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ㆍ바이오
문근영 기자
25.07.28 11:44
동아제약 연매출 7000억 넘어서나…피부외용제 실적 주목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동아제약이 올해 매출액 7000억원을 기록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피부외용제 등 일반의약품은 이 회사 실적 성장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동아제약은 피부외용제 매출액을 늘리기 위해 신제품 출시, 광고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동아쏘시오그룹 자회사 동아제약 올해 매출액은 7000억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상상인증권은 최근 기업분석 보고서에서 이 회사 올해 매출액을 전년 대비 5.3% 증가한 7146억원으로 예상했다. 실적이 증권사 전망에 부합하는 경우, 동아제약은 성장세를 이어간다. 이 회사 매출액 성장 흐름은 2019년부터 나타났다. 매출액이 지난해까지 매년 늘어난 데 이어
제약ㆍ바이오
문근영 기자
25.07.28 09:28
JW이종호재단, '2025 JW아트어워즈' 장애 미술인 공모전 개최
JW중외제약 공익재단 'JW이종호재단'은 장애 미술 작가들을 대상으로 '2025 JW아트어워즈'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JW아트어워즈는 국내 기업이 주최한 최초의 장애인 미술 공모전으로, 고(故) 이종호 JW중외제약 명예회장이 '장애인도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사회를 밝게 만드는 존재'라는 신념 아래 지난 2015년 제정했다. JW아트어워즈는 매년 장애 예술인들에게 작품 창작의 무대를 제공하며, 이들의 작품성과 가능성을 사회에 소개해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너의 빛, 우리의 무지개'다. 이는 각자의 빛이 모여 하나의 무지개를 이루듯,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예
제약ㆍ바이오
문근영 기자
25.07.26 05:56
의약품 검사기관 법위반 여전…"지정요건 강화해 신뢰 높여야"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의약품 등 시험·검사기관' 신뢰도 하락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국내 제약바이오업계에서 나온다. 특히 의약품 시험·검사 관련 행정처분이 나오지 않도록, 기관을 선정할 때부터 요건을 강화해야 한다는 요구가 제기된다. 25일 메디파나뉴스 취재에 따르면, 국내 제약바이오업계 일각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정하는 의약품 등 시험·검사기관 신뢰도 하락을 우려하고 있다. 최근 과징금 부과 등 행정처분이 이어지고 있어서다. 업계 관계자는 이날 메디파나뉴스와 통화에서 "최근에 의약품 등 시험·검사를 담당하는 업체들이 업무정지를 당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7.25 16:02
식약처, 소비자단체와 간담회…국민 체감 식의약 정책 마련 목적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을 주제로 2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11개 소비자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소비자단체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소비자교육중앙회, 한국부인회총본부, 소비자공익네트워크, 한국소비자연맹, 한국소비자교육원, 한국YWCA연합회,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한국YMCA전국연맹, 대한어머니회중앙회, 미래소비자행동 등이다. 간담회는 식약처가 추진하고 있는 식의약 안전관리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약처는 간담회에서 안전한 식의약 소비환경 조성을 위한 방안과 신산업 대응을 위한 제
제약ㆍ바이오
문근영 기자
25.07.25 11:31
바이오니아, 사업 호조로 매출 3000억·흑자 전환 여부 주목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유전자 합성 전문기업 바이오니아가 연간 매출액 3000억원과 영업흑자 전환을 바라보고 있다. 증권업계는 자회사 중심 프로바이오틱스 사업 등 호조로 실적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2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바이오니아 올해 매출액(연결 재무제표)이 3000억원을 웃돌 것으로 보인다. 한국IR협의회는 리서치센터 자료를 근거로 이 회사 올해 매출액이 전년 2940억원 대비 6.1%가량 증가한다고 예상했다. 지난해 영업적자는 올해 영업흑자로 돌아설 전망이다. 한국IR협의회는 올해 연간 영업이익을 98억원으로 추정하며, 2년 만에 영업흑자를 기록한다고 내다봤다. 실적이 전망에 부합하는 경우, 영업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7.25 09:23
식약처, '韓·日 의료제품 규제 협력 공동성명' 발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한·일 의약품·의료기기 분야 국장급 양자회의 및 공동 심포지엄을 17일과 18일 도쿄에서 마무리하고, 양국 간 미래 협력 기본 방향을 담은 '한일 의료제품 규제 협력 공동성명'을 25일 발표했다. 25일 정부 자료에 따르면, 식약처와 일본 후생노동성(MHLW),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은 올해 MOC 체결 10주년을 맞아 아시아 규제 선도기관으로서 협력강화 의지를 확인하는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첨단기술 규제 정립,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실태조사, 규제 역량강화 등에서의 미래지향적 협력 방향을 설정하고, 이를 토대로 향후 구체적 협력
제약ㆍ바이오
문근영 기자
25.07.25 05:59
동아쏘시오홀딩스 주가, 52주 신고가…배경엔 자회사 실적·R&D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동아쏘시오그룹 지주회사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연초 주가를 회복한 데 이어 52주 신고가를 달성했다. 자회사는 실적을 늘리며 지주회사 주가 상승을 뒷받침했고, 올해 하반기도 연구개발(R&D) 등을 통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24일 한국거래소(KRX) 정보데이터시스템에 따르면, 동아쏘시오홀딩스 주가는 KRX 정규장 종가 기준으로 12만2200원이다. 전일 정규장 종가와 비교 시 0.49%(600원) 올랐고, 올해 가장 낮은 주가 9만1800원(지난 2월 4일) 대비 33.1%(3만400원) 상승했다. 이 회사 주가 상승은 지난해 말, 올해 초 나타난 하락세와 다른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7.24 15:43
식약처, '아이커보정80mg' 허가…원발성 담즙성 담관염 치료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수입 희귀의약품 '아이커보정80mg(엘라피브라노)'을 24일 허가했다. 이 약은 과산화소체 증식제 활성화 수용체에 작용해 담즙산 합성을 감소시키고 담즙산 흡수를 증가시켜 원발성 담즙성 담관염에 효과를 나타내는 의약품으로, 우르소데옥시콜산(UDCA)에 내약성이 없거나 반응이 불충분한 성인 환자에게 사용한다. 과산화소체 증식제 활성화 수용체(Peroxisome Proliferator Activated Receptor-α,δ, PPAR-α,δ)는 세포 안에서 특정 물질에 의해 활성화되는 핵 수용체로 지질 대사, 염증 반응 등 인자에 관여한다. 원발성
제약ㆍ바이오
문근영 기자
25.07.24 14:55
에스티팜 2Q 매출 682억, 전년比 52.8%↑…영업흑자 전환
에스티팜이 올해 2분기에 매출액 68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52.8%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영업흑자는 128억원으로 전년 동기 영업적자에서 벗어났다. 당기순이익은 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0.7% 늘었다. 24일 회사 자료에 따르면, 신약 CDMO 사업(Oligo, Small Molecule) 내 상업화 및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했다. 상업화 프로젝트 내에서도 상대적 고마진 품목의 출하로 원가율도 개선됐다. Oligo와 Small Molecule 전체 신약 CDMO 사업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1% 상승했다. 높은 매출 볼륨으로 인해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긍정적으로 작용
제약ㆍ바이오
문근영 기자
25.07.24 14:42
동아ST 2분기 매출 1774억, 전년比 12.5% 증가…영업익 감소
동아에스티 올해 2분기 실적이 ETC 부문, 해외사업 부문 성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한 1774억원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원가율이 상승하며 전년 동기 대비 43.4% 감소한 40억원으로 집계됐다. 24일 회사 자료에 따르면, ETC(전문의약품) 부문은 그로트로핀과 타나민이 성장했고 자큐보 등 신규 품목 매출이 추가됐다. 매출액은 12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5% 증가했다. 해외사업 부문 매출액은 39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 늘었다. 다베포에틴알파 매출이 증가했으며, 이뮬도사, 친환경 농약 바이오솔루션 등 신규 품목 수출에 따른 결과다.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는 독일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7.24 14:20
식약처, 제1기 식품·의약품규제과학혁신위원회 첫 회의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의약품 분야 규제과학혁신에 필요한 주요 정책 등을 심의하는 '제1기 식품·의약품규제과학혁신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24일 웨스틴 조선호텔(서울 중구 소재)에서 개최했다. 규제과학혁신은 식품·의약품 등의 규제과학 진흥을 위해 연구개발사업 및 전문인력 양성 사업 추진 성과물을 안전관리, 제품화 지원 등에 활용함으로써 식품·의약품 등 안전한 사용과 신속한 제품화에 필요한 합리적인 규제 기반을 조성하는 일련의 과정을 가리킨다. 식품·의약품규제과학혁신위원회는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 및 제품화 지원에 관한 규
제약ㆍ바이오
문근영 기자
25.07.24 11:48
파마리서치, 내년 매출 6000억 진입 전망…사업 강세 영향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파마리서치가 의료기기를 필두로 화장품, 의약품 부문에서 내년까지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전망이 나왔다. 증권업계는 의료기기와 화장품 실적이 두 자릿수 늘고 의약품 매출액도 증가하는 흐름이 이어진다고 내다봤다. 24일 증권업계 전망을 종합하면, 파마리서치 내년 매출액은 6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 기업분석 보고서를 내놓은 증권사 대부분은 이 회사 내년 매출액이 6000억원을 웃돈다고 예상했고, 7000억원을 상회한다고 내다본 증권사도 있다. 이런 전망에 부합하는 실적이 나타나면, 파마리서치는 매출액 성장세를 이어간다. 지난해까지 성장하는 흐름이 이어졌을 뿐만 아니라, 모든 증권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7.24 09:25
식약처, 체외진단의료기기 품질관리·글로벌 인증 전략 세미나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국내 체외진단의료기기 업체의 품질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체외진단의료기기 품질관리 및 글로벌 인증 전략 세미나'를 24일 서울 코엑스(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체외진단의료기기 제조업체의 품질관리 및 인허가 담당자 등 약 1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품질관리 및 해외 기술규제 분야 중 업계 관심도가 높은 내용을 주제로 다룬다. 주요 내용은 ▲의료기기 운송 밸리데이션 시 평가 기준 ▲브라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인증 제도 ▲유럽연합(EU)의 IVDR, 성능평가 요구사항, 시판 후 성능 추적 등이다. 운송 밸리데이션은 제조된 의료기기(체외진단의료기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7.24 09:19
식약처, '무릎 연골 재생 돕는 의료기기' 안전기준 마련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강석연)은 무릎 연골이 손상된 부위에 삽입해 연골이 재생되도록 돕는 의료기기(이식형조직재생용지지체)의 제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 초기부터 허가 신청 단계까지 고려해야 할 사항 등을 제시한 허가 안내서를 24일 마련·배포했다. 24일 정부 자료에 따르면, 이식형조직재생용지지체는 수술을 통해 인체에 이식돼 분해·흡수되며, 연골 조직의 재생을 유도하는 고위험 의료기기(4등급)로 분류된다. 이에 따라 동물시험, 임상시험을 통해 장기적인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해야 하며, 현재까지는 콜라겐 등 안전성이 확보된 원재료가 사용되고 있다. 의료기기의
제약ㆍ바이오
문근영 기자
25.07.24 05:59
대웅제약, '나보타' 성공 경험으로 바이오시밀러 사업 키운다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 사업에서 성과를 낸 대웅제약이 바이오시밀러(BS)를 핵심 사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바이오시밀러 전문가 등을 영업하며 BS사업본부를 구축하는 중이고, 국내외에서 협력할 대상을 찾고 있다. 최근 대웅제약은 글로벌 바이오시밀러(BS) 시장에 진출하겠다며, 제품 연구개발부터 생산·마케팅·유통 등 과정을 협력할 파트너를 찾는다고 밝혔다. 규모가 커지는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파트너십을 활용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다. 이번 사업 추진은 한 순간에 이뤄진 일이 아니다. 회사 관계자는 메디파나뉴스와 통화에서 "BS사업 진출은 회사 내부에서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7.23 18:41
식약처, 희귀약 '윈레브에어주' 허가…폐동맥고혈압 치료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한국엠에스디가 수입하는 희귀의약품 '윈레브에어주(소타터셉트) 45mg·60mg', '윈레브에어키트주(소타터셉트) 45mg·60mg'를 23일 허가했다. 해당 의약품은 액티빈 신호전달 억제제로 폐동맥고혈압 환자에서 상승돼 있는 당단백질 액티빈-A 수치를 감소시켜 혈관증식 등을 조절해 페동맥 혈압을 낮추는 새로운 기전의 치료제로서, 폐동맥고혈압 환자의 치료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액티빈은 TGF-β 리간드 그룹에 속하는 당단백질로 세포증식, 분화, 염증반응 등에 관여한다. 식약처는 다른 폐동맥고혈압 치료와 병용해 WHO 기능분류 II, III 단계에
제약ㆍ바이오
문근영 기자
25.07.23 10:52
셀트리온, 3Q에 분기매출 첫 1조 달성하나…주요 품목들 기대감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셀트리온이 올해 3분기에 처음으로 매출액 1조원(3분기 기준)을 달성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를 비롯해 항암제 등 품목은 이 회사 실적 확대를 견인할 주요 품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2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 올해 3분기 매출액(연결 재무제표)은 1조원을 웃돌 전망이다. 메디파나뉴스가 증권사 기업분석 보고서를 확인한 결과, 이 회사 올해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증가한다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대신증권과 IBK투자증권은 자사 리서치센터 자료를 근거로, 셀트리온 올해 3분기 매출액 추정치를 각각 1조1788억원, 1조1590억원으로 내다봤다.
유통ㆍ건기식
문근영 기자
25.07.23 09:49
일양약품, 기능성 화장품 '닥터 프리메틱' 신제품 3종 출시
일양약품(대표이사 김동연, 정유석)이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닥터 프리메틱(Dr.Premetic)'의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 23일 회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피부과 전문 브랜드 못지않은 효능과 안전성을 겸비한 이른바 '약국템'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제약사가 약국 유통망을 기반으로 판매되는 기능성 화장품들이 입소문을 타며 주목받는 가운데 나온 품목이다. 출시된 닥터 프리메틱 3종은 ▲민감한 피부 진정에 탁월한 민감성 ▲색소 침착과 기미 개선을 위한 기미 미백 ▲눈가 및 팔자 주름 개선에 효과적인 주름 미백으로 구성됐다. 모든 제품은 기능성 효능에 대한 임상 수치와 약국 유통 기반의 신뢰성을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7.23 09:43
식약처, 민간과 의료기기 온라인 불법광고 게시물 1009건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녹색소비자연대전국연합회 및 의료기기 관련 협회·단체와 함께 지난 3개월 동안 해외직구 온라인 플랫폼을 모니터링한 결과, 불법광고 게시물 1009건을 적발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에 접속 차단과 관할 지자체에 점검을 요청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의료기기 해외직구 등 불법유통에 대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3월부터 식약처와 소비자단체, 의료기기 관련 기관이 함께 운영 중인 의료기기 민·관 합동 감시단이 국내·외 해외직구 플랫폼을 상시 모니터링한 결과다. 감시단은 식약처,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한국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7.23 09:34
식약처·후생노동성·PMDA, 의료기기 정보 공유 비밀유지협약 체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일본 후생노동성(MHLW) 및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와 의료기기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정보 공유 비밀유지협약(Confidentiality Arrangement)'을 17일 일본(도쿄)에서 체결했다. 23일 정부 자료에 따르면, 이번 협약 참석자는 식약처 이남희 의료기기안전국장, 후생노동성 노무라 유미코 의료기기심사관리과장, PMDA 이시이 켄스케 의료기기심사부 국장 등이다. 협약 주요내용은 ▲한국 식약처와 일본 후생노동성․PMDA 간의 의료기기 규제 관련 소통 강화 ▲의료기기 안전관리 관련 비밀 정보 교환 및 공유 ▲국제협력체인 의료기기공동심사프로그램(MDSAP)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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