있어 예방접종이 매우 중요하다. 현재 국가예방접종사업(NIP)으로는 소아 폐렴구균 예방접종에 13가 단백결합백신(PCV13)과 15가 단백결합백신(PCV15)을 지원하고 있다. 새롭게 도입될 PCV20은 지난 2024년 10월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8.05 11:33
복지부·질병청, 인천서 4일간 APEC 보건실무그룹회의 개최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은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21개 회원국을 대상으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2025 한국' 고위관리회의(Senior Officials' Meeting, SOM) 산하 보건실무그룹(Health Working Group, HWG) 회의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3월 경주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회의에서는 '지속 가능한 내일을 위한 모든 사람의 건강 보장'이라는 주제 아래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직면한 다양한 보건 도전과제를 극복하기 위한 회원경제들의 노력을 공유하고 해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2일의 정책 대화와 2일의 본회의로 구성되며 국제기구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8.05 11:15
질병청, 2025~2026 코로나19 백신 530만도즈 조달계약 체결
질병관리청은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사업의 백신 공급을 위한 조달구매 계약을 4일 체결했다. 이번 코로나19 백신은 그간 전액 국비로 각 제약사와 선 구매 방식으로 계약을 체결한 것과 달리 기존 국가예방접종사업 체계와 동일하게 지자체 보조 사업(지방비 매칭)으로 변경해 정부조달구매 방식으로 계약을 체결했다. 2025~2026절기 국내에 공급되는 코로나19 백신은 WHO(세계보건기구5.15.), EMA(유럽의약품청 5.16.), FDA(미국식품의약국 5.22.) 등이 활용을 권고한 LP.8.1 균주 백신이며 예방접종전문위원회의 의결(6.5.)로 결정했다. 백신 조달 물량은 총 530만 도즈(화이자 32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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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기자
25.08.05 09:37
식약처, APEC 규제조화운영위원회 총회 참석…규제조화 성과 발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지난달 31일부터 양일간 'APEC 2025 제3차 고위관리회의 기간'에 개최된 규제조화운영위원회(RHSC) 총회에 참석해 식약처 글로벌 규제조화센터(GHC)와 의료제품 분야 규제조화 성과를 발표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규제조화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규제조화운영위원회(RHSC, Regulatory Harmonization Steering Committee)는 APEC 지역 내 국제가이드라인 및 우수사례 확산을 위한 운영위원회로, APEC 회원국 보건당국 및 업계대표가 위원으로 참여해 보건의료 분야의 규제융합 촉진 로드맵 수립 및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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