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7.30 12:00
소아상담센터 '아이안심톡', 병원안내 '응급똑똑' 시범 개시
보건복지부는 오는 31일부터 소아 환자의 불편 감소를 위해 의료인이 24시간 상담을 제공하는 인터넷 소아전문상담센터 '아이안심톡' 시범사업과 사용자의 증상정보를 바탕으로 인근 응급실 및 병·의원 등의 이용정보를 제공하는 '응급똑똑' 앱 시범운영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소아전문상담센터 아이안심톡 시범사업은 12세 이하 소아의 갑작스러운 증상에 대해 소아·응급 전문의 등 전문의료인이 24시간 상담을 제공해, 특히 야간·휴일에 소아환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필요한 의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아이안심톡 사이트에 접속하면 먼저 '응급똑똑' 앱에 기반한 증상 분류를 실시해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7.30 12:00
1인당 의약품 판매액, OECD 평균보다 높아…의료비는 낮아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보건복지부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10일 발표한 'OECD 보건통계(Health Statistics) 2025'의 주요 분야별·지표별 세부내용을 분석해 우리나라 보건의료수준 및 각 국가의 수준·현황 등을 공표한다고 30일 밝혔다. 분야별 세부 지표를 살펴보면, 국민 1인당 의약품 판매액은 968.9 US$ PPP로 OECD 평균(658.1 US$ PPP)보다 높았다. PPP(Purchasing Power Parity)는 각국의 물가수준을 반영한 구매력평가환율을 의미한다. 우리나라의 국민 1인당 외래 진료 횟수는 연간 18.0회로 OECD 국가 중 가장 높았
의약정책
김원정 기자
25.07.30 09:27
이주영 의원, '아동건강기본법안' 제정안 대표 발의
이주영 개혁신당 국회의원이 30일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아동건강기본법안' 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저출산으로 인한 아동 인구의 감소와 인구 절벽의 위기 속에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가 높아지며 이를 위한 보건의료 및 사회 시스템 강화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서는 보건의료뿐만 아니라 교육, 돌봄, 복지 등 관련 분야를 포괄하고, 태아부터 성년까지 성장 기간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적인 정책지원이 필요하지만, 아동 건강에 대한 국가의 책임 규정이 '모자보건법', '학교보건법', '아동복지법' 등에 분절돼 있어 그 목적과 적용대상 적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7.30 06:00
'미프지미소' 허가 진척 없어…식약처, 법 개정 선행 재차 강조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임신 중지에 쓰이는 경구제 '미프지미소정' 국내 허가 심사가 멈춰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형법과 모자보건법이 개정돼야 허가 심사를 진행할 수 있다는 입장을 재차 내놨다. 29일 식약처 출입 전문지 기자단 취재에 따르면, 식약처는 미프지미소(미페프리스톤·미소프로스톨) 허가 거절이나 심사 중단 등 공식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심사 중인 상태로 관리하고 있다. 미프지미소는 지난해 말 현대약품이 허가를 신청한 품목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기자단과 질의응답에서 "법적 근거를 마련해야 허가 심사 착수가 가능한 구조"라며 "약물에 의한 임신 중지 허용 여부 및 허용 주수를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7.29 19:33
진흥원, '2024 외국인환자 유치실적 통계분석 보고서' 발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외국인환자 유치 등록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집계한 '2024 외국인환자 유치실적 통계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진흥원은 지난 4월 지난해 외국인환자 유치실적을 발표한 바 있으며, 이번 보고서에는 그 발표 내용을 토대로 보다 세부적인 통계자료와 심층 분석 결과가 담겨 있다. 보고서에는 2009년부터 2024년까지 한국의료를 이용한 외국인 환자수, 성별, 연령, 국적, 진료 유형, 의료기관 유형, 지역, 진료과 등 주요 요인별로 외국인 환자의 추이가 포함돼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 해 동안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환자는 실환자 기준 117만명(연환자 170만명)으로, 전년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7.29 10:10
질병청, 헬스케어 분야 인공지능 활용 기업 정책간담회 개최
질병관리청은 29일 헬스케어 분야 전문 기업과 인공지능 연구 개발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정부의 'AI 3대 강국 실현' 전략에 발맞춰, 국내 인공지능 전문가가 '헬스케어 데이터를 활용한 인공지능 국내외 현황 및 미래 전략'을 발표하고, 질병관리청은 국립보건연구원이 보유한 '헬스케어 멀티 모달 데이터 및 인공지능 사업'을 소개한 뒤, 민·관 협력 및 정책 지원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국내 최대의 코호트 운영 기관으로, 한국인 유전체역학조사사업(KoGES)를 비롯해 다양한 정상군 및 질환 코호트를 운영하고 있다. 코호트를 통해 최장 25년간의
의약정책
김원정 기자
25.07.29 09:35
이주영 의원, '노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 발의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은 29일 어르신 노쇠예방정책 추진을 위한 '노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국내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어르신들의 기대수명과 건강수명의 격차는 무려 13.1년으로, 65세 이후의 삶에서 건강한 노후기간보다 그렇지 않은 기간이 약 2.4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노쇠 이전의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한 정책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최근 고령화의 심화로 노인 건강 문제와 함께 건강보험 재정 고갈을 비롯한 복지 비용 부담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문제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노쇠(frailty) 예방'이 주목받고 있다. 노쇠 예방은 단순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7.28 12:00
국내 어린이 예방접종률, 미국·영국 등 해외 주요국보다 높아
국내 어린이 예방접종률이 해외 주요국보다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청은 2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4년 전국 어린이 예방접종률 현황'을 발표했다. 해당 통계는 감염병 예방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있으며, 2011년부터 발표되고 있는 국가승인통계이다. 이번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연령별 완전접종률은 1세(2023년생) 93.3%, 2세(2022년생) 93.6%, 3세(2021년생) 88.7%, 6세(2018년생) 89.4%로 나타났다. 2023년 대비 2세 접종률은 0.7%p 소폭 상승했으나, 1세, 3세, 6세는 다소 감소했다. 이 중 1세는 3.1%p 감소했는데, 2023년에 로타바이러스 백
의약정책
김원정 기자
25.07.28 11:54
"의대생·전공의 복귀 명분 없다…복귀 반대" 국민동의청원 접수
[메디파나뉴스 = 김원정 기자] 의대생·전공의 복귀를 둘러싼 특혜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회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 복귀 자체를 반대하는 청원이 올라와 주목된다. 앞서 '의대생·전공의에 대한 복귀 특혜 부여 반대' 청원에 이어 이번에는 의대생과 전공의의 복귀 자체에 이의를 제기하는 내용의 청원이 새롭게 등록된 것이다. 청원인은 전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에 반발해 학교와 병원을 떠난 의대생·전공의의 복귀는 설득력 있는 명분이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28일 기준 '의대생 및 전공의 복귀 반대에 관한 청원'은 국회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 게시된 지 나흘째인 이날 기준으로 2421명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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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7.28 11:42
질병청, 손상예방 인식제고 캐릭터 공모전 개최
질병관리청은 손상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국민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2025년 손상예방 인식제고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28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손상예방 및 건강보호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질병관리청 누리집, 국민생각함 누리집, 소통24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는 1인 1작품에 한해 개인 자격으로만 참여 가능하다. 공모된 작품은 1차 내부 심사와 2차 외부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9월 중 최종 수상작이 발표될 예정이며, 총 7편의 작품이 선정된다. 선정된 수상작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7.28 11:25
복지부, '나의건강기록' 앱에 예방접종정보 조회서비스 추가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은 어린이와 어르신을 위한 예방접종 정보 조회 서비스를 '나의건강기록' 앱을 통해 28일부터 제공한다고 이날 밝혔다. 2023년 9월부터 가동된 '건강정보 고속도로'는 공공·의료기관 등 여러 곳에 흩어져 있는 개인 보건의료정보를 본인이 손쉽게 조회·저장하고, 원하는 곳에 전송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계플랫폼이며, 국민들은 스마트폰으로 '나의건강기록' 앱을 내려받아 '건강정보 고속도로'의 다양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기존 '나의건강기록' 앱에서도 '예방접종 이력'은 확인할 수 있었으나, 이번 앱 기능 개선으로 '향후 접종 일정'까지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의약정책
최인환 기자
25.07.28 08:20
보건산업진흥원, '2025 메디컬코리아 아카데미' 성공적 개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메디컬코리아 아카데미 초청연수'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메디컬코리아 아카데미' 사업은 2007년부터 시작된 단기 참관 연수 프로그램으로 의료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전략 국가의 해외 의료인을 초청해 운영되고 있으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중단된 이후에 2024년부터 재개됐다. 올해는 몽골, 베트남,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5개국 20명의 해외 의사 및 치과 의사들이 명지병원, 성애병원, 아주대학교의료원,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조선대학교 치과병원, 칠곡경북대학교병원 6개 의료기관에서 7월 2일 입교식을 시작으로 4주
의약정책
최봉선 기자
25.07.28 08:01
[행사] 2025 임상시험 '전문인력 자격시험'‥10월 18일
임상시험 종사자의 전문성과 직무역량을 체계적으로 검증하기 위한 '2025년 임상시험 전문인력 자격시험'이 시행된다.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이사장 박인석)은 임상시험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와 국내 임상시험의 질적 향상을 위해 오는 10월 18일(토) 자격시험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자격시험은 임상시험 종사자의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추진된다. 해당 자격제도는 '자격기본법'에 따라 2023년부터 민간자격으로 전환된 이후 시행 3년 차를 맞이하였으며, 임상시험 관련 분야에서 국내 유일의 자격시험으로 자리잡고 있다. 현재 자격시험은 등록 민간자격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재단은 제도의 안정성과 신뢰도
의약정책
김원정 기자
25.07.27 20:29
김예지 의원 ‘2차 장애인 건강정책 개선 릴레이 간담회’ 개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지난 25일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제2차 장애인 건강정책 개선 릴레이 간담회-장애인건강통계, 개선점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건강 관련 국가통계에 장애인 조사항목을 보다 폭넓게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행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이하 장애인건강권법) 제11조에 따라, 정부는 장애인의 건강위험요인과 질환 발생 및 치료 등에 대한 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분석하여 관련 통계를 산출하고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7.27 12:00
건보공단 담배 소송, 지지서명 '150만명' 돌파‥국민적 관심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담배회사에 책임을 묻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소송에 국민들이 관심이 커지고 있다. 범국민 지지서명 캠페인에 당초 목표 100만명을 압도적으로 초과한 150만명이 참여했기 때문이다. 지지서명은 당초 3월 24일부터 5월 31일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국민들의 요청에 힘입어 6월 30일까지 연장된 바 있다. 이번 지지서명은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국민 건강을 외면한 담배회사들에 대한 준엄한 심판이자, 건강권 수호를 위한 국민적 목소리였다. 실제 지지서명에 참여한 시민들은 "폐암과 후두암으로 고통 받는 이들이 분명히 존재하는데, 왜 담배회사는 지금껏 단 한 번도 책임지지 않았는가"라며 강한 분노를 표출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7.25 19:53
대전협 부울경 전공의들, 산청 수해 현장 긴급 의료지원 나서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부산·울산·경남 지역협의회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에서 긴급재난 의료지원을 전개하고 있다. 전공의들은 사직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현장에 나서 수해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진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전협 부산·울산·경남 지역협의회는 7월 23일부터 매일 2~3명의 전공의를 파견해 의료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이들은 수해 복구 현장에서 ▲상처 소독 및 응급 처치 ▲유실된 약으로 복약을 중단한 주민에 대한 약 처방 ▲온열질환 증상자에 대한 초기 진료와 수액 처치 등을 지원 중이다. 정신건강의학과 전공의들은 수재민을 대상으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7.25 16:02
식약처, 소비자단체와 간담회…국민 체감 식의약 정책 마련 목적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을 주제로 2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11개 소비자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소비자단체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소비자교육중앙회, 한국부인회총본부, 소비자공익네트워크, 한국소비자연맹, 한국소비자교육원, 한국YWCA연합회,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한국YMCA전국연맹, 대한어머니회중앙회, 미래소비자행동 등이다. 간담회는 식약처가 추진하고 있는 식의약 안전관리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약처는 간담회에서 안전한 식의약 소비환경 조성을 위한 방안과 신산업 대응을 위한 제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7.25 15:54
복지부, 전공의 현안 논의를 위한 '제1차 수련협의체' 개최
보건복지부는 25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제1차 수련협의체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수련협의체(이하 협의체)는 하반기 모집 세부 방안, 수련환경 개선 등 전공의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번 협의체에 의료계에서는 유희철 수련환경평가위원장, 김원섭 대한수련병원협의회장, 박중신 대한의학회 부회장,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 등이 참석했고, 정부 측은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 김국일 보건의료정책관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제1차 수련협의체 참석자들은 전공의 수련환경을 개선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모으는 한편, 하반기 전공의 모집과 관련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9월 하반기 수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7.25 15:52
복지부, K-바이오·백신 5호, 6호 펀드 운용사 선정 공고
보건복지부는 각 500억원 규모의 제5호, 제6호 K-바이오·백신 펀드를 조성하기 위해 25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약 3주간 한국벤처투자(모태펀드)를 통해 운용사 선정 공고를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K-바이오·백신 펀드는 '바이오헬스 신시장 창출 전략('23.2)' 및 '제3차 제약바이오산업 육성·지원 종합계획('23.3)'에 따라 블록버스터급 신약 창출 등을 위해 조성 중인 펀드로, 지난 6월 기준 누적 3866억원이 결성됐다. 이번에 조성하는 5호, 6호 펀드는 각 500억원 규모로 2개 펀드를 동시에 조성하고 정부가 총 400억원(펀드당 200억원)을 출자한다. 정부는 투자시
의약정책
김원정 기자
25.07.25 13:43
서명옥 '대한민국 헌정대상'서 국민의힘 소속 상위 의원 선정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보건복지위·여성가족위)이 법률연맹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헌정대상'에서 의정활동점수 88.23점을 기록하며 국민의힘 소속 상위 의원으로 선정됐다. 법률연맹은 제22대 국회 1차년도 1년간 국회의원의 의정 활동을 ▲본회의 재석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표결 참여도 ▲대표발의법안 성적 ▲국정감사 성적 ▲상임위원회 소위활동 등 12개 항목의 성적 평가를 통해 우수 국회의원을 선정했다. 서 의원은 1년간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국민 보건과 복지 증진을 위한 입법 활동에 주력해 왔으며, 마약중독자 사후관리체계 강화, 치매관리법 개정안 등 국민 삶과 밀접한 법안을 다수 대표발의했다. 특히 치매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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