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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퇴본부 서울함께한걸음센터, 마약류 중독 사회재활 협의체 개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서울함께한걸음센터(센터장 최호진)는 29일 경기함께한걸음센터(센터장 엄광진)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5층 1342(용기함께한걸음센터) 교육장에서 '마약류 중독 사회재활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체 회의에는 경기, 서울함께한걸음센터를 비롯해 중앙지방검찰청, 강남구보건소, 동작구 보건소, 서초구 보건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인천참사랑병원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체는 청소년 약물오남용과 관련해 보건소와의 연계사업을 통한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고위험
여름휴가 후 무릎, 허리 통증…근육통 아닌 부상 신호일수도
여름휴가 후에는 일상에서 근육통이나 피로감을 겪는 이들이 적지 않다. 대부분의 경우 휴가지에서 액티비티, 야외 레저활동 등을 즐긴 후유증으로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다. 하지만 무릎이나 허리에서 전에 없던 통증이 느껴진다면 이를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자칫 부상의 신호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스포츠안전재단의 2024스포츠안전사고실태조사에 따르면 허리를 비롯해 발목, 무릎, 손목, 어깨 등 척추, 관절이 스포츠활동 중 가장 부상을 입기 쉬운 부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상의 가장 주된 원인은 무리한 동작인 것으로 조
이형훈 복지부 2차관, 강남세브란스병원 방문…AI 관련 논의
보건복지부는 이형훈 제2차관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소재 강남세브란스병원을 방문해 디지털헬스 관계자와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의료데이터 활용과 인공지능(AI) 기술 개발 관련 의료기관의 추진현황을 확인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최근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보건의료 분야에서도 진단·치료·모니터링·예후 예측, 공중보건, 의료기관 운영 효율화, 신약 개발 등에 다각도로 활용되고 있다. 그간 정부는 의료데이터의 안전한 활용체계 구축 및 운영을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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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생명과 맞바꾼 행정절차‥'허가초과 항암요법'의 벽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효과가 입증됐음에도 허가 범위를 벗어났다는 이유로 환자가 치료 기회를 잃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 생명과 직결된 항암치료조차 행정 절차와 규제 장벽에 막혀 늦어지는 현실에서, 전문가들은 '허가초과 항암요법(off-label chemo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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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산병원, 경기도와 '의료기기 핸즈온네트워킹' 행사 개최
고대안산병원은 29일 경기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핸즈온네트워킹 행사'를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의료기기 개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의료기기 전시 및 설명회로, 도내 의료기기 업체와 연구자가 교류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의료기기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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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퇴본부 대구지부-늘사랑청소년센터, '지역사회 NET-WORK' 협약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대구지부(지부장 류민정)와 대한사회복지회 늘사랑 청소년센터(센터장 박미향)는 29일 대구함께한걸음센터 교육장에서 '지역사회 NET-WORK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약물 오남용 및 마약류 중독에 노출된 고위험군 위기 여성 청소년을 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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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8차 첨단재생의료·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 개최
보건복지부는 28일 2025년 제8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심의위원회는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등에서 제출한 임상연구계획 총 4건(고위험 1건, 중위험 2건, 저위험 1건)을 심의했으며, 이 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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