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멀츠 에스테틱스, '울쎄라' 새 아태 캠페인 런칭

울쎄라 새 엠버서더에 배우 이민호·김하늘·전소민…온·오프 활동

최성훈 기자 (csh@medipana.com)2022-11-24 16:14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멀츠 에스테틱스가 24일 자사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 울쎄라의 새로운 아시아태평양 캠페인인 'See My Skin, Life My Way'를 런칭했다. 

울쎄라는 현재 전세계 80개국 이상에서 사용되는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로 초음파 에너지를 피부에 전달함으로써 수숱을 통하지 않고 피부 리프팅 및 주름 개선에 효과를 나타낸다. 국내에는 지난 2009년 출시됐다. 

또 울쎄라의 약 50건 이상의 임상 연구 결과를 통해 리프팅 및 주름 개선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이에 회사는 이번 'See My Skin, Life My Way' 캠페인으로 울쎄라만의 특장점인 피부 층을 직접 보고, 개인별 맞춤 계획을 세워 시술할 수 있는 기술을 통해 소비자 각자의 피부 상태와 니즈를 고려한 가장 자연스러우면서 자신감 있는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특히 이날 캠페인 런칭에서는 울쎄라의 새 엠버서더로 선정된 배우 이민호, 김하늘, 전소민 씨가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호주를 제외한 모든 아태지역 국가를 대상으로 소셜 미디어 플랫폼 및 오프라인 미팅 등 홍보 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멀츠 에스테틱스 아시아태평양 로렌스 시오우 사장은 "셀러브리티들이 무수한 스포트라이트 속에서 경험하는 미의 기준에 대한 압박감은 매우 클 것"이라며 "이러한 가운데 멀츠 에스테틱스는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한 울쎄라 엠버서더들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멀츠는 소비자들이 자신의 개성을 재발견하고 자신감을 높이며, 소셜 미디어가 전파하는 비현실적인 미의 기준에 도전하고, 가장 나 다운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여정에 끊임없는 아이디어들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멀츠 에스테틱스는 지난 2월21일부터 4월1일까지 한국, 호주, 홍콩 등 아태지역 8개 국가 소비자 4,031명과 의료전문가 380명을 대상으로 ‘소셜 미디어가 아시아태평양 소비자들의 자신감에 미치는 영향 연구’ 설문조사를 수행했다. 

설문 결과, 소비자의 93%는 외모가 자신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으며, 의료전문가의 92%는 에스테틱 치료를 고려하고 있는 환자의 근본적인 치료 동기를 이해하는 것이 치료 결과 향상에 더욱 도움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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