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사
어때요?
실시간
빠른뉴스
[제약공시 책갈피] 8월 4주차 - 종근당홀딩스·삼성바이오 外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2025년 8월 4주차(8.25~8.29)에는 종근당홀딩스가 뉴스 온라인제공업체 디지털데일리 지분 88%를 200억원에 사들이면서 자회사로 편입시켰다. 지난달 말일 이사회에서 결정한 후 한 달 만이다. 지분 취득을 통한 자회사 편입 배경은 밝혀지지 않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올해 6번째 CMO 계약 체결에 성공했다. 이번 계약은 유럽 제약사와 체결했으며, 계약 규모는 884억원이다. 올해 계약 6건 중 4건은 유럽 제약사로부터 수주됐다. 유한양행이 길리어드와 850억원 규모 HCV 치료제 원료약 공급
92개 제약바이오 상반기 평균 급여 3316만원…전년比 2.0% ↑
[상장 제약바이오기업 2025년도 상반기 경영실적 분석 시리즈] ⑬직원수 및 평균급여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직원들의 올해 상반기 평균 급여가 3316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평균 3251만원보다 65만원(2.0%) 늘어난 수치다. 같은 기간 직원 수는 6만1158명에서 6만2874명으로 1716명 증가(2.81%)하며 고용 규모도 소폭 확대됐다. 29일 메디파나뉴스가 코스피·코스닥 상장 제약·바이오사 92곳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업계 전반적으로 보상
"간납업체 갑질 끝장 보자"…의료기기 유통 개선 한목소리
[메디파나뉴스 = 최성훈 기자] 의료기기 유통에서 고질병이 돼버린 간접납품업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독점적 지위를 가진 간납업체로 인해 의료기기 업계 수익성이 더욱 악화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또 불공정 관행은 의료기기 기업 혁신 의지와 산업 발전까지 가로막아 국민이 받는 의료 서비스의 질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제언이다. 이를 위해선 대금결제 기한, 표준계약서 의무화 등을 담은 의료기기법 개정안을 국회가 통과시켜 의료기기 유통구조를 선진화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개정안, 특수관계인 제한&
-
환자 치료 지연 부르는 허가초과 심사‥'전문가 중심' 전환 요구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중증질환 환자에게 약제의 '허가범위 초과 사용'은 종종 마지막 치료 기회가 되지만, 국내 제도는 복잡한 승인 절차와 낮은 승인율로 인해 현장의 불만이 높다. 의료진은 "실제 환자를 가장 잘 아는 전문가에게 심사를 맡겨야 한다"며 분과위원
-
마퇴본부 서울함께한걸음센터, 마약류 중독 사회재활 협의체 개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서울함께한걸음센터(센터장 최호진)는 29일 경기함께한걸음센터(센터장 엄광진)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5층 1342(용기함께한걸음센터) 교육장에서 '마약류 중독 사회재활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체 회의에는 경기, 서울함께한걸음센터를 비롯해
-
여름휴가 후 무릎, 허리 통증…근육통 아닌 부상 신호일수도
여름휴가 후에는 일상에서 근육통이나 피로감을 겪는 이들이 적지 않다. 대부분의 경우 휴가지에서 액티비티, 야외 레저활동 등을 즐긴 후유증으로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다. 하지만 무릎이나 허리에서 전에 없던 통증이 느껴진다면 이를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자
-
경희의료원 인사 발령
◆ 경희대학교의료원 ▲사무국 부국장 겸 재무관리팀장 겸 행정처 재무팀장 최성구 ▲미래전략처 부처장 겸 정책기획팀장 이왕룡 ▲미래전략처 미래전략팀장 직무대행 박정식 ▲의과학문명원 대외협력팀장 김철원 ▲경희의과학연구원 R&D기획팀장 겸 경희대학교병원 임상의학연구소
당신이
읽은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작성자 비밀번호
0/200