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7.25 12:34
이형훈 2차관 "금일 전공의 수련협의…의료체계 정상화 노력"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5일(오늘) '전공의 수련협의체' 첫 행보와 관련해 새로운 의료체계를 통한 정상화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25일 오전 9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이형훈 제1총괄조정관 주재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첫 '전공의 수련협의체'가 개최된다. 협의체에서는 수련환경 개선 및 수련연속성 보장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의정 간 갈등을 풀 수 있는 계기로 삼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의료체계 정상화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이다. 이형훈 제1총괄조정관은 "새 정부
의약정책
조해진 기자
25.07.25 11:59
제약업계, 복합만성질환 급여 개선 정은경 장관 행보 기대감
[메디파나뉴스 = 조해진 기자]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만성질환 복합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정은경 제56대 보건복지부 장관이 후보자 당시 청문회 서면질의에서 복합·만성질환자의 약가 급여기준 및 의료서비스 체계의 포괄적 개선을 언급한 것을 두고 업계의 기대감이 나타나고 있다. 앞서 정은경 장관은 후보자 당시 인사청문회 서면질의 답변서를 통해, 증가하는 복합·만성질환 등의 예방 및 통합적 건강관리를 위해 약제 급여기준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에 공감의 뜻을 드러냈다. 현재 우리나라의 치료제 급여체계는 단일 질환별로 분절돼 있다. 그러다보니 복합질환 환자에 대한 조기 예방, 연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7.25 11:24
국시원, 보건복지부 기타공공기관 경영평가 '우수(A)' 달성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2025년(2024년 실적) 보건복지부 기타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우수(A)' 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국시원은 이번 경영평가 결과에 대해 ▲ 무결점 시험 시행 ▲ 컴퓨터 시험 기반 디지털 시험체계 전환 ▲ 성과관리체계 고도화 및 효율성 개선 ▲ 지속가능한 환경·사회·투명 경영 실천 등 공정한 시험관리 및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한 노력이 국가시험의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 디지털 전환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배현주 원장은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연속해서 우수 등급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전 직원의 노력으로 이룬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7.25 11:21
질병청, '2025 결핵ZERO 챔피언 공모전' 개최
질병관리청은 결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결핵 환자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내달 21일까지 '2025 결핵ZERO 챔피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 ▲본인의 결핵 진단·치료 경험이나 가족 등 환자를 돌본 경험 ▲결핵 환자를 관리하는 의료진의 생생한 경험 등을 주제로 한다. 결핵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분야는 영상, 표어, 포스터, 수기 총 4가지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공모 분야별 중복 지원은 가능하지만, 중복 수상은 제한된다. 참가 희망자는 누리집에서 공모전 신청 양식, 청렴 서약서 양식을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7.25 09:23
식약처, '韓·日 의료제품 규제 협력 공동성명' 발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한·일 의약품·의료기기 분야 국장급 양자회의 및 공동 심포지엄을 17일과 18일 도쿄에서 마무리하고, 양국 간 미래 협력 기본 방향을 담은 '한일 의료제품 규제 협력 공동성명'을 25일 발표했다. 25일 정부 자료에 따르면, 식약처와 일본 후생노동성(MHLW),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은 올해 MOC 체결 10주년을 맞아 아시아 규제 선도기관으로서 협력강화 의지를 확인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첨단기술 규제 정립,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실태조사, 규제 역량강화 등에서의 미래지향적 협력 방향을 설정하고, 이를 토대로 향후 구체적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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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정 기자
25.07.25 05:50
지방의료원 파업 철회됐지만…구조적 위기 여전
[메디파나뉴스 = 김원정 기자] 코로나19 이후 지방의료원들은 경영 적자와 임금 체불로 총파업을 예고했으나, 노조가 조정안을 수용하면서 위기는 일단락됐다. 그러나 여전히 심각한 재정난에 시달리는 공공의료 현장에서는 정부의 근본적인 지원책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민간병원과 경쟁하도록 하는 현재 체제에서 벗어나 지역 내에서 공공병원의 역할과 가치를 재정립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오고 있다. 24일 강원도 강릉·속초·삼척·영월·원주 의료원은 예정됐던 파업을 철회했다. 전날 밤 9시, 지방의료원 노사 간 특성별 교섭에서는 임금 인상 등을 담은 조정안에 합의했다. 일단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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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7.24 18:31
복지부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 차질 없이 추진 중"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24일 오후 개최된 '2025년 제1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는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추진경과가 보고됐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시작된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은 47개 전(全) 상급종합병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중증중심 역량회복 ▲진료협력 강화 ▲전문의 등 중심 운영 ▲밀도있는 전공의 수련 등 5대 구조전환을 차질 없이 추진 중이다. 구조전환 전과 비교해서 중증수술은 약 1.3만건 증가했고, 외래보다는 입원 중심으로 진료가 회복되는 등 상급종합병원이 중증 중심 진료에 집중하고 있다. 진료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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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7.24 18:24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 응급의료행위 가산 적용기관 확대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에 따라 응급의료행위 가산을 적용받는 기관 범위가 확대된다. 24일 오후 개최된 '2025년 제1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는 포괄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 추진경과가 보고됐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4월 제8차 건정심에서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 실시를 의결해 포괄적 진료역량을 갖추고 응급의료 등 필수 기능을 수행하는 지역 종합병원을 175개 선정해 7월 1일부터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내달부터는 참여 기관의 응급의료 역량 강화를 위해 응급의료행위에 대한 가산을 지역응급의료기관까지 확대 적용한다. 현재는 응급의료행위 가산 대상이 권역&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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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7.24 18:13
복지부, 급성기 정신질환자 초기치료 보상 강화 추진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수가 신설 등 급성기 정신질환 초기치료에 대한 보상이 강화된다. 24일 오후 개최된 '2025년 제1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는 급성기 정신질환자 초기치료 보상 강화 방안이 논의됐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정신질환자 지속치료 지원 시범사업'('20.1.~)을 통해 정신질환자의 급성기 치료 및 퇴원 후 치료 등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 중, '급성기 치료 활성화 시범사업'은 연내 본사업 전환이 예정됨에 따라, 급성기 정신질환 초기치료에 대한 보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신질환의 급성기 치료는 의료자원의 투입이 많고 치료난이도가 높은 점을 고려해, 별도 수가 신설 및 기존 수가 항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7.24 17:49
政, 두경부 고난도 수술 보상 강화…기피 분야 개선 목표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앞으로 두경부 고난도 수술과 수술 후 재건성형에 대한 보상이 강화된다. 24일 오후 개최된 '2025년 제1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는 두경부 고난도 수술 등에 대한 보상 강화 방안이 논의됐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난이도가 높고 자원소모가 많으나 저평가된 중증수술 등 필수의료에 대한 보상을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다. 그 중 두경부암 수술은 얼굴, 목 부위 특성과 인접부위 장기가 많아 난이도가 높은 반면,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있어 대표적인 기피 분야로 여겨왔다. 이러한 수술 특성 및 난이도를 반영해 구강내종양적출술, 설암 수술 등 두경부암 수술을 포함한 29개 두경부 관련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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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뜸 기자
25.07.24 17:43
'크리스비타', 소아만 급여되는 연령 차별‥인권위 진정서 제출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는 지난 24일, X-염색체 연관 저인산혈증(XLH, X-linked hypophosphatemia, 이하 XLH) 치료제 '크리스비타'가 현재 소아 환자에 대해서만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고 성인 환자에게는 급여가 인정되지 않는 치료 접근성 차별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이번 진정에서 인권위에 ▲XLH 성인 환자들의 생명권·건강권 침해 여부 판단 ▲연령 제한 없이 평등권 보장 필요성 ▲건강보험 성인 급여 확대를 촉구했다. 또한 XLH 환자 및 보호자가 직접 작성한 탄원서 16부와 대표 청원인 자녀의 모교인 강원사대부고 총동문회의 진정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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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기자
25.07.24 15:43
식약처, '아이커보정80mg' 허가…원발성 담즙성 담관염 치료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수입 희귀의약품 '아이커보정80mg(엘라피브라노)'을 24일 허가했다. 이 약은 과산화소체 증식제 활성화 수용체에 작용해 담즙산 합성을 감소시키고 담즙산 흡수를 증가시켜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에 효과를 나타내는 의약품으로, 우르소데옥시콜산(UDCA)에 내약성이 없거나 반응이 불충분한 성인 환자에게 사용한다. 과산화소체 증식제 활성화 수용체(Peroxisome Proliferator Activated Receptor-α,δ, PPAR-α,δ)는 세포 안에서 특정 물질에 의해 활성화되는 핵 수용체로 지질 대사, 염증 반응 등 인자에 관여한다. 원발성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7.24 14:20
식약처, 제1기 식품·의약품규제과학혁신위원회 첫 회의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의약품 분야 규제과학혁신에 필요한 주요 정책 등을 심의하는 '제1기 식품·의약품규제과학혁신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24일 웨스틴 조선호텔(서울 중구 소재)에서 개최했다. 규제과학혁신은 식품·의약품 등의 규제과학 진흥을 위해 연구개발사업 및 전문인력 양성 사업 추진 성과물을 안전관리, 제품화 지원 등에 활용함으로써 식품·의약품 등 안전한 사용과 신속한 제품화에 필요한 합리적인 규제 기반을 조성하는 일련의 과정을 가리킨다. 식품·의약품규제과학혁신위원회는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 및 제품화 지원에 관한 규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7.24 11:50
정밀의료를 여는 열쇠‥'국가 바이오 빅데이터'에 거는 기대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정밀 의료의 핵심은 '데이터'다. 유전체 분석과 AI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면서 개인 맞춤형 의료 실현이 눈앞으로 다가왔지만, 이를 가능케 할 고도화된 통합 데이터 인프라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정부는 100만명을 대상으로 유전체, 임상, 건강정보를 아우르는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에 나섰다.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질병관리청이 공동 추진하는 '국가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사업(BIKO – BioBigData.Korea)'은 정밀 의료 실현을 위한 국가 전략 사업이다. 유전체, 임상 정보, 공공 및 개인 건강 데이터, 생활기록(라이프로그) 등을 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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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 기자
25.07.24 10:20
[인사] 보건복지부 인사발령
◆ 과장급 전보 ▲장관실 장관비서관 신재형 7월 22일부.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7.24 09:25
식약처, 체외진단의료기기 품질관리·글로벌 인증 전략 세미나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국내 체외진단의료기기 업체의 품질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체외진단의료기기 품질관리 및 글로벌 인증 전략 세미나'를 24일 서울 코엑스(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체외진단의료기기 제조업체의 품질관리 및 인허가 담당자 등 약 1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품질관리 및 해외 기술규제 분야 중 업계 관심도가 높은 내용을 주제로 다룬다. 주요 내용은 ▲의료기기 운송 밸리데이션 시 평가 기준 ▲브라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인증 제도 ▲유럽연합(EU)의 IVDR, 성능평가 요구사항, 시판 후 성능 추적 등이다. 운송 밸리데이션은 제조된 의료기기(체외진단의료기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7.24 09:19
식약처, '무릎 연골 재생 돕는 의료기기' 안전기준 마련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강석연)은 무릎 연골이 손상된 부위에 삽입해 연골이 재생되도록 돕는 의료기기(이식형조직재생용지지체)의 제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 초기부터 허가 신청 단계까지 고려해야 할 사항 등을 제시한 허가 안내서를 24일 마련·배포했다. 24일 정부 자료에 따르면, 이식형조직재생용지지체는 수술을 통해 인체에 이식돼 분해·흡수되며, 연골 조직의 재생을 유도하는 고위험 의료기기(4등급)로 분류된다. 이에 따라 동물시험, 임상시험을 통해 장기적인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해야 하며, 현재까지는 콜라겐 등 안전성이 확보된 원재료가 사용되고 있다. 의료기기의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7.24 09:10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로고와 슬로건 새롭게 선보여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업의 핵심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새로운 로고와 슬로건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사업 정체성(BI, business identity)을 새롭게 정립했다고 밝혔다. 새 로고와 슬로건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돌봄 이미지를 반영하고 간병 부담을 완화시키는 핵심 가치를 시각화했으며, 십자(+)와 하트(♡) 형태를 둥근 곡선으로 감싸 안아 안전함·따뜻함·돌봄을 이미지로 표현함으로써 국민에게 보다 친숙하고 신뢰감 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제작했다. 아울러 생명·의료의 상징색인 붉은색을 시작으로 치유의 보라색과 건강의 초록색을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7.24 06:00
생약제제 동등성 재평가 대상 68품목 내달 급여목록서 삭제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동등성 재평가 계획이 제출되지 않은 생약제제 제네릭 일부 품목이 허가 취소에 맞춰 내달부터 급여목록에서도 삭제된다. 23일 보건복지부 전문기자협의회에 따르면, 복지부는 내달 1일부로 생약제제 제네릭 의약품 68품목을 약제급여목록에서 삭제하는 내용이 담긴 개정사항을 고시할 예정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애엽' 성분 등 생약제제 동등성 재평가 계획이 없는 68개 품목에 대한 품목허가가 취소됨에 따라, 해당 품목은 내달 1일부로 급여목록에서도 삭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해 '조인스(위령선 등)', '레일라(당귀 등)', '스티렌(애엽)', '움카민(벨라고니움시도이데스)'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7.23 19:58
6차 암질심‥'뉴라스타·티쎈트릭·블린사이토' 급여 확대 성공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급여기준 확대를 신청한 '뉴라스타프리필드시린지주(페그필그라스팀)', '티쎈트릭주(아테졸리주맙)', '블린사이토주(블리나투모맙)'가 제6차 중증(암)질환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그러나 새로운 적응증 급여 신청을 한 '다잘렉스피하주(다라투무맙)', '폴라이비주(폴라투주맙베도틴)'는 일부에서만 급여기준이 설정됐다. 2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제6차 중증(암)질환심의위원회 심의결과에 따르면, 한국얀센은 다잘렉스의 ▲새롭게 진단된 조혈모세포이식이 적합하지 않은 다발골수종 환자에 대한 보르테조밉, 멜팔란 및 프레드니솔론과 병용요법 ▲새롭게 진단된 조혈모세포이식이 적합한 다발골수종 환자에 대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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