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마을 X 봉피양, "웰니스와 전통의 맛이 만났다"

웰니스 리조트 선마을과 전통 평양냉면의 장인 봉피양의 건강한 만남
평양냉면 & 소불고기, 선마을 산나물 비빔밥으로 완성된 특별한 세트
매주 토요일 점심 한정 제공…맛과 건강 동시 경험하는 미식 경험 선사

최봉선 기자 (cbs@medipana.com)2025-08-29 09:36

평양냉면의 장인 정신과 웰니스 리조트의 건강한 식탁이 만난다

강원도 홍천의 대표 웰니스 리조트 선마을(대표 최홍식)이 대한민국 평양냉면 대중화를 이끈 봉피양과 협업해, 매주 토요일 점심에만 즐길 수 있는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업 메뉴는 선마을의 산나물 비빔밥과 봉피양의 미니 평양냉면 & 소불고기로 구성돼, 건강한 식재료와 전통의 깊은 맛이 조화를 이루는 특별한 한 끼를 완성했다.

1987년부터 평양냉면을 연구해 온 봉피양은 2002년 우래옥 출신의 고(故) 김태원 장인을 영입하며 평양냉면의 새로운 역사를 열었다. 김 장인은 1950년대 우래옥에서 평양냉면 전통 조리법을 전수하고, 이를 봉피양을 통해 계승하며 전통과 대중화를 연결한 주역으로 평가받는다.

봉피양의 평양냉면은 슴슴하지만 육향 가득한 깊은 맛으로 잘 알려져 있다. 평양냉면 입문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첫 냉면으로 유명하다. 특히 '선육후면(先肉後麵)'의 전통에 따라 소불고기와 함께 즐길 때, 진면목을 느낄 수 있다. 한겨레신문, 수요미식회 등 다양한 매체에서 평양냉면 맛집으로 소개되며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선마을은 숲과 자연 속에서 치유와 회복을 추구하는 국내 웰니스 리조트로, 끼니마다 과학적 원리를 반영한 체계적인 건강 밥상을 제공한다. 혈당과 장 관리를 돕는 식이섬유-단백질 중심의 식단, 강원의 별미, 품질 좋은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해 맛과 영양을 균형 있게 담아내며, 일상에서 실천하기 어려운 웰니스 라이프를 제공한다.

선마을의 대표 메뉴는 강원도 홍천 자락에서 자생한 제철 산나물을 활용한 산나물 비빔밥이다. 인공 조미를 최소화해 산나물 고유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 방문객들 사이에서 "한 번도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는 입소문이 자자하다.

자연의 맛을 그대로 살린 선마을 산나물 비빔밥은 봉피양의 평양냉면과 조화를 이루며 건강한 한 끼를 완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마을 관계자는 "웰니스 리조트의 자연 친화적인 식재료와 전통의 깊은 풍미가 만나 고객들에게 맛과 건강을 동시에 제공한다는 점에서 이번 협업은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선마을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미식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실시간
빠른뉴스

당신이
읽은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작성자 비밀번호

0/200

메디파나 클릭 기사

독자들이 남긴 뉴스 댓글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