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공산 된 엔케이맥스, 최대주주 지분 12.94%→0.01%

지난 24일 박상우 대표 지분 정리…반대 매매 사유

정윤식 기자 (ysjung@medipana.com)2024-01-30 20:01

 

[메디파나뉴스 = 정윤식 기자] 엔케이맥스 최대주주의 지분이 12.94%에서 0.01%로 변경되며 무주공산 상태에 놓였다.

30일 엔케이맥스는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인 박상우 대표의 지분이 12.94%에서 0.01%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해당 변경일은 지난 24일이며, 박 대표가 소유한 주식은 기존 1072만6418주에서 5418주로 변경됐다. 이어 최대주주 변경 사유로 반대 매매를 들었다.

한편 같은 24일 엔케이맥스는 이날 발생한 급격한 주가 하락에 대해 회사 경영에 문제가 생길 만한 내부 이슈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 또한 주주가치를 훼손시키는 근거 없는 루머에는 강경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실시간
빠른뉴스

당신이
읽은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작성자 비밀번호

0/200

메디파나 클릭 기사

독자들이 남긴 뉴스 댓글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