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리어드 코리아, 희망갤러리 10주년 기념전시 개최

26일부터 10일간 'Color of Hope' 주제 국내 작가 15인 작품 전시

최성훈 기자 (csh@medipana.com)2022-11-14 09:19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대표 이승우)는 오는 26일부터 12월5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갤러리 인사1010에서 총 열흘간 희망갤러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Color of Hope'이며, 2013년부터 시작된 희망갤러리가 지난 10년간 전해온 희망 메시지를 회고하고, 다가올 미래 10년을 위한 새로운 희망을 공유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의 희망갤러리는 예술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올해로 10번째를 맞는 희망갤러리는 지난 전시에 참여했던 작가들과 관람객이 함께 만들어온 희망의 길을 돌아보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참여형 전시로 구성됐다. 

전시 공간은 희망갤러리가 걸어온 길, 현재를 넘어 미래의 새 희망을 내다보는 5가지 세션, 희망갤러리의 미래상을 그리는 ‘희망메시지 존’까지 총 3개의 공간으로 이루어진다. 

또 희망갤러리 오픈일인 26일에는 12시부터 약 2시간 동안 강연욱 작가가 사연 공모를 통해 선정된 관람객의 사진을 직접 촬영하는 현장 이벤트가 열린다. 

같은 날 오후 2시부터는 거대한 화이트 캔버스에 펼치는 홍원표 작가의 라이브 드로잉 퍼포먼스도 감상할 수 있다. 

이승우 대표는 "예술을 통해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길리어드 희망갤러리 10주년을 맞아, 올해는 이전 전시에 참여했던 작가들과 더불어 길리어드 임직원, 일반 관람객과 함께 희망갤러리의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10년을 그려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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